최근에 보면 역설사가 캐쥬얼한 쪽으로 방향을 맞췄는지 자동시스템, 전략의 간소화를 포함 시켜서 게임을 만들고 있다. 하지만 장르 자체가 마이너한 장르다 보니 신유저의 유입은 별로 없고 게임이 간소화 되어 기존의 팬들은 불만을 표하고 있다. 역설사는 과연 불어오는 캐주얼화의 바람속에서 어떠한 방법으로 기존의 팬들을 유지하고 새로운 유저들을 끌어들일 수 있을까?작성자루니메이 람람람작성시간17.06.14
오토코노코를 좋아하는 여자가 많은거 처럼, 보이쉬를 좋아하는 여자도 많은거 같습니다. 어찌보면 중성적인 매력의 동성에 대한 인간 본연의 호기심이라거나, 누구나 가끔 생각해보는 '내가 이성이 되면 어떨까'라는 욕망을 대리만족해줘서 그런거 아닐까요?작성자모리야 전제국작성시간17.06.14
아쇼트 2세 시절에 계속 누가 단성론의 책을 올려두는 이벤트가 떠서 뭔가 수상하기는 했습니다만, 아들이 계승하고 보니 아들부터가 숨은 단성론자... 일단 단성론 배교해서 합성론으로 돌아오고 조금 지나니 단성론자들이 줄줄이 엮이는데, 왕비는 물론이고 제후의 1/3이 단성론자. 타오伯이라던지는 본인은 합성론이지만 나머지 가족들은 단성론이라 뭔가 의심스러운 상태. '성스러운' 아쇼트의 치하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었다는게 참 어처구니 없습니다만, 이성제후와 방계 바그라투니를 제거할 좋은 기회라 여기고 숙청질이나 해야겠네요. 야, 신난다.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7.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