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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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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총등장인물이 800명이고(이벤트 캐릭터 제외) 218년 언저리에 조위의 무장이 160여명이었는데, 만부부당 달고 나서 135로 줄어드는 기적을 보였다.
다른 방법이 있는게 아니고 죽이길 기대하면서 일기토 신청->죽여버림으로 조창, 조홍, 학소, 한수 등 20명을 죽여버림.
덤으로 부대궤멸시에 전사한 애들 합치면 서른명 정도는 죽여버린 듯 한데, 거기다가 포로로 잡혔다가 항복한 애들도 많아서(면면도 사마의, 진군, 종요, 장합, 하후연이라는 고관들) 결국 조위는 병력은 많으나 무장이 부족한 상태로.
이걸 노리긴 했지만 이 지경에 이르니 너무 많이 썰었나하는 생각도.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3.02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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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나 연습벌레 공부벌레처럼 벌레라는 말은 충분히 긍정적으로 쓸 수 있지만 무슨무슨충 같은 경우엔 오로지 비하목적으로만 쓰이는 것 같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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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오마의 원동력은 적국마저도 시민권으로 흡수하는 포용력이라고 ebs다큐에서 봤다...
고로 로오마가 이슬람을 흡수하고 로오스만이 된것은 사실인 것이다! 작성자 huks 작성시간 17.02.28 -
본진으로 가는 길에 다리가 셋, 부대도 셋.
다리마다 부대를 배치하여 협공을 피하려고 했는데...손상향이 황조 보고는 눈돌아가서 돌격, 순식간에 전열이 붕괴되었다.
...이건 정말 예상 못한 전개.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