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잘못되어있어, 너의 존재가 불편해, 너는 역겨우니까 들어나지마, 악마의 자식이네, 같은 소리를 주변으로 듣고 자란 아이는 어떻게 클까요? 부모는 너 같은 자식은 낳은적 없다며 연을 끊는답니다. 미디어에선 조롱거리가 되고 경멸적 욕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어디서는 돌을 맞는 다거나 죽임을 당하기도 한다더군요.... 사람을 죽이기라도 한걸까요...?
이 아이가 어떻게 자랄지 나름 예상이 있습니다만 그렇게 되기보다는 부디 이 아이가 합리적이고 과격하지 않으며 '다름'을 '존중' 할줄 아는 아이로 자라길 기원합니다. 작성자Hahiler작성시간17.04.28
예전에는 eu4에서 소수의 강대국만이 고유 모델을 가지고 있어서 플레이할 때 고유모델이 있으면 좋고 없으면 말고라는 식이었는데, 지금은 워낙 많은 국가들이 고유모델을 가지다보니 없으면 많이 아쉽네요. 물론 그 당시에 존재하지도 않았던 국가에게 고유모델을 부여했다가는 괜히 시끄러워지기만 할테니 별 수 없습니다만-비잔틴의 후기 모델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답 나오죠.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7.04.23
진짜 피드백이라도 있으면 개선을 하든 포기를 하든 할텐데 그런거 전혀 없으니 개답답. 서류나 필기같은 단계라면 감이라도 올텐데 면접, 그것도 지금까지의 단계가 다 반영되는 식의 면접은 감도 안 오니. 물론 피드백을 강제해봐야 뻔한 내용만 올 것이란 점은 알지만, 답답한 것은 어쩔 수 없네요.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7.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