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답글 1 게을 게을 게을.... 게으름을 부리니 머리가 썩어가는 거 같다.큰일인데 이거.... -ㅅ-.....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17.02.18 답글 0 똥토리아는 언제 유로파랑 호이에 완전흡수될까 작성자 아즈텍 작성시간 17.02.18 답글 0 금번에 호이 개발진 친구들이 정신이 없다는걸 느낀건 1.3.3패치 새 기능인 전장안개 켬/끔 버튼 단축키가 기존에 있는 단축키랑 겹치게 만들어서 활성화가 안되게 해놨다는거 ㅋㅋ정말 테스트도 안했다니.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7.02.18 답글 0 손자는 영민함이 붙어있는데 아들놈은 미치광이가 붙어 있다..별수 있나 뒤주행이지..ㅇㅇㅋ엥? 이거 완전 영ㅈ..; 작성자 huks 작성시간 17.02.18 답글 0 나라는 존재는 보고 듣고 느끼는 입력값으로 만들어 진 것일까? 아니면 생각하고 행동하는 출력값으로 규정되는 것일까?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7.02.18 답글 1 bobcat이 사냥하는 다큐 보는데 너무 섹시함 ㅠㅠ 작성자 Hahiler 작성시간 17.02.18 이미지 확대 답글 1 하... 왜 말 할때마다 상대를 무시하는 경향을 내는 사람들은 뭘까. 자기도 무시당해봐야 깨닫는걸까 ㅋ. 작성자 HESSE KINGDOM 작성시간 17.02.18 답글 0 도대체 로마의 후계자 논쟁은 그 끝을 언제 볼 수 있을까 ..로마는 비잔티움 멸망 이후 계승국이 없는데. . 작성자 산초 작성시간 17.02.18 답글 2 아버지에게 뺨 맞아서 안경테가 뿌려져 안경을 못쓰게 됬다...뭐..경위야 자게에도 썼으니 생략하고, 나중에 아버지가 부르셔서 하시는 말씀이, 아빠가 얘기하는데 인상 팍찌뿌리고 말끊으면 되냐...아버지는 아버지가 얘기하는데 제가 말끊으면서 모르는데 나서지말라고 하면 인상은 덤이고 갈구거나 때릴거잖아요... 일부 잘못은 인정할거라 생각했는데... 작성자 모리야 전제국 작성시간 17.02.17 답글 0 삼국지13PK의 공식사이트(물론 일본어)에 플레이 무장 진단이란 코너가 있어서 해보았다.이름 넣고 위명 중 하나를 택하는 방식. 요는 이름이 전부인데 본명으로 돌려본 결과...협객: 고람상인: 왕쌍(!)장군: 왕윤(!)무관: 왕문군사: 장소관리: 유장...다 꺼지라고 해. 난 무후로 할꺼야! ...사고 나면.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2.17 답글 0 율무차 한잔.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7.02.17 답글 0 호이4 못해먹겠다. 다시 크킹 좀 해야지...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7.02.17 답글 0 오스만을 로마의 계승자라고 봐야되나 아니면 로마 그 자체라고 봐야되나 고민이다. 작성자 아즈텍 작성시간 17.02.16 답글 3 흠... 글라우디우스 고티우스 전기를 쓸지알렉산데르 세베루스 전기를 고민이다 작성자 HESSE KINGDOM 작성시간 17.02.16 답글 1 오스트레일리아로 시작해봤는데, 초장부터 버그발견.민주주의 지지도를 올려주는 아서 칼웰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nf상으로는 웨스트민스터 수용(친영국) 또는 영국과의 관계단절(미국)을 완료하면 고용가능해진다.그런데 정작 정치조언자 탭에서는 영국과의 관계단절 또는 노동자에게 권한부여(공산주의 루트)를 완료해야 고용가능해진다고 나옴....1.3.0도 아니고, 1.3.2에 1.3.3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이런 사소한 버그가 여전히 존재한다는데 정말 경악을 금치 못하겠다. 얘들 진짜 테스트 플레이는 하기는 한건가?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2.16 답글 1 주변 어르신들보면 잘 이해가 안가는게, 진주나 기타 서부경남일대는 박정희~전두환(길게보면 노태우)시절에 쇠퇴하면 쇠퇴했지 그다지 번영한 적은 없다. 그런데 왜그렇게 그일파와 그 잔당들을 좋아하는걸까? 작성자 모리야 전제국 작성시간 17.02.16 답글 3 한강대로 양쪽에 마천루가 올라가는 것을 보며 용산재개발이 꽤 진행된 것을 느낀다-물론 과거 국제업무지구를 만들려던 곳은 아니지만.다만 문득 드는 생각이, 여의도의 IFC나 전경련회관만 해도 공실률이 꽤 높다던데, 과연 지금 건설 중인 수많은 마천루들이 그만큼의 수요가 있는 것일까.롯데나 현대야 본사로 쓰면서 자기들이 입주하면 되겠지만, 다른 것들은 겉만 크고 속은 비지 않을까 싶네. 뭐, 나랑은 무관한 일이지만.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2.16 답글 0 배고프다 작성자 아즈텍 작성시간 17.02.16 답글 0 메시가 어제 90분동안 6km를 뛰었다고 한다.성인의 평균 도보속도는 시간당 4km다. 작성자 PoKion 작성시간 17.02.15 답글 1 오늘 HoI4 인도플레이를 마치고 느꼈다.이 게임은 달성과제를 노리고 플레이할 경우, 달성하면 그냥 끄는게 제일 좋다.괜히 기왕 시작한거 끝을 보겠다고 계속 잡아봐야 전후처리에서 열만 받음.병맛나는 ai도 문제지만, nf, 텐션, 평협 전부 지금 상태로는 그냥 쓰레기. nf는 조건설정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 같다만(반대로 말하면 그걸 아직도 안 하고 있는 제작진은 XX란거), 텐션이랑 평협은 처음부터 완전히 뜯어고쳐야 할 듯.걸레판도도 그렇지만 평협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마어마한 텐션이 오직 한 나라에 전부 귀속되는 상황이 얼마나 황당한지 이 X신같은 제작진은 느끼지 못하나? 항복관련도 완전 병맛이고, 하여간 노답.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2.15 답글 2 이전페이지 216 217 218 현재페이지 219 22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