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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나도 외국 나가면 차별하기보다는 받을 가능성이 높으니, pc에 대해 동조하지 못하더라도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오락영화를 평가하는데 pc하니 플러스 포인트도 아니고 pc하지 못하니 깐다는 것을 보고 다시 한번 깨달았다.
    예일대 영문과 사건 때 이미 알았지만 pc충은 제정신이 아니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1.11
  • 점수는 똑같은데 1학점 더들은애가 반액을먹었다.. 작성자 dja12123 작성시간 17.01.11
  • 이런인생 저런인생 따지지마라 따질라면 따봉충에게 따져라 -간디- 작성자 모바일쓰룹바벨 작성시간 17.01.11
  • 아침이랑 저녁에 일이 있고 낮에는 별 일이 없는 상황에서 들어갔다가 또 나오기 귀찮아서 그냥 죽치고 기다리기로 했는데 후회막급이네요.
    진짜 어디가서 좀 눕고 싶음...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1.11
  • 퍼런 것이 승천하는군요. 이번 판은 왼쪽은 포기 상태.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7.01.11
  • 방금까지 되던 유로파가 업데이트 하고 파판까니까 안된다.. 뭐징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7.01.10
  • 부둥켜 안은~ 마음의 소우주
    뜨겁게 불태우리 기적으을 일으키리1
    작성자 청산도 작성시간 17.01.10
  • 유로는 트윗인가 아닌가란 질문을 던져보는 오늘은 오버워치 각인가
    유로는 유로시티 브렉시트 인생은 카페트 시트 @!
    작성자 모바일쓰룹바벨 작성시간 17.01.10
  • 선생! 신이나오!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7.01.10 '선생! 신이나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햄+에그스프레드 샌드위치가 먹고 싶었는데 보통 레터스가 들어가서 fail.
    오늘 낮에 햄은 없지만 에그스프레드 온리의 샌드위치를 판다는 가게를 보고 들어갔지만...달걀값 폭등으로 인해 판매중단된 메뉴라고. orz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1.09
  • 신나! 신나게! 무슨 일이 일어나도 기분은! 신나서 라랄라 작성자 청산도 작성시간 17.01.09
  • 너의 이름. 제대로 보려면, 소설,외전 다 읽어야 겠더군요. 모두 건강하세요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7.01.09
  • 간만에 사우나 간 것까지는 좋았는데, 수분보충을 제대로 안 한 탓인지 두통이 너무 심함...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질까 싶어서 저녁에 잠깐 자봤는데 별로 나아지진 않네요.
    내일이 걱정되는 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1.08
  • 요새 세상 돌아가는 모습을 표현하는 것을 보면 내가 그들과 같은 세상이 아닌 평행세계에 있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는다
    슬픈건 정말 다른 세상 사람들이라면 그렇게 이해하겠지만 앞으로 얼마가 될지 모르지만 그들의 행태가 나의 삶에 영향을 준다는거다

    왜냐하면 그들이 이 나라의 정치인이기 때문이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17.01.08
  • 자식을 키울때 가장 돈이 적게 드는 기간은 아들이 군대에 있을 때가 아닐까?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7.01.08
  • 청바지,스키니입고 하기 안불편한가.. 동네p방인뎅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7.01.08
  • 요즘은 피방갈때도 꾸미고오는구낭..... 이상한넘들..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7.01.08
  • 몇 번 봐야지 질릴지 테스트 해봐야지 작성자 HESSE KINGDOM 작성시간 17.01.08 '몇 번 봐야지 질릴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차라! 헤 차라! 무네가 파치파치 스루 호도 헤노헤노 카앗파아아아아아아아!!! 작성자 청산도 작성시간 17.01.07
  • 틀린건 틀린겁니다. 사슴은 사슴이고, 말은 말인데, 거기에 다원주의가 개입하는거야말로 본질을 흐리는 수작이 아닐까요. 똘레랑스니 다양성이니 하는것도 나 주체가 심히 훼손되지 않는 선에서나 가능한 말이죠.
    생각이 판이하게 다른 두 사람이 니 생각도 맞고, 내 생각도 맞다고 대충 덮고 넘어가는건 세련된 행동일수도 있지만, 그게 꼭 정답은 아니지 않나 합니다.
    무지개를 보려면 비부터 맞아야 됩니다. 진정한 다양성은 쎄게 부딪힌 다음에 나오는거지, 서로가 대치함으로써 나올까요?
    가끔은 부딪혀봐야 생각의 차이도 알수 있는거고, 부딪혀봐야 내 생각의 깊이도 알수 있으니께..진짜 문제는 부딪히는 방식에 있는거겠죠.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7.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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