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봉 협상을 했습니다. 이런 저런 맥락은 생략하고, 제가 요청해서 연협을 하게 됐는데, 생각했던 숫자보다는 낮지만 아슬아슬하게 생각해둔 범위 내에는 들어왔네요. 따지고 보면 연봉에 타협을 하고 들어온 이후에 성과 보여주고 얻어낸 거라 원래 받아야 할 연봉을 기준으로 상한폭으로 치면 많이 오른 건 또 아닌 거 같긴 하지만..작성자Khrome작성시간24.04.06
오랜만에 빅토3을 플레이했다. 국가는 아프리카 와다이 한 30년 지나고 혁명으로 게임오버 당했다. 여기까지 7시간 하다보니 느낀점 1. 컴을 살때까진 봉인해야겠다. 하루동안 해서 100년 플레이가 빅토의 매력인데 지금 컴은 안된다 2. 왜 재밌지? 역시 갓겜이다. 컴 사면 해야지.. 작성자통장작성시간24.04.03
이번 주말에 한번 갈비찜을 요리해보았습니다,,, 한국인들 불러 같이 먹었더니 다들 너무 좋아하더군요. 잘 먹는거 보고 저도 뿌듯했습니다. 저는 제가 양식을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그것만 먹으니 한식이 그리워지덥니다. 그래서 오히려 여기 와서 한식을 더 요리하게 되는 기분이네요.작성자돌아온콤네노스작성시간24.03.25이미지 확대
오늘은 식단실패. 치킨 한 마리를 먹었습니다. 내일 아침은 굶고, 점심은 소소하게 샐러드+저칼로리 단백질원. 저녁은 샌드위치 하나에 아몬드브리즈로 때우고 걷기(1만보~1만5천보 이상)+맨몸운동(30~40분이상)의 기회로 삼아야겠습니다. 과식은 실패가 아니라, 더 힘든 운동을 위한 에너지 보충이다!작성자달녘작성시간24.03.22
요즘 식사 대기겸 동기와 잡담을 하다보니 ott에 재밌는 영화들이 잘 안올라온다는 얘기가 나왔다. 그럼 영화계가 ott로 인한 악재 포함해서 수직낙하 하고 있는데 그 영화들을 따오는 ott에 뭐가 올라오겠냐, 라는 면박을 주는 대신, 좀더 부드러운 어조로 면박을 줬다. 아 아무튼 부드러웠다고(..) 물론 괜찮은 영화는 지금도 꾸준히 나오고 있다. 대신 대부분 손익분기점을 못맞춰서 그렇지..별로 안붙는 지원도 손해볼 정도로 망하는 영화를 보면 안타깝다. 하긴 나도 이벤트가 없으면 손이 멈추는 경우가 많으니 남말할 일은 아니지만.. 이번에 파묘가 900만을 돌파했던데, 앞으로 이렇게 장르물이든 다른 영화든 관객이 많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영화... 이왕이면 영화관에서 보고 싶으니까(..)작성자통장작성시간24.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