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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최근 연봉 협상을 했습니다. 이런 저런 맥락은 생략하고, 제가 요청해서 연협을 하게 됐는데, 생각했던 숫자보다는 낮지만 아슬아슬하게 생각해둔 범위 내에는 들어왔네요. 따지고 보면 연봉에 타협을 하고 들어온 이후에 성과 보여주고 얻어낸 거라 원래 받아야 할 연봉을 기준으로 상한폭으로 치면 많이 오른 건 또 아닌 거 같긴 하지만..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4.04.06
  • https://www.youtube.com/watch?v=mmCnQDUSO4I [47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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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4.04.05 'https://www.youtube.'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참 피곤하다.. 줄여서.. 참피..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4.04.05
  • 오랜만에 빅토3을 플레이했다. 국가는 아프리카 와다이
    한 30년 지나고 혁명으로 게임오버 당했다. 여기까지 7시간
    하다보니 느낀점
    1. 컴을 살때까진 봉인해야겠다. 하루동안 해서 100년 플레이가 빅토의 매력인데 지금 컴은 안된다
    2. 왜 재밌지?
    역시 갓겜이다. 컴 사면 해야지..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04.03
  • 스팸차단앱이 몇 년 동안 114를 차단하고 있었다 오늘 하루 그 앱이 남겨놓은 흔적을 지우느라 하얗게 불태웠다 만우절 거짓말 같이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4.04.01
  • 유로트에서 개성 넘치는 코메ᅟᅠᇀ콘을 가져가 보세요! [4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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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SomeStraightThings 작성시간 24.04.01 '유로트에서 개성 넘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잠시 부족한 내 모습을 잊어버린 채
    감히 나 그대를 사랑했지만
    이제 알았죠 이런 내 모습으로 난 사랑도 할 수 없음을
    우습던 날 바라보며 웃던 그대는
    내 맘을 다 알지 못했죠
    단 하루라도 그대 슬퍼할까 봐
    날 감추며 광대가 됐던 날……


    쿨 - 백설공주를 사랑한 일곱번째 난장이

    인데………

    엊그제 양 이틀간 이…… 정말정말 오랜 시간을 알고 있던 노래인데, 들으면서+가사 쓰면서 눈물 글썽글썽 주르륵 8ㅁ8 요런 모드로 지냈습니다.

    이유는 저도 모릅니다. 실연당한 적도 없는데 왜지?;;;


    +) 한달여만에 인바디 다시 쟀습니다.
    체지방을 2.64kg 날려버렸는데, 그만큼 근육이 쪄서ㅋㅋㅋㅋ 체중이 제자리입니다!! 와 대환장 진짜ㅋㅋㅋㅋㅋ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4.03.31
  • 요즘 한화가 잘 나가서 친구가 싱글벙글한 모양이다
    근데 설레발치면 바로 나락가던데..ㅋㅋ
    작성자 아부라가나인다 작성시간 24.03.31
  • "아니 올해 농사 잘 지었는데 왜 칭찬안해줌??"
    -60대 귀농 손님

    한창 칭찬이 고픈나이 60대....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4.03.27
  • 나훈아...씨바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4.03.26
  • 이번 주말에 한번 갈비찜을 요리해보았습니다,,, 한국인들 불러 같이 먹었더니 다들 너무 좋아하더군요. 잘 먹는거 보고 저도 뿌듯했습니다. 저는 제가 양식을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그것만 먹으니 한식이 그리워지덥니다. 그래서 오히려 여기 와서 한식을 더 요리하게 되는 기분이네요. 작성자 돌아온콤네노스 작성시간 24.03.25 '이번 주말에 한번 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와.....이번에 마트에서 구입한 대저토마토 미쳤습니다...왜이리 맛있지. 역대급 대저 토마토 ㄷㄷㄷㄷ 치킨 1마리 값이긴 한데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4.03.24
  • https://www.youtube.com/watch?v=5SLDIgev8zI [47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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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4.03.24 'https://www.youtube.'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캐드펠 시리즈 4권을 읽었는데, 이 시리즈의 공권수사력을 담당하는 모 레귤러 캐릭터가 (이름을 밝히지 않는 이유는 첫 등장 시 용의자 중 한 사람이므로) 10시를 한참 넘겨 들어왔는데…… 땅거미가 지고+서녘에는 여명이 찬란했다는 서술을 읽었습니다.

    제 기억에 하지 근처에는 8시에도 밝았고 8시 20분 쯤에야 해가 져서…… 그래도 9시에는 박명이 남아있던 거 같아서.


    "어? 번역이 잘못됐나?" 했는데 다른 서술과 교차해 봐도 얘가 10시를 넘겨 들어온 게 맞았습니다.

    잉………

    그래서 세계 각 도시의 일출/일몰 시각과 박명을 알려주는 사이트를 찾았습니다.

    끄악;;; 얘들 정말 밤 10시 근처에 해가 지네요?;;; 어떻게 살지?;;;

    (앞으로 뭐 쓸 일 있거든 일출일몰 달력 펴 놓고 교차해야……)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4.03.23
  • 오늘은 식단실패. 치킨 한 마리를 먹었습니다. 내일 아침은 굶고, 점심은 소소하게 샐러드+저칼로리 단백질원. 저녁은 샌드위치 하나에 아몬드브리즈로 때우고 걷기(1만보~1만5천보 이상)+맨몸운동(30~40분이상)의 기회로 삼아야겠습니다. 과식은 실패가 아니라, 더 힘든 운동을 위한 에너지 보충이다!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4.03.22
  • 삼체라는 드라마를 보고 들었던 생각

    그 세계관의 못된똥이 거 쫌 권력욕심 내려놓고 문화대혁명 안했다면 쬐끔더 인류살자버튼 늦게 눌렀겠지만 하여간 누군가 누르긴 눌렀을것이다.

    뭐, 적어도 "잘못들었슴다?"로 누른게 아니라는것이 그 세계관 인류의 마지막 자존심 아닐까?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4.03.21
  • 군자의 구매는 6년이 지나도 길지 않다..!
    나도 발매 전에 찜해서 지금 살 거라는 생각은 미처 못했지만(...)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03.21 '군자의 구매는 6년이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요즘 식사 대기겸 동기와 잡담을 하다보니 ott에 재밌는 영화들이 잘 안올라온다는 얘기가 나왔다.
    그럼 영화계가 ott로 인한 악재 포함해서 수직낙하 하고 있는데 그 영화들을 따오는 ott에 뭐가 올라오겠냐, 라는 면박을 주는 대신, 좀더 부드러운 어조로 면박을 줬다. 아 아무튼 부드러웠다고(..)
    물론 괜찮은 영화는 지금도 꾸준히 나오고 있다. 대신 대부분 손익분기점을 못맞춰서 그렇지..별로 안붙는 지원도 손해볼 정도로 망하는 영화를 보면 안타깝다. 하긴 나도 이벤트가 없으면 손이 멈추는 경우가 많으니 남말할 일은 아니지만..
    이번에 파묘가 900만을 돌파했던데, 앞으로 이렇게 장르물이든 다른 영화든 관객이 많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영화... 이왕이면 영화관에서 보고 싶으니까(..)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03.20
  • 치킨 1마리의 Cal은 대략 2000kcal~2800kcal로 잡는다. 구운 치킨은 절반인 1400~1700kcal로 넉넉하게 잡는다. 오늘은 치킨 2마리를 시킬 건데 대략 5명이 나눠 먹으면 800kcal~1120kcal로 한 끼 식사에 적당하다 할 수 있을 것이다!(?) 오늘도 즐겁게 식단조절(??)하고 운동을! 일과도 열심히!! [에잇 퉤퉤. 더러워서 대강 200g~300g만 먹어야겠습니다.]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4.03.20
  • 돼지고기 앞다리살과 달걀은 다이어터(식단관리하는 사람)에게 그저 신이다! 두부와 아몬드랑 같이 먹으면 남 부러울 게 없는 완벽한 식단! 단백질의 극의!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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