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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앤더슨 쿠퍼 보러 갑시다. 작성자 Hahiler 작성시간 16.10.10 '앤더슨 쿠퍼 보러 갑'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간만에 심즈를 켰다.
    가끔씩 하던 여성심은 2주 전 세이브, 예전에 하던 남성심은 1년 전 세이브.
    새 확장팩에서 남성심으로 도시의 화려한 싱글라이프를 즐겨볼까 해서 로드했는데, 기능이고 이력이고 여성심이랑 너무 차이나서 좌절.
    굳이 남성심으로 플레이하려면 그냥 치트치고 성전환시켜서 플레이하는게 나을 듯. 띄엄띄엄이라고는 해도 1년이나 플레이 기간에 차이가 나니 어찌할 생각도 안 듬...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10.09
  • 젠더 관해서 글 써놓은 거 있는데 여기다 풀어 말어 작성자 첝 작성시간 16.10.09
  • 과학, 기술, 사회의 발전은 섹스와 임신을 분리시켰다. 그리고 더 나아가 임신과 출산, 양육마저 분리시킬 것이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6.10.09
  • 어떠한 것도 오는 것이 없음에도 모더들이 자발적으로 노력해서 완성 시킨 것들을 보면 존경심이 생긴다.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6.10.09 '어떠한 것도 오는 것'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는 정치, 종교, 젠더 이야기는 꺼내지 않는다. 그러나 지식인이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들과 대화 할 때 정치, 종교, 젠더 관련 이야기는 그들에 의하여 화제로 떠오른다. 최근의 이슈가 화제로 나와, 한 마디 보탰더니 누군가 말하길 "야당의원이라도 그와 같은 비판이 가능합니까?" 옆자리 누군가 말하길 "저분은 참여정부의 정책도, 지금 야당의원들도 강도 높게 비판하는 사람이다". 안타까운 것 두 가지. 진영논리에 빠진 자가 나를 오판하는 것. 비지식인들과 상기의 이야기를 할 때는 아에 입을 다문다는 것. 공자왈 진을 직팔이라 부를 수 있어야 한다. 대로 한 가운데에서 똥 싸는 자는 훈계 할 수 없다. 안타까운 현실 속 300자 제한. 작성자 zeru 작성시간 16.10.09
  •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이제야 가을 날씨 같군요. 감기 조심해야겠습니다. 작성자 zeru 작성시간 16.10.09
  • 그러하다 작성자 Hahiler 작성시간 16.10.08 '그러하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갑자기 프로이센 뽕이 차올라 우와아아아 하며 유로파와 나폴레옹 토탈워를 켰으나 만들고 싶은 판도가 안 떠올라 찝찝함만 남겨두고 껏습니다. 찝찝.... 작성자 Hahiler 작성시간 16.10.08
  • 영어는 혀굴리는 미국발음보다 또박또박한 영국발음이 마음에 듭니다.ㅋㅋ
    현지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최소 유투버들은 미국애들보단 영국애들 발음이 마음에 드네요.
    좀 더 잘들리기도 하고 왠지 더 정겹기도 하구요.ㅋㅋ
    작성자 nonononame 작성시간 16.10.07
  • 꿈에서 쏘오련이 인도까지 진출했다가 멸망하는 지도를 봤다... ㄷㄷ 작성자 마하반야 작성시간 16.10.07
  • 아... 철인모드에서 왕조 끊키니까 겜 하기 싫다..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6.10.07
  • 9년전쯤에 책 한권을 통째로 번역했는데, 출판계획이 없어지면서 10원 한푼 못 받은 기억이 있다. 출판이 안 되었으니 경력에 한줄로 남기는 일도 없었고.
    오늘 같은 사람이 전문업자에게 맡기면 150만원인데 100만원에 번역을 해달라고 부탁해왔다. 내부자료용이니 꼼꼼하게 할 필요는 없다면서.
    거지같은 기억이 되살아나서 싫다고 했더니, 말이 많아도 너무 많아서 결국 억지로 수락하고 말았다.
    ...회사직원이 그만둬서 그렇다는데, 처우개선같은 얘기를 해보면 업무성과가 낮기 때문에 그건 안된단다. 그럼 직원이 그만둔다고 불만을 말하지 말든가.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10.07
  • 어린시절 좋아했던 이와 만나기로 했는데 약속이 파 되었습니다. 왠지 시원섭섭하네요. 히극히극 작성자 Hahiler 작성시간 16.10.06
  • 여러분 님이란 무엇인가? 그립고 그리던 님입니다! 우리들 가슴속의 님입니다! 여러분, 님은 바로 카나코님이랑 스와코님을 말하는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 잠시후, 사나에짱이 올 예정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작성자 불한당 작성시간 16.10.06
  • 내 여자친구는 이불인가 보다 떨어지고 싶지가 않아 작성자 프리노프 작성시간 16.10.06
  • 신삼국지 보고 있는데 내사랑 가후는 등장을 안해 ㅜㅜ 작성자 마하반야 작성시간 16.10.05
  • 컴퓨터 5년만에 업데이트하니까 좋네요 작성자 el5311 작성시간 16.10.05
  • 살다살다 죽기전에 서울대병원이 파업한다는 소리를 듣는 날이 오는구나;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6.10.05
  • 침수차......
    침수차......
    침수차......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1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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