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모두들, 행복한 나날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얍! 작성자 섬마을고씨 작성시간 16.04.10
  • 토의자료 만들기 귀찮다 작성자 천자제국 작성시간 16.04.09
  • 시험 치고 짐 점심으로 냉면 먹고 있습니다. 덥네요. 작성자 마린다레베로공작 작성시간 16.04.09
  • 개나리꽃 피는 날엔 개나리꽃같은 사람에게 투표를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6.04.08
  • 비례대표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정당들 공천하는 꼬라지보면 비례대표가 많아지는게 좋아보이지 않네요.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6.04.08
  • 투표를 하고 왔습니다. 비례대표 종이가 너무 길어요.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6.04.08
  • 누비아계로 이집트 정복을 시작해봤는데, 이 동네 진짜 노답이네요.
    땅은 좋아봐야 2/2/2인데 건조기후+스텝 아니면 사막이라 개발도 힘들고, 주변국가들은 처음부터 다 라이벌찍고 시작에, 모처럼 산 유닛팩도 알로디아에는 적용 안 되서 텐션다운.
    ...얘로 맘루크를 턴다면 그 기회는 오스만이 맘루크를 두들길 때 밖에 없겠는데, 문제는 오스만이 맘루크 털 때 고확률로 시나이 근처를 가져간다는 것.
    전략을 세워보자면, 오스만과 맘루크사이에 전쟁이 발발하고나서 두세달쯤 기다렸다가 선전포고, 한부대씩 빠르게 뿌려서 빈집털이를 노려봐야...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04.08
  • 19대 총선때, 기분좋게 일찍 자고, 일어나자마자 TV를 켰더니 누가 내 뒤통수를 졸라 세게 후려치는 느낌이었는데,
    18대 대선때, 일찍 자고, 일어나자마자 스마트폰을 몇번 켰다껐다 반복하다 다시 잤는데

    그때 내가 일찍 잤던 이유는 결과를 보고 너무 기뻐서 잠이 안올거 같아서 였는데,

    이번에는, 좀 다른 의미에서 잠이 안올거 같아서 일찍 자야겠네요.
    다음주 목요일 아침이 대충 눈에 선합니다. 그때와 지금과 다르다면 이번에는 마음의 준비가 되었다는 점 정도..?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나도 한번쯤은 선거다음날 아침에 기분 좋아보자-!!!!!!!!!!!!!!!!!
    나는 이 익숙한 패배주의가 너무나도 싫으요.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6.04.08
  • 인민공화국(people's republic)과 사회주의공화국(socialist republic)의 차이점은 뭘까요? 노선차이인가? 작성자 어묵사람 작성시간 16.04.08
  • 푸짜르께서 창설하신다는 Национальная гвардия는 뭘로 해석하면좋을까요!
    '국가근위대''국가 친위대' 아니면 푸~짜르 근위대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6.04.07 '푸짜르께서 창설하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단순하게 생각치 말것... 작성자 Veritas 작성시간 16.04.07
  • 이 세상에 가슴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단말이다! 작성자 프리노프 작성시간 16.04.07
  • 대문하고 카페 배너를 바꾸니 깔끔하고 심플한 느낌이네요! 작성자 페르이노 작성시간 16.04.06
  • 아직 모스크바 하기는 좀 이른 것 같다 다음번을 기다려야지..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6.04.06
  • 이념과 현실사이의 타협점을 찾지 못한다면
    두마리토끼를 모두 놓치게 될 가능성이 높은것같다.
    작성자 March 작성시간 16.04.06
  • 춘천쪽 정치는요 답이 없어요 작성자 [♥]CARDCAPTOR SAKURA 작성시간 16.04.05
  • 모처럼 집에 일찍 와서 EU기동해보니 오늘 업데이트라고.
    ...산업혁명은 코 앞! 기동 후 논스톱으로 달립니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04.05
  • 자문회는 해체가 정답이다.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6.04.05
  • 뎌4 시작했는데.. 어렵다... 뭐 이리 복잡하나.... 작성자 어랍쇼 작성시간 16.04.05
  • 어느날 침팬지 A가 침팬지 B에게 이렇게 말했다.
    네가 가지고 있는 바나나를 나에게 준다면 너는 죽어서 천국에 가 셀수없이 많은 바나나를 갖게 될 것이다.
    침팬지 B는 잠시 생각한 뒤 바나나를 침팬지 A에게 주고 기쁜 마음으로 숲속 바위 뒤 자신의 집으로 돌아갔다.
    침팬지 A는 자신의 생각이 기막히게 효과적이라는 것을 깨닫고는 침팬지 C에게 같은 이야기를 했다.
    침팬지 C도 자신이 가지고 있던 바나나를 침팬지 A에게 주고는 언젠가 천국에 가서 무수한 바나나를 상으로 받을 것을 생각하며 기쁜 마음으로 슾속의 집으로 돌아갔다.
    침팬지 A는 드디어 많은 침팬지들을 모아놓고 설교를 시작했다. 일주일에 바나나 하나씩을 바쳐라.
    작성자 ivyunee 작성시간 16.04.05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