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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총선에선 사람을 알아보고 대선에선 정책을 알아보는것. 그래야 덜피곤해지고 심플해진다. Simple is Best. 작성자 March 작성시간 16.03.01
  • 으앙 듀금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6.03.01
  • 대통령선거는 단 한사람을 뽑는게 아닌 당의 정책을 뽑는것이고, 국회의원선거는 당을뽑는것이 아닌 단 한사람을 뽑는것이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작성자 March 작성시간 16.03.01
  • 질 땐 지더라도 끝까지 해보고 져야지. 멍청한 놈들 같으니.. 작성자 Krieg 작성시간 16.03.01
  • 질싸움을 이렇게 공론화한대 의의를 둬야지 욕한다고 되나 똥을 너무 좋아해 이나란 작성자 Erwin_Rommel 작성시간 16.03.01
  • 요세 보니하니가 왜 점점뜨는지 궁금하다.
    초딩때 가끔 보고 안봣는대 그동안 조용하다가 흠.. 진짜 궁금하다
    작성자 sodnr 작성시간 16.03.01
  • Here, A'rpa'd of Hungary, Indeed Lord of East, Returned! 로 닉네임를 바꾸었습니다. 읽는 소리는 여전히 하힐러 입니다만 ㅎㅎ
    헝가리 만세!
    작성자 Hahiler 작성시간 16.02.29
  • 정치계에서 너무 거대한 족적의 거인이란 존재는 오히려 해가 더 많이 되는 것이 아닐까 싶은 생각을 들게 한 오늘이었다. 사료는 여기까지만 보고 씁쓸하게 내려놓아야지.. 작성자 물의 백작 작성시간 16.02.29
  • 한국 정치란 간단하다. 300명이 당선을 쫓아 4년간 달리다가, 항상 새누리가 이기는 게임이다. (그러니 제발 투표좀 ㅠㅠ) 작성자 대명신종만력제 작성시간 16.02.29
  • 재료 본연의 맛을 느끼고 싶다면 소금 후추 뿌리는 걸 잊지말라고 한다.

    그렇다면 소금 후추가 보편화되기 전에 사람들이 먹었던 것은 대체 무엇인가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6.02.29
  • 잘되면 내탓, 안되면 네탓. 성공은 내적귀인에서 찾지만 실패는 외적귀인에서 찾는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6.02.29
  • 한 정치인의 모든 지지자를 묶어서 어떠하다고는 말 할 수 없지만, 적어도 그 핵심지지자는 그 정치인과 비슷한 수준인 듯.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02.29
  • 금수저와 헬조선이라는 말을 군대에서 처음 들었는데...처음에는 기대가 되다가, 이내 짜증이 나더니 막상 전역하고나서는 아예 무시.
    가능한 변화조차 거부하면서 주저앉는 꼴을 봐줄만큼 내가 성인군자는 아니라서;

    내가 보수적이고 속물적인 사람이라 그런가보다. 하지만 적어도 나는 도망자는 아니라는 사실.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6.02.29
  • 어제 진선미 의원 발언 중 한마디 :
    "누군가는 어차피 통과될 법이라고도 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6.02.29
  • 누...눈온당; 작성자 huks 작성시간 16.02.28
  • 일요일 아침부터 정신력의 소모율이 너무 높은 듯.
    뭐랄까, 예니체리 달린 오스만을 인력만으로 상대해야할 때의 러시아 MP소모율 수준?
    당이 떨어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02.28
  • 롤 몇달 쉬었다고 내가 브론즈라니 내가 브롱이라니... 작성자 Erwin_Rommel 작성시간 16.02.28
  • 사람들한테 사랑받을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여...? 작성자 Veritas 작성시간 16.02.28
  • 오늘이 오늘이다
    내일도 오늘이다
    어제는 어제다
    작성자 Suhanmu 작성시간 16.02.28
  • eburnjoga gaegang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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