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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adorable pieces, hope I befit you for sure you fit me 작성자 imbecile(임베설) 작성시간 15.11.22
  • 살이 너무 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성자 미닉이 작성시간 15.11.22
  • 츄파춥스 블루베리 맛이 먹고싶다 작성자 만치 작성시간 15.11.22
  • 예의에 대해 지나치게 높은 가치를 매기는 사람을 보면, 그 자신은 얼마나 예의 있는 사람이냐고 되묻고 싶어진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11.22
  • kyrie eleison 작성자 브리 작성시간 15.11.22
  • 꿈보다 해몽현상이 왜이리 심한지 모르겠다. 이 기질 때문에 잘난 척 하는 또라이로 몰린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말을 좀 줄여야 할 텐데 ㅠㅠ 작성자 imbecile(임베설) 작성시간 15.11.22
  • 스2의 원죄는 스1의 후계라는 것이다. 당장 시나리오도 스1이 밝고 가벼운 분위기의 게임이였으면 거의 비판 받을 이유가 없는 시나리오인데......
    당장 심심하면 망겜 취급 받지만 정작 판매량 등을 보면 흥겜이라는 건데 스1에 비해 밀린다는 원죄로......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11.22
  • 타레펜더 같이 늘어진 일요일...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11.22
  • 과연 서구의 봉건제를 단순히 '행정력 부재로 인한 야만적 습성'쯤으로 받아들여야하는걸까. 뭐 결과적으로 중세시대는 발전이 매우 더디었고, 권력은 종교지도자에 집중되는 다크에이지가 되었지만...
    어쩌면 인류가 '개인주의, 개인의 권리의 절대성'을 미리 학습하는 과정이 아니였을까하는 생각이 계속 든다. 물론 이역시 역사가 진행되고 동구권이 서구권을 앞지르면 '아시아의 집단주의는 인류발전의 본질'이러면서 해석되겠지만..
    작성자 minorityb 작성시간 15.11.22
  • 총기자유화를 원하는 사람들은 자기만 총을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걸까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5.11.22
  • 고대-중세는 너무 야만적이고, 현대는 너무 로망이 없다.

    답은 근대이다! 그러니 빨리 빅토리아3나 내놓으란말이다!! ㅜㅠㅠ
    작성자 minorityb 작성시간 15.11.21
  • 가증스럽네여... 작성자 Veritas 작성시간 15.11.21
  • 프랑스에서 모병문의가 3배정도 늘어다라.... 작성자 미닉이 작성시간 15.11.21
  • 데이빗 수셰이의 위대함을 알 수 있는 포인트.
    영어로 에르퀼 포와로를 검색하면 뜨는 대부분이 포와로로 분장한 수셰이의 사진이다.
    오리엔트특급이 다시 영화화된다는데 전혀 기대 안 되는 가장 큰 이유...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11.21
  • 여자가 많은 환경에서 처신하기가 참 힘들군요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5.11.21
  • 시급만원 꿀알바 개이득 작성자 dja12123 작성시간 15.11.21
  • 달러트위터라니ㅣ 작성자 illionaire 작성시간 15.11.21
  • 압수수색이라니... 으아 우린 왜 ㅠ 작성자 만치 작성시간 15.11.21
  • 누가 나보고 (안좋은 뜻으로) 일을 만들어 내는 스타일이라고 했다. 그 말을 들으니 누가 말하는 창조경제에 기여한 것 같았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11.21
  • 역시 연대기가 게임에 도움이 많이되요.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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