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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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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어쩔 수 없는 사람은 당신을 기본적으로 경멸하지만 한편 당신의 일부분을 흠모하는 사람이다. 그 사람은 부족할 때 당신을 졸졸 따라디나다 언젠가 당신의 일부분을 취하고는 당신을 소각시킨다. 적이건 아군이였건 무언가였던 그 사람이 어느 순간 당신의 존재를 머리 속에서 지우는 것이다. 그 사람을 상대했었다면 상실감은 당신의 몫이다.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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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신지민"이라는 닉을 쓰는 사람이 채팅방에 나가기 직전에 초대를 뿌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채팅방에 용무가 없으시면 안심하고 거절하셔도 됩니다.(終)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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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 조심합시다 망할넘들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etc/325/read?articleId=27606297&bbsId=G005&itemId=143 작성자 sodnr 작성시간 15.11.01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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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로 지내잔 마지막말로 너의 기분을 채울수는 없니? 그만큼 나로인해 힘들다면 사과할게 정말 너무나 미안해.
이제너의 사랑을 위해서 영원히 나를 기억에 지워줘. 너만 행복할 수 있다면.
이런 명곡을 오랫동안 까먹고 있었다니.. 작성자 minorityb 작성시간 15.11.01 -
원칙을 이야기하니, 한심하단 것 절반과 딱하다는 절반으로 "원칙을 지키는 사람이 몇이나 되냐? 반칙하는 애도 수두룩인데"라는군요.
옳은 말인데...
뭔가 디폴트 값을 잘못 생각하며 인생을 살아왔단 후회와 반성이 드네요. 작성자 한미르 작성시간 15.11.01 -
지금 모습 그대로
다시 만날 거라며
젖은 눈으로 잘 있으라
하던 너 떠올라
널 배웅하러
공항 갔던 날
많이 변했겠구나
어느덧 어른이 되어
이제서야 나
너의 꿈이 있는 곳
그곳에 오게 됐구나
나의 친구야
기절하진 마
내가 나타나더라도
주저앉진 마 나 이대로
니 곁에 있을게@
전화로 내게 했던 말
모든 게 쉽진 않다고
많이 힘드니
그런 네게
해준게 없구나
힘든 세상 속
나의 친구야
http://durl.me/adknqt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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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너무 안 좋아서 마사지나 받으러 갈까 했는데 정작 오늘은 시간이 없네.
내일 가자니 일주일에 딱 하루 쉬는 날인데 집에서 나가기 싫고.
...내일도 여전히 몸이 안 좋으면 가는걸로...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10.31 -
안쪽이 내려간 눈썹과 역삼각형 얼굴형이 눈에 잘 띈다고 하네여. 나쁜 의미로. http://www2.warwick.ac.uk/newsandevents/pressreleases/research_reveals_the/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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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url.me/adaxr5 자기 엄마한테 애니메이션 헤타리아 캐릭터짤을 보여준 반응을 올린 영상입니다. 아줌마가 하는 시니컬한 멘트 하나하나가 웃겨죽는 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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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른 셔츠 입었네 잠바 밑에 어떻게 알아 크렉이 지금 같이 있어주어야 되는데 실례합니다 미국에서 전화왔는데요
사팍에 한국어 문장이 네 개나 나오다니 ㄷㄷ 김치전사보다 더 한류에 영향을 끼칠듯 작성자 이상엽 작성시간 15.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