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pa Universa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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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곰곰히 생각중인 곰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
1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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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 빈곤에 절망한다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11.18
인민 대중
작성자
dja12123
작성시간
15.11.18
신관이시여 이걸보시죠 불멸자입니다. 아주 무지막지한 놈들이죠.
작성자
Veritas
작성시간
15.11.18
지식의 방향성은 무엇인가..흠...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5.11.18
엥겔스는 "기술에 대한 단 하나의 사회적 필요가 열 개의 대학보다 과학의 진보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고 썼다. E.H.Carr의 「20년의 위기」중에서
작성자
클레어
작성시간
15.11.18
라시둔이라 불리는 4명의 칼리프 가운데 아부 바크르를 제외한 셋이 칼빵맞고 사망. 이슬람이 유난히 폭력적인 종교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초기사 보면 암담하다. 무아위야가 놀라운 수완을 지닌 당대 1류의 정치가여서 이걸 어찌 수습했지만 모친이랑 아들이 쓰레기라 영원히 까임. 참고로 무아위야의 어머니 힌드는 무함마드의 삼촌 함자가 전사하자 배를 갈라 간을 씹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함자에 의해 삼촌을 잃어서), 함자가 하필 무슬림들에게 인기있는 존재라(연의의 장비같은 느낌?). 무아위야의 아들 야지드는 카르발라의 비극을 일으킨 장본인이라 모든 무슬림이 싫어함.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11.18
저래서 자유의지주의가 싫어, 자기의 말에 어떤 함의가 있는지도 모른체 말하는거 보면.....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11.18
문득든 생각에 모모님이 없으니, 잡소식을 담은 편히 읽을 수 있는 글이 많이 줄어든 것 같군요!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11.18
어디에나 원리주의자들이 존재한다
작성자
Metternich
작성시간
15.11.18
불안정한 요즘, 견고하게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존재는 오직 12월1일에 나올 코삭DLC와, 그걸원할하게 돌리기위한 새 노트북 뿐! 갓겜...이즈 커밍
작성자
minorityb
작성시간
15.11.18
독선께서 감정으로 속삭이셨다. 그 분은 합리화한다고 하셨다. 광신! 광신을 맞이할 것이라고!
작성자
Suhanmu
작성시간
15.11.18
1년전엔 참 좋았는데
작성자
작은동전
작성시간
15.11.18
시간 흐른다 흐른다 흐른다
작성자
브리
작성시간
15.11.18
목금 수시면접기간이라고 수업을 안 하네요 허허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5.11.17
글을 잘 쓰고 싶습니다. 말도 잘 하고 싶습니다. 아는 것도 많았으면 좋겠어요. 근데 노오력을 안합니다. 흑흑흑. 오늘도 부모님께 죄송하다는 심정으로 눈을 감습니다.
작성자
섬마을고씨
작성시간
15.11.17
으.. 죄다 특별전형으로 꽂았으면...
작성자
dja12123
작성시간
15.11.17
이곳은 블로그가 아니라 커뮤니티입니다
작성자
Metternich
작성시간
15.11.17
이번 11월 고2 모고 물이라네여 어려웠는데 ㅠ
작성자
Veritas
작성시간
15.11.17
아무리 봐도 세상 문제의 대부분은 말하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해 보는 것으로 훨씬 상황을 개선시킬 수 있지 않았나 싶네요
작성자
레지타일
작성시간
1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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