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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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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정황상 체임벌린의 유화정책은 어쩔 수 없었다 혹은 소극적인 것이 아니였다." 같은 썰을 줏어들은 기억이 나는데, 이걸 뒷받침 하는 학술자료가 있긴 한가요?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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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별 볼일 없는 인간들을 10년이나 20년 뒤에 누가 기억할까? 누구도 기억하지 않을 걸. 이반 뇌제가 죽인 보야르들을 지금 누가 기억하는가? 누구도 하지 않지."
- 스탈린, 대숙청 중에 작성자 첝 작성시간 15.11.05 -
인구 2.5만이 넘는 동 셋이 접경한 곳에 패스트푸드가게라곤 롯데리아 하나가 전부.
쵸(丁) 다섯 합쳐서 인구 1.8만인 곳에 패스트푸드가게가 셋.
간만에 햄버거 먹으려했더니 현실이 안습이라 옛날과 비교하게 되네.
맥이나 킹이나 들어오면 잘 될 듯 한데...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11.05 -
결정론에 빠져버리는 순간 인간 생 자체의 의미는 퇴색 되어버릴 것이다. 인간 의지의 긍정이 없는 삶은 삶이 아니다. 뭐 반복되어서 나온 예기라 재미없고 진부합니다만 걍 전 저 신념을 가지고 삽니다.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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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인간의 심장은 왼쪽에 있으니 다 태어날때 부터 좌편향이라는 성좌설 등판할 듯 그리고 애국보수인 사람들은 본성을 이성으로 극복한 깨시민^^ 작성자 안녕__ 작성시간 1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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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벨상 수상자인 앵거스 디턴의 저서에서 다룬 내용이 "불평등이 적당히 있으면 향상심을 자극해서 경제발전에 도움이 되는데, 아주 넘사벽이 되버리면 외려 역효과가 난다"라죠.
전 이거 보고 헬조선 드립이 생각나던데...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5.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