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경우 출생은 제네바지만 생활 터전은 밀라노이다 역사적으로 제네바인들은 주로 상인으로 때로 해적으로 지중해 연안을 떠돌아다녔다. 그래서 제노바인들에겐 이런 과거가 그들의 정체성에 명암으로 작용하고 있디. ???! 초판본도 아닌데 이뭐병작성자이상엽작성시간15.09.25
스탈린은 북극권의 쿠레이카라는 마을에서 시베리아 원주민인 오스티야크족, 퉁구스족과 함께 유형생활을 한 적이 있었다.
영하 30도면 아주 훈훈한 이곳의 겨울은 스탈린에게 아주 잘 어울렸다. 그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순록 모피로 차려입고 혼자 사냥을 즐기곤 했다. 햇빛도 들지 않는 북극의 겨울 밤, 오두막이건 사냥길이건 어디서든 울려퍼진 늑대 떼의 울음소리는 그 후 스탈린의 인생 평생 동안 뇌리에 박히게 되었다고 한다. 자신의 소련제국을 통치할 회의가 길어져 지루해질 때마다 그는 늑대 낙서를 그렸다고.작성자첝작성시간15.09.25
마이센자기 시도해볼까 했는데 중국 때문에 하기 싫어짐. 다른 나라-동남아, 일본, 조선-는 해안지역에서 도자기가 나는데 중국은 내륙에서 생산... 결국 중국 다 밀 기세로 진행해야하는데 달성조건에 '작센일 것'이 있어 프로이센성립불가. 생산품 장악하기는 역시 개같음. 지금까지 하나도 달성 안 한 이유가 있음.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5.09.25
낫표(「」)를 가로쓰기에서 ' '이나 " "대신 쓰는 게 완전 틀린 용법이라고 생각했는데, 국립국어원에서 가로쓰기에는 낫표 규정이 전혀 없으니 걍 자기 소속 단체나 책에서 쓰는 관용을 따라라(…)라고 말한 내용상 회색 구역으로 봐야 한달까. 이게 완전 잘못된 건 아닌 듯작성자Misaki Mei작성시간15.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