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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사고치는 사람 따로있고 치우는사람 따로있고... 흑흑~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10.21
  • 대신 샤워시켜주는 로봇이 개발되야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 15.10.21
  • 파라독스 속 플레이어가 현실에 존재한다면 :
    별도의 정보기관 없이도 주변 국제 정세를 대략적으로는 다 알고있음.
    심지어 적 군대가 국경에 모이는 걸 실시간으로 알아챔.
    기습? 그게 뭥가여? 먹는겅미?
    국내의 물자흐름을 별도의 조사없이도 다 알고있음. 오오 행정능력이 천리안 오오.
    군대에 명령을 실시간으로 전달함.
    중간에 명령이 절대 차단당하지 않음.
    심지어 전황도 '실시간'으로 알아챔. 전령이 뭥가요? 오오 절대반지급 카리스마 오오.
    그리고 인재를 보고 바로 그 능력을 알고 활용할 수 있음.
    게다가 미래도 알고 있음.
    그런데 이런 능력의 지도자가 수세대에 걸쳐 지휘함.
    심지어 사익에는 눈꼽만큼도 관심이 없음 오오...
    작성자 Suhanmu 작성시간 15.10.21
  • 누구나 비밀은 있는거야 아무에게나 말하지마 우리 아무래도 없던걸로 안되는 걸로 해요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10.21
  • 말로만 듣던 삼각관계를, 실제로 보게 될 줄이야 ㅋㅋ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10.21
  • 근무시간에 딴짓 잼ㅋ 작성자 푸른잎새 작성시간 15.10.21
  • 증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눈에 보이는 명확한 사실을 주장하는건 상관없으나 ,

    자신의 생각과 관념을 증명이 필요없는 명확한 사실인양 말하는 인간들이 너무 많다.

    그렇게 키베가 일어난다. 그리고 나는 타자를 두드리겠지. 그러다 X-Com 롱워를 하겠지. 어느순간 눈떠보니 하루가 지나가 있겠지. 크리살리드 에게 너프가 있기를 .!!!
    작성자 구경하는사람24 작성시간 15.10.21
  • 무식한자는 본인이 무식한걸 모른다. 그들이 용감하면 말도안되는 답답한 논리로 무장해서는(보통은 편견에 기반한 감정적인 빼애액수준) 헛소리를 지껄이며 혐오를 양산하는데...

    여긴 헬조선이잖아? 안무식한사람이 어딨어?

    그들을 보면서 답답해하지만, 나도 어딘가에서는 '알기는 귀찮지만, 나는 감정적으로 분노하기때문에 목소리를 내야겠어!'랍시고 답답한 헛소리를 했겠지. 그게 또 무식한 사람들에 의해서 동조를 받았을지도.
    작성자 minorityb 작성시간 15.10.21
  • "AOA신지민"이라는 닉을 쓰는 사람이 채팅방에 나가기 직전에 초대를 뿌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채팅방이나 그 분에게 용무가 없으시면 안심하고 거절하셔도 됩니다.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10.21
  • 림월드를 해도 디버그를 쓰고 스카이림을 해도 콘솔치트를 쓰고 엑스컴을 해도 치트엔진을 쓰는 나는 진정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 작성자 킹세종 작성시간 15.10.20
  • 첝님은 진짜 스탈린주의 추종자일까 고도의 스탈린까기 인형일까. 궁금 작성자 킹세종 작성시간 15.10.20
  • 한명의 멍청이가 1000명의 노력을 깨부순다. 작성자 벤장라자 작성시간 15.10.20
  • 귀 찮 이 즘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10.20
  • 스카이림 같은 게임들은 키는 데에 1분이 걸리지 않는데, EU4는 게임 켜는 로딩에 10분 이상이 걸린다. 왜 이런 차이가 나는 건지 미스터리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 15.10.20
  • 수능 끝나고 오려했는데 쌓여가는 개발일지의 유혹을 견디지 못하고 그만.. 작성자 어묵사람 작성시간 15.10.20
  • 기나긴 그대 침묵을 이별로 받아두겠소. 행여 이 마음 다칠까 근심은 접어두오 오오 사랑한 사람이여 더 이상 못보아도 사실 그대 있음으로 힘겨운 날들을 견뎌왔음에 감사하오 좋은 사람 만나오 사는동안 날 잊고 사시오 진정 행복하길 바라겠소. 이 마음만 가져가오.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10.20
  • 흑역사 추가요! ㅠ_ㅠ 작성자 프리노프 작성시간 15.10.20
  • 과거는 과거, 이상은 이상, 현실은 현실.
    과거를 바꿀 수도 없고, '간절히 원하면(이하 생략)'은 말같지도 않은 소리니, 결국 현실을 살아갈 수 밖에 없다.
    그걸 알고는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한 적도 없는 목표를 위해 원치 않는 상태에 몸을 맡겨야 함이 괴롭다는 것은 변하지 않네.
    타인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서 온갖 무례를 참고 있는데, 나는 오자서, 부차, 구천처럼 그를 참으며 견뎌야 할 동기가 있는 것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를 참아야하는 상태니 정말...XX같다고 밖에는 할 말이 없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10.20
  • 또 하루가 시작...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10.20
  • 요새 왜 이리 부끄러운 줄 모르는 사람이 많은지.... 작성자 겨울불곰 작성시간 1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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