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pa Universalis
회원80,131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센고쿠 시대 작품 영상물은 일본인들 헤어스타일 봐주기가 어려움 대머리가 일본을 지배한다아아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
15.09.21
예전에 빈서판을 보면서 인상적이었던 인용구를 소개한다: "올넛씨, 자연이란 이 세상에서 우리가 딛고 올라설 것들이에요." 원문의 맥락이 어찌되었든 과거 문명의 발전사와 인류의 미래를 잘 나타낸 것 같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9.20
토마스 모어의 유토피아를 보면 현재의 우리에게 알려진 사회주의 체제와 참 비슷한 모습이 보입니다, 해서 유토피아는 최소한 현 세기에서는 실현이 불가해 보이는군요.
작성자
천자제국
작성시간
15.09.20
어젯자 덴마를 이제 봤는데 ㄷㄷㄷㄷㄷㄷ
작성자
만치
작성시간
15.09.20
게임으로 보내는 주말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09.20
나치가 나타났을 때 사람들은 충격에 빠졌습니다. 어떻게 인간이 저렇게 끔찍한 일들을 국가의 이름하에 저지를 수 있단 말인가? 사람들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사람들의 기존 상식, 이성에 대한 믿음이 깨져나갔습니다. 수십년 후, 인터넷이 나타났습니다. 사람들은 사람이란게 어떤 동물인지를 적나라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보았죠. 대중이 정의란 이름하에 얼마나 끔찍한 일들을 저지르는지. 그리고 나치의 행동이 사실은 불가해의 대상이 아닌, 매우 인간적인 행위였음을 깨닫게 됬습니다.
작성자
작은꽃게
작성시간
15.09.20
무기의 발전으로 죽는 사람이 많다는 소리를 들으면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총이 죽인 사람보다 민족주의가 죽인 사람이 더 많을껄?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9.20
요즘 같은 일본의 나쁜짓에도 불구하고 빅토리아2에서 일본만 잡으면 왜 자꾸 조선을 합병하게 될까..ㅠ
작성자
천자제국
작성시간
15.09.20
재능도 없는데 노력도 없다. 차라리 죽고 싶은데 바라는 바만 있다.
작성자
브리
작성시간
15.09.20
흠.. 요즘은 경제 게임이 잘 안나오네여.. 빅토도 반쯤 버린자식이구.. 슈파3은 만든다고 해놓고서 감감 무소식이고.. 케피탈리즘은 뭔가 손에 안잡히고.. 시티즈는 내취향이 아니구... 흠냥..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5.09.20
(null)
작성자
Daumkang
작성시간
15.09.20
이미지 확대
명절 음식을 만드시던 어머니께서 디스크가 생기셨다
작성자
레지타일
작성시간
15.09.20
열씨미 설명 해 놧더니 그 책이 아니더라는... 뭐더라.. 엉엉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5.09.20
그리스에게 화풀이하는 폴란드.
작성자
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
작성시간
15.09.19
이미지 확대
아일랜드의 거지같은 테크진으로 묵묵히 기술개발을 하다가 영국의 7, 8등급 테크진을 써보니 신세계다. 으아아아앙
작성자
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
작성시간
15.09.19
과학으로 모든 걸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 관상, 손금, 사주학, 해몽, 점을 믿으면서.
작성자
Krieg
작성시간
15.09.19
너와 나으 연결 고으리
작성자
미닉이
작성시간
15.09.19
탐사갓
작성자
미라지브롤터
작성시간
15.09.19
이미지 확대
160개 파일을 수정하니 310개가 남았다. 으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ㅏㅏㅏㅏ아
작성자
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
작성시간
15.09.19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