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pa Universa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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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장관진 사망년도를 전부 1999년에서 7999년으로 바꾸려니, 한 30분밖에 안 했지만 반복적인 노가다 작업 때문에 손목이 아프다. 이제 절반쯤 바꾼 것 같은데 장군들도 바꾸려니 끔찍... 으아아아 살려줘여
작성자
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
작성시간
15.09.19
crude는 rude하지 않습니다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9.19
이때쯤 헛소리 할 때가 됐는데 왜 아직도 조용하지 생각하면 오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충분히 하고 있어.
작성자
브리
작성시간
15.09.19
티비보면서 자려던 찰나 예전에 재미있게 본 영화인 인셉션이 나왔다. 이거 보다가 자야지, 했는데 다 끝나고도 여운이 남아있어 아직도 잠을 못자고 있다. 젠장 날 샜구나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9.19
영웅주의에 빠지게 되는건 참 쉬운 일 같다. 거대한 현실에 앞에서 개인들은 굴복 할 수 밖에 없고 굴복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크나큰 짐을 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누가 가시밭길을 걷겠는가? 그래서 우리는 누군가 이끌어주기를 원한다. 굴복할 수 밖에 없었던 현실을 가볍게 조롱하며 무너뜨리는 영웅을 우리는 고대하고 있다. 나도 영웅을 기다리고 있다. 훗날 그대가 나타난다면 손을 흔들어 인사해 줄 수 있어야지. 나약하고 보잘 것 없는 내가 그대에게 줄 수 있는 최대의 선물이니까.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09.19
잘하는 일은 공짜로 해주면 안돼.
작성자
Suhanmu
작성시간
15.09.19
9월이 벌써 끝나가네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
15.09.19
여기 공개채팅방없어요?
작성자
바이에른 예거
작성시간
15.09.18
★DHR 할 때 꿀팁들 3★ 닛뽄은 빠른 대륙진출이 생명입니다. 더러운 지나놈들의 물량공세를 막기 위해선, 인력전을 이용한 기계화 제파전술을 써먹어야 합니다. 기갑병력은 보병공격에 강하거든요. 양면전선, 삼면전선을 펼친다면 훨씬 더 빨리 끝내는게 가능합니다. 대공황 쳐맞은 미국이 뭘 할 수 있습니까? 주둔병엔 중전차, 초중전차 여단 붙여주세요. 초중전차는 방어력이 장난 아니거든요. 움직이는 토치카죠. 기갑의 이동력은 산악지대에서도 유효하니 서부로 갈수록 마구마구 뽑아줍시다. 보병은 때려치우고 차량화보병이랑 전차만 뽑습니다. 석유가 부족하다고요? 진주만 이전에 동남아나 텍사스를 점령하면 됩니다. 일본 쉬워염.
작성자
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
작성시간
15.09.18
★DHR 할 때 꿀팁들 2★ 코민테른 중에서 최강국가는 탄누투바입니다. ㅂㅅ같아 보이지만 잘못 보신겁니다. 호이 최강 개사기 테크진인 광산 회사가 있거든요. 이걸로 핵개발 산업개발 모조리 다 할 수 있습니다. 워싱턴에 핵 날려봤어요? 그리고 소련 잡을 때, 대숙청으로 갈려나간 장교들의 빈곤함을 메꾸기 위해 소비재에 투자해서 워 게임에 무한투자 해줍시다. 1941년까지 이 짓을 하셔도 됩니다. 독소전이 터진다면, 구식사단들을 모아서 방어, 섬멸에 주력하세요. DHR은 공군이 생명입니다. 중폭기 계속 뽑으세요. 아 그리고 포위섬멸 방지용 해군 뽑기에도 열중해야지. 업그레이드, 병력 생산 별로 안 하셔도 1943년쯤엔 밉니다.
작성자
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
작성시간
15.09.18
★DHR 할 때 꿀팁들 1★ 독소전에서 독일을 잡았을 때는, 차량화보병의 기동전과 보병의 포위섬멸은 그다지 적절하지 않습니다. 독일은 기름 한 방울 안 나거든요. 데챨 들어서 민병대 스펙이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국민지역 다 잡아먹으면 대충 인구가 8천만명은 넘습니다. 인력전을 추천합니다. 역사적으로 봤을 때, 교환비는 독일이 더 우월합니다! 마음 놓고 700만 국민돌격대 어택땅을 찍으세요! 소련군은 대숙청으로 ㅂㅅ이 된 상태이므로, 넉넉하게 잡아서 1942~1943년쯤에 공격 들어가심 됩니다. 소련은 나중에 잡아도 됩니다. 영국을 잡는게 중요하니 IC 200쯤은 해군에 투자하세요.
작성자
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
작성시간
15.09.18
오늘은 철도의 날 토오오오오오오그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5.09.18
나는 왜 장염에 걸리는가
작성자
만치
작성시간
15.09.18
그래!! 진시황은 노오력과 여열정이 부족해서 불사가 되지 못한거야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9.18
데챨 1933 시나리오의 아일랜드로 1952년에 영국을 정복했습니다. 헤헿 미국이랑 같이 추축국에 가입된 상태인데 뭐하고 놀징? 일본이랑 기타 듣보잡 연합국이랑 싸움중인데 가지고 있는 핵무기로 TOKYO HOT이나 찍을까... 뭘 해야 할까요? 남은 도전 목표는 항모 5척 뽑기 뿐인데. 아일랜드는 가용 공업력이 200이 넘는데 인력이 적어서...
작성자
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
작성시간
15.09.18
ruthless pragmatism
작성자
illionaire
작성시간
15.09.18
중화민국이 파죽지세로 한반도로 남하했다. 근데 반쪽만 삼키고 47년부터 52년까지 계속 대치중이다. 충분히 밀어낼 수 있지만 왜 못 밀어내냐면? fullcontrol 명령어를 써서 수년동안 최소 150사단의 물량으로 수없이 공격해보았다. 계속 교전한다면 서울을 점령할 수 있었겠지만, 멍청한 AI놈들은 항상 조직력이 20 언저리쯤으로 떨어지면 공격을 중단해서 밀 수가 없다. 한번 교전하면 양쪽에서 50만명쯤의 사상자가 발생한다. 아무리 적어도 25만명은 나오고. (그 50만의 손실이 겨우 2주동안...) 남북 경계선에 수백만명의 시체가 쌓여있을 듯 하다.
작성자
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
작성시간
15.09.18
알레르기 아오
작성자
첝
작성시간
15.09.18
가끔 자신감에 차있는 사람을 보면 불안함이 느껴진다. 자신감에 찬 발걸음이 그렇게 불안해 보일수가 없다. 마치 외줄타기를 보는 듯한 조마조마함이다. 왜냐면 그런 자신감은 내면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겉으로 아무렇지 않다고 스스로를 속이는 자신감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진짜 자신감에 차있는 사람은 그 자신감을 굳이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다. 허나 아우라처럼 느껴진다. 그런 사람은 실수를 하거나 잘못을 해도 전혀 위태로워보이지 않는다. 넘어지더라도 허겁지겁 일어나서 달리지 않는다. 다친 곳을 확인하고 차분히 살펴본 뒤 훌훌 털고 일어날 뿐이다. 나도 진짜 자신감을 가지고 싶지만 쉽지 않다. 고작 부러워 할 뿐.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9.18
옛날 기록 파보니까 재밌는게 나오네요. 운영진을 선거로 선출하거나, 당같은 파벌이 있다거나... 근데 왜 없어졌지
작성자
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
작성시간
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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