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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옛날 놋북에서 호삼과 크킹2가 다 안된다 허허 작성자 이상엽 작성시간 15.09.04
  • 으 게임불감증입니다. 뭔 게임을 해도 시시하고 재미없네요. 크킹,유로파,스카이림,풀아웃 이런 대작들도 마찬가지구요. 그래서 오랜만에 온라인게임을 해볼까하는데 추천 부탁드려요 ㅎㅎ 작성자 가이스터 작성시간 15.09.04
  • 송도는 밤이 되면 춥다. 에어컨 사치를 못부려서 슬프네...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09.03
  • 크킹 연대기를 쓸까 고민중인데 역시 힘세고 강한 바이킹이 좋으려나요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 15.09.03
  • "우리는 너무 오랫동안, 편견에 가득 차서 주인공을 실제와 너무 다른 모습으로 그린 트로츠키의 스탈린 초상화에 의지해왔다. 진실은 그와 다르다. 트로츠키의 견해는 초기 스탈린보다는 오히려 트로츠키 자신의 허영과 속물성과 정치적 기술의 결여에 대해 더 많이 말해준다." 작성자 작성시간 15.09.03
  • 33년 시나리오를 키고 아일랜드를 잡았다.
    그 누가 아일랜드를 힘들다 하였는가?

    공업화 계획을 추진한다면 44년쯤엔 일본과 같은 수준의 IC를 보유하게 되겠군... 낄낄

    누구한테 붙지?
    작성자 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 작성시간 15.09.03
  • 모기가 날아다니면서 앵앵대지 않는다면
    모기가 피를 빨때 따끔하지 않는다면
    모기가 문 자리가 간지럽지 않는다면
    모기가 병균을 옮기지 않는다면

    내가 모기를 홀로코스트 하듯 잡을 일이 없었을텐데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9.03
  • tan(자살각) = 한강 입수 궤적의 기울기 (단, 낙하는 일직선으로 한다고 가정한다.)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09.03
  • 히오스 매칭 느려엉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5.09.03
  • 사람을 그렇게 무시하면 안되는거야! 작성자 겨울불곰 작성시간 15.09.03
  • 하루하루 흘러만가네에에에~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5.09.03
  • 서비스센터에서 연락이 왔는데 물리적 손상은 없다고.
    윈도우에 문제가 있는 듯 하니 다시 까는게 좋겠다고 한다.
    한달간 컴퓨터 없이 지내는 꼴은 면하게 되었지만 직접 갈아엎자니 귀찮네.
    인터넷에 나오는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해 하드 액티브 100%를 잡아야 할 듯.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9.03
  • 정녕 아무도 나와 함께 서바이벌 게임을 하지 않겠다는건가!!!!!!! 작성자 luke 작성시간 15.09.03
  • 강한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은 자가 강한자다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09.03
  • 중국 열병식 쩐다 작성자 만치 작성시간 15.09.03
  • 요즘은 계속 러시아꺼만 보게 되네요 작성자 프리노프 작성시간 15.09.03
  • 스웨덴사 최대의 수수께끼는 바사-비텔스바흐조의 공격적, 확장주의적 정책에 대한 민중의 지지이다.
    루이 14세의 말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팽창주의적, 공격적 정책은 농민에 대한 이중적 수탈-세금과 인력-에 기반하기에 보통 강력한 내부적 저항에 직면한다.
    더구나 스웨덴 의회는 성직자, 귀족, 도시민에 농민이 더해진 사부회였기에, 농민들이 저항하기가 더 쉬운 구조였으나, 자신들을 쥐어짜는 바사-비텔스바흐조에 대한 저항이 거의 없었다.
    ...이에 관한 이야기를 적어볼까 했는데, 오스만제국을 능가하는 마이너함에 노트북의 부재가 더해져서 그만두기로 하였다.
    존 브루어의 책이 한국어로 번역되는 날이 온다면 적어볼지도.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9.03
  • 아아,.. 시간표를 잘못짯나... 아침에수업을다 넣었드만...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5.09.03
  • 전통의 CCTV 강팀 꼴데를 위협하는 신흥 강자 꼴칰 작성자 빨래집게 작성시간 15.09.03
  • 퍄오진후이씨가 핀란드화로의 길을 활짝 열었다고 하더라.
    동쪽과의 관계에서는 국민감정과 같이 갔으나 서쪽과의 관계에서는 따로 갔다고 하더라.
    결국 국민감정이 아니라 자기 마음에 들고 안 들고로 외교를 했다고 하더라.
    역사에 평가를 맡기고자 했으나 훗날의 역사학자들은 서쪽나라 눈치보느라 그냥 물고 빨았다고 하더라.
    ...근시안적 외교의 극치. 100년 전은 기억해야하나 65년 전은 잊어도 된다는 자들은 역사 운운 하지마라.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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