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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요호호호호 추울 줄 알고 긴 팔 옷에 자켓도 입었는데 지금은 인간 가습기 욯호호ㅗ호홓 작성자 Eoss 작성시간 15.09.21
  • Staple Stable은 명곡입니다. 책임전가하기 일쑤에 상대방의 관대함을 바라는 한편 자신이 먼저 움직이는 것은 망설이는 츤데레의 솔직하지 못한 태도가 그대로 드러나 있거든요. 역설적이지만, 어떻게 보면 부끄러운 마음에 충실한 츤데레라는 설정은 자기자신에게 있어서는 가장 솔직한 유형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http://durl.me/9xvbu6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9.21 'Staple Stable은 명곡'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비응비응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09.21
  • 이게 여자친구도 없는게 까불어 작성자 프리노프 작성시간 15.09.21
  • 긴 긴 밤 자고 일어났더니, 5급 노예가 되어있었따. 작성자 Krieg 작성시간 15.09.21
  •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의 신들은 정말 흥미롭다. 자기들은 신이라고 부르지만, 자기 자신들의 한계 역시 잘 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을 위협하는 인간의 행보를 '진보이자 변화'로 간주하거나 속임수의 신이 자신과 신들을 속이는 필멸자를 칭찬하기도.....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9.21
  • 디게 신나서 새 옷을 샀는데 다음 날 마음에 안 들어서 반품하려고 한다면 그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작성자 겨울불곰 작성시간 15.09.21
  • 성가신 태양이군. 자, 사냥을 할 시간이다.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09.21 '성가신 태양이군. 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센고쿠 시대 작품 영상물은 일본인들 헤어스타일 봐주기가 어려움

    대머리가 일본을 지배한다아아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 15.09.21
  • 예전에 빈서판을 보면서 인상적이었던 인용구를 소개한다:

    "올넛씨, 자연이란 이 세상에서 우리가 딛고 올라설 것들이에요."

    원문의 맥락이 어찌되었든 과거 문명의 발전사와 인류의 미래를 잘 나타낸 것 같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9.20
  • 토마스 모어의 유토피아를 보면 현재의 우리에게 알려진 사회주의 체제와 참 비슷한 모습이 보입니다, 해서 유토피아는 최소한 현 세기에서는 실현이 불가해 보이는군요. 작성자 천자제국 작성시간 15.09.20
  • 어젯자 덴마를 이제 봤는데
    ㄷㄷㄷㄷㄷㄷ
    작성자 만치 작성시간 15.09.20
  • 게임으로 보내는 주말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09.20
  • 나치가 나타났을 때 사람들은 충격에 빠졌습니다. 어떻게 인간이 저렇게 끔찍한 일들을 국가의 이름하에 저지를 수 있단 말인가? 사람들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사람들의 기존 상식, 이성에 대한 믿음이 깨져나갔습니다.

    수십년 후, 인터넷이 나타났습니다. 사람들은 사람이란게 어떤 동물인지를 적나라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보았죠. 대중이 정의란 이름하에 얼마나 끔찍한 일들을 저지르는지. 그리고 나치의 행동이 사실은 불가해의 대상이 아닌, 매우 인간적인 행위였음을 깨닫게 됬습니다.
    작성자 작은꽃게 작성시간 15.09.20
  • 무기의 발전으로 죽는 사람이 많다는 소리를 들으면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총이 죽인 사람보다 민족주의가 죽인 사람이 더 많을껄?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9.20
  • 요즘 같은 일본의 나쁜짓에도 불구하고 빅토리아2에서 일본만 잡으면 왜 자꾸 조선을 합병하게 될까..ㅠ 작성자 천자제국 작성시간 15.09.20
  • 재능도 없는데 노력도 없다.
    차라리 죽고 싶은데 바라는 바만 있다.
    작성자 브리 작성시간 15.09.20
  • 흠.. 요즘은 경제 게임이 잘 안나오네여.. 빅토도 반쯤 버린자식이구.. 슈파3은 만든다고 해놓고서 감감 무소식이고.. 케피탈리즘은 뭔가 손에 안잡히고.. 시티즈는 내취향이 아니구... 흠냥..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5.09.20
  • (null) 작성자 Daumkang 작성시간 15.09.20 '(null)'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명절 음식을 만드시던 어머니께서 디스크가 생기셨다 작성자 레지타일 작성시간 1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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