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지 1. 핵은 무서우니 고립주의가 풀어지면 미국에 동맹을 제의하자. 관계가 +196이나 되니까. 선택지 2. 독일은 늦어도 40년 여름까지는 비터피스를 띄울 수 있을 것이다. 북아일랜드의 빠른 수복을 위해 관계를 개선시키고 동맹에 가입하자.작성자포항공대 국어국문학과작성시간15.09.06
역대 영국국왕중 가장 과소평가되는 것은 윌리엄 3세일 듯. 왕정복고 이후의 영국은 프랑스에게서 돈이나 받아 쓰고, 프랑스랑 짜고 네덜란드에게 전쟁 걸었다가 털려서 단독강화나 맺는 2류국가였으나, 윌리엄이 죽을 때 영국은 대프랑스동맹의 핵심국가로 떠올랐음. 윌리엄이 프랑스와 싸울 때 쓰던 군도, 말버러공작이 지휘하던 군도 모두 윌리엄이 만든거. 영국이 패권국가로 성장한 긴 18세기의 기본정책방향을 설정해둔 것도 윌리엄. 하지만 인기는 더럽게 없어서 다들 그냥 명예혁명으로 거저 왕 된 사람 정도로 취급. orz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5.09.05
요새 수학 과외가서 애 얼굴 보고 저번에 가르쳤던거 간단한 복습 퀴즈 후에 대뜸 말하는 것이 있다. 모르면 미지수 놔! 미지수 놓으라고 그렇게 예기를 했는데도 자꾸 못 놓아서 문제 낑낑거리며 풀길래 이제 아예 몸에 각인시켜줄라고 이러고 있음;작성자Decante작성시간15.09.05
님들한테 24시간이 있고 분석할 기사가 600개입니다. 고려할 기사들은 두 언론이 지난 30일동안 업로드한 것들로 한정하며 한 언론당 300개씩 보고, 제목으로 가리지 않고 랜덤으로 고릅니다. 그렇게 고른 기사들 중 두가지 조건을 충족하는 기사를 찾아내는 것이 이 분석입니다. 첫째로 정치인의 문제를 다루고 있는 것, 둘째로 그것을 다루는 기사들의 정치인의 소속 정당이 동일할 것 이렇게요. 서로 다른 두 언론이 어느 정당 소속 정치인의 문제에 더 관심이 많은지를 알아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럴 때 님들은 이거 가능하시겠죠, 24시간이면?작성자임베설작성시간15.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