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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워해머 판타지는 모드팩 나오면 진짜 온갖모드 나온다는데 한표 겁니다. 이론적으로 드래곤 라자같은 소설도 토탈워화 시킬 수 있음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7.31
  • 참고로 뭐 RPG에서들처럼 비행유닛이 필멸자를 위해 친절하게 내려오는게 아니라 병사 한두명씩 낚아 채면서 떨어트려버립니다. 다만 이것도 조절해서 그냥 지상에서 싸우게도 할 수 있는 모양인듯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7.31
  • 워해머 토탈워 진짜 쩐다....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7.31
  • 지금 나라를 비판하고 열을 올리며 개혁을 부르짖는 시민들이 다 죽어나가거나 사라져 버려도 '대한민국'은 멀쩡히 굴러갑니다.(목적지가 시궁창이건 뭐건 굴러감.), 설사 그래서 나라가 망해버린다고 할지라도 그냥 인류사에 흔해빠진 나라 하나 사라지고 마는거지, 한반도에 사는 수천만 인간의 삶이 한순간에 나라와 함께 끝나버리는 것도 아니에요. 뭐 그 때가 되면 서로 사정 맞춰서 알아서 자신들에게 맞는 아이덴티티를 또 골라가지면 그 뿐입니다. 이거에요. 이게 진짜 근본적인 위기고 위협입니다. ㅅㅂ 포기하면 편해요. 민주주의 그딴 거 없어도 한 인간이 일신의 안위를 재주껏 지키며 사는데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작성자 하히해 작성시간 15.07.31
  • 저... 늅늅인데... 아롱파크 언제 없어졌나여 작성자 故파란 작성시간 15.07.31
  • 힘들다 작성자 만치 작성시간 15.07.31
  • http://durl.me/7xzgbu // IU cover 12월 24일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07.31 'http://durl.me/7xzgb'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자작 소설>어머니는 모르셨다. 우월감과 열등감은 종이 한 장 차이라는 것을. 어릴 때 어머니는 환경 미화원이나 폐지 줍는 노인들을 보고 내게 말씀하셨다. 아들, 너가 공부 못하면 저렇게 못난 인생을 살아야 한다. 하지만 그 예기는 나와 어머니 둘만의 사적인 예기가 아니였다. 어머니는 다른 사람이 다 듣도록 크게 말씀하셨다. 물론 그것이 고의적이였든 아니였든 나는 전혀 모르는 바이지만 그 말씀을 하실 때의 어머니의 모습은 거만하게 느껴졌다. 어릴 때의 나는 어머니가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나도 그런 거만한 태도를 갖게 되었다. 하지만, 내가 머리가 굵어지고 본 어머니의 모습은 어릴 때의 생각과 사뭇 달랐다. 작성자 Decante 작성시간 15.07.31
  • 요즘 드립 안치고 사니까 드립력이 많이 줄었다. 작성자 여명 작성시간 15.07.30
  • 권총 착검돌격은 사랑입니다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 15.07.30 '권총 착검돌격은 사랑'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우리나라는 10만제곱키로미터에 인구가 5천만명인데, 10만~30만 정도의 국가크기를 가진 나라 중에 우리나라보다 빽빽한 인구밀도를 가진나라는 방글라데시밖에 없다고 한다.

    현재 인구가 가장많은 중국이 우리나라보다 90배 이상 큰데, 우리나라의 인구밀도를 중국땅에 대입하면 45억(...)이라는 숫자가 나온다. 물론 땅이 큰만큼 불모지가 많아 50%정도 깍더라도 22억(...)이다.

    그런 것을 봤을 때 80~90년대에 한반도 초만원이라는 산아제한 캠페인이 납득이 된다. 인구가 끝없이 늘어 방글라데시 꼴(?!) 난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니...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7.30
  • 끔찍하군. 작성자 브리 작성시간 15.07.30
  • 알보칠 바르니까 좀 낫네요. 염증 붓기가 얇아진 느낌? 앞으로 두세번 더 도포하면 완치될 듯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7.30
  • 이제 장마도 끝나고 더울 일밖에 없다는데 이보다 더 더워진다면 그야말로 지옥불반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7.30
  • 저는 썰렁한 농담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그런 저에게조차 너무 끔찍하게 들려서, 머릿속에 순간 생각이 떠오른 것 만으로도 온몸이 배배꼬이는 그런 농담이 있군요. 작성자 죽은꽃 작성시간 15.07.30
  • 음... 왜살까? 작성자 kkyk1010 작성시간 15.07.30
  • 모두 죽여라! 죄 없는 인간이란 입 없는 혀랑 같은거다!!!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7.30
  • 혓바늘엔 알보칠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7.30
  • 으어어아아아아!!! 욕망이 샘솟는다!!! ㄱㅏㅅㅡㅁ!!!!!!!!!!!!!!!!!!!!!!!!!!!!!! 작성자 프리노프 작성시간 15.07.30
  • 그나저나 옥수수 지력문제를 해결할려면 전근대에는 그냥 노답인건가...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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