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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카이사르의 권력은 모두 로마 인민의 표결에 기인하였다. ... 물론 원로 옵티마테스들은 공화정이 죽었다고 생각했지만 이는 자신들의 행동의 자유가 제한되었기 때문이었다. 그들의 자유를 제한하는 것은 로마 인민들이 원하는 바였다. - T. P. Wiseman. 작성자 물의 백작 작성시간 15.08.06
  • 하루 한번 에어컨 찬양

    에어컨을 찬양할수밖에 없는 더위입니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8.06
  • 역활이 아니라 역할입니다. 작성자 aaaa aaa 작성시간 15.08.06
  • 왠지 물백님에게 16세기 스페인 이야기를 들으니 현 러시아 상황이랑 너무 유사하다고 느껴진다.
    물론 16세기 스페인이 더 막장이지만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8.06
  • 환원주의의 폭풍? 작성자 루키 작성시간 15.08.06
  • 내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지함에 대한 수치심이다. 이거 하나면 인생의 원동력으로써 충분할 듯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8.06
  • 카던데 정보를 의심하고 있다면 직접 알아봐야 궁금한 점이 해결되지 않을까?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8.06
  • 마침내 답안미제출. 최후의 최후에 와서 바닥 찍은 듯. 바닥을 찍었으니 반등할지, 아니면 바닥파고 들어갈지 감도 안 옴.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8.06
  • Complex Stalinist System 작성자 첝 작성시간 15.08.06
  • 도대체 저 '성과'라는건 무엇인가? 사기업이면 몰라도 경찰이나 소방, 일반 공무원들이 성과에 집착하면 뭔 결과가 나오는지 전혀 알지 못하는건가?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8.06
  • 예전에 버스에서 군인이 멕심커피와 세제(이름을 까먹음)를 들고 가던데.. 그때 말해줄걸 그랬나.. 난 역시 나쁜놈임... 헤헿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5.08.06
  • 어린아이에게 장난감을 주면 긍정적이지만 위험한 물건을 주면 위험하다.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8.06
  • 22세기는 21세기를 뭐라고 기록할까?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8.06
  • 더워~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08.06
  • "If you remove the English army tomorrow and hoist the green flag over Dublin Castle, unless you set about the organization of the Socialist Republic your efforts would be in vain. England would still rule you. She would rule you through her capitalists, through her landlords, through her financiers, through the whole array of commercial and individualist institutions she has planted in this country and watered with the tears of our mothers and the blood of our martyrs."
    - Séamas Ó Conghaile (James Connolly, 1868. 6. 5 - 1916. 5. 12)
    작성자 상치군 작성시간 15.08.06
  • 반쯤 활동가에 가까운 제가 좋아하는 문장중에 아일랜드의 진정한 독립을 위해 감옥에서 단식투쟁을 벌이다 굶어 죽은 보비 샌즈가 했던 말이 있습니다. Tiocfaidh ár lá. 이 단어를 우리말로 푼 뜻 처럼 당연히 "우리의 날은 올 것이다." 그렇게 우리가 바라는 것들도 실현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주 조금씩. 조금씩. 작성자 상치군 작성시간 15.08.06
  • 학습에 필요한 능력은 선천적으로 타고날 수 있다. 흔히 개천에서 용난다고 하는 케이스 (저소득층 가정이서 명문대를 가는)는 이런 능력을 타고난 덕분에 환경을 뛰어넘을 수 있는 것이다.

    저소득층 가정에서 자라 서울대에 입학한 학생의 일화를 보면, 공부를 하던 중에 아버지가 보는 티비소리가 시끄럽다고 티비를 꺼달라고 하자 아버지는 티비도 못보게 한다고 공부 그만하고 나가서 놀아라라고 말했다고 한다.

    반대도 마찬가지다. 강남에 고소득층 가정에서 태어난 아이라고 할지라도 학습에 필요한 능력을 타고나지 못한다면 학업성취가 낮을 수 있다. 물론 그 그룹내에서 하위권이라는 것이지 저소득층과 비교하면 중간 이상은 된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8.06
  • 정부차원 세금 폭등은 그럴수도있지 시차원 봉투값인상은 빨갱이 논리 대다나다 작성자 Erwin_Rommel 작성시간 15.08.06
  • 역설사 신작
    진짜 우주로 가버렸다
    작성자 Metternich 작성시간 15.08.06
  • 사람은 완벽할 수 없다. 멀쩡한 사람처럼 보여도 어디 어느 부분은 나사가 빠져있을 수도 작성자 미닉이 작성시간 1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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