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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동정은 필요 없어. 나 자신을 가장 동정하는건 나 자신이야. 작성자 브리 작성시간 15.07.26
  • 정말 궁금한 것도 아니면서 비상식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은 왜 비상식적일까 하고 몰이해를 바탕으로한 비난만 한다면 결과적으로 아무런 변화가 없을 겁니다. 그 사람은 계속 비상식적으로 살거고 그렇게 보는 사람들은 그 사람을 고치지도, 그 사람을 이해하지도 못하게 되겠죠. 결국 그런 말을 하는 건 나는 비상식을 인지하고 있다는 자기만족 정도에 그치는 말이라고 저는 봅니다.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7.26
  • 제 글이 제 주장이고 제 근거입니다. 작성자 생강차 작성시간 15.07.26
  • 인간은 실수를 하기 마련이고 인간이 만든 프로그램들은 버그가 생기기 마련인데 이런 인간이 이성적인 인공지능을 완벽하게 만들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생겼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7.26
  • 언제나 이성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인공지능이 개발된다면 세상은 어떻게 변화할까? 아마 이런 이성봇으로 주식투자를 한다면 효율적 시장에 가까워지겠지.

    또 이성봇이 합리적이고 이성적이라는 전제 하에 판사-검사-변호사를 대체하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7.26
  • 탈로스 법칙이 새로운 dlc를 내놓았네요. 아주 행복합니다. 작성자 죽은꽃 작성시간 15.07.26
  • 유로파는 회원수 반올림으로 약 8만에, 방문수가 1만 2천인데. 이 "방문수"라는 건 회원 1인당 1회 한정이 아니라 중복집계가 되기 때문에……. 실제 유로파에 방문해 활동하는 회원을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실제 유로파 상주인원은 카페 프로필의 랭킹 정보에서 확인 가능한데, 유로파의 경우에는 약 5,000명 가량이 실제 유로파에 들어오는 인구입니다.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 15.07.26
  • http://live.media.daum.net/issue/flag

    폴란드볼 덕력 테스트
    작성자 승정원 작성시간 15.07.26 'http://live.media.da'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8세기부터 14세기까지 비잔티움의 행정은 기본적으로 쎄마(Thema, 테마라고도 부르며 번역으로는 '군관구')나 '민정구'(民政區) 단위로 묶여 있었다. 이중 민정구는 디오클레티아누스 시절에 확립된 순수민정기구였고, 이를 대체하게 된 테마는 660년대에 기존 야전군들을 둔전병으로 전환하면서 일정한 지리단위를 떼어다 행정구로 재편한 것이 그 기원이었다. 오랜 시간이 지남에 따라 테마는 기존의 둔전병, 지역병을 관리하는 군관구의 기능에 기존 민정총독이 행사하던 민사 기능을 포괄하게 되었고, 이 기능이 더 핵심적인 역할로 부상하였다. 9~10세기 이후에는 후방에 위치한 그리스, 펠로폰네소스를 민정구로 재편, 민정장관을 파견했다 작성자 물의 백작 작성시간 15.07.26
  • the war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15.07.26
  • 유로파 하다 티무르 왕국 망했어 안되 ㅠ 작성자 크림 공화국 작성시간 15.07.26
  • 960은 악평이 자자할뿐만이 아니라 25만원에 사면 호구라고 말하고
    970은 너무 비싸고.... (지금 32만원 밖에 없다..) ㅜㅜ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7.26
  • 식당에 들어오니 김종국 노래가 들린다
    참고로 가마쿠라랑 요코하마 경계에 있는 식당
    작성자 Metternich 작성시간 15.07.26
  • 일베를 까면서 주갤이나 야갤은 아무 망설임 없이 빨아제끼는 사람은 자신이 일베를 싫어하는 이유가 오직 이념의 차이에 있을 뿐, 여성혐오나 고인모독은 아무렇지 않게 여긴다는 사실을 스스로 고백하는 것 아닌가? 작성자 승정원 작성시간 15.07.26
  • 나는 장제스가 중일전쟁때에나 그 이전의 행동때에나 어느정도 현명함을 가지고 있다는건 인정하는데, 왜 그런 말이 모택동이 중국을 퇴보시켰고 공산당은 다 물러나야한다!! 장제스가 집권했으면 중국은 최강의 부국이 될 것이다라는 반공주의적 IF로 연계시킬까? 이런 사람 때문에 거부감이 든다. ㄷㄷ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7.26
  • 예수는 십자가에 못박히면서 코프룰루 구역 프로토스들의 죄도 대속하였을까?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 15.07.26
  • 자유의지를 가진 사람은 이 세상에 없는 사람일 것이다.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7.26
  • 쟈 와루도! 작성자 미라지브롤터 작성시간 15.07.26 '쟈 와루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스만사에 대한 지식수준을 한눈에 알 수 있는 기준은 오스만조를 뭐라고 부르는가이다.
    오스만조, 오스만제국이라 부르는 사람들은 어느 정도의 지식이 있는 것이고, 오스만투르크라 부르는 사람은 그냥 잘 모르는 사람.
    ...학계에서 오스만투르크라는 용어가 폐기처분된지 수십년이 지나도 여전히 한국에는 오스만투르크라 부르는 사람이 많은걸 보고 있으면 오스만사의 마이너함과 학계와 일반인의 괴리감을 동시에 느끼곤 한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7.26
  • 모기가 손가락을 물었다.
    손가락이 부었다.
    망할 놈의 모기
    작성자 TheTankMaster 작성시간 1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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