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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레퍼토리를 좀 바꿔볼까
    스탈린을 공부해 힘을 키우자
    작성자 작성시간 15.07.25
  • 내가 특정 빠돌이가 맞긴 한데, 그럼에도 대놓고 사심이라는 소리를 들으면 학문을 하면서 적어도 표현하는데 있어 흔들리지는 않으려는 태도가 부정당하는 듯 하여 썩 좋진 않다.

    아니, 트인낭의 장소니 편히 얘기하자면 심히 불쾌한 것이 사실이다. 물론 학도 입장에서 1차적으로 내가 문제 있는 것으로 봐야겠지만.
    작성자 물의 백작 작성시간 15.07.25
  • http://cafe.daum.net/Europa/H2b/62743

    이 글의 댓글에서 논한 바에 대해 간단히 보론을 덧붙이자면, 결국 사회고도화는 구성원들의 고도화임. 고도화에는 민주적 고도화와 엘리트적 고도화가 있을 수 있는데, 민주적 고도화는 말 그대로 분권적이면서 구성원의 전반적 참여가 확대되는 과정. 엘리트적 고도화라 할 지라도 결국 개개 구성원들이 수행하는 퍼포먼스는 당연히 확대되어야 하는데, 엘리트들은 그런 과정에서의 조율능력을 높여야 하는 부분.

    대중을 호구 병신으로 보고 그들을 내 팽개치자는 식의 20세기 중반식 엘리트주의 따위가 발 붙일 자리는 미래의 어디에도 없다, 그러나 이나라의 현실은 그런 자들이 수두룩하다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7.25
  • 말 잘하는 사람을 보면 묘하게 사기꾼 같은 느낌을 받기도 하는데 글 잘쓰는 사람의 글을 읽으면 정말 감탄하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든다. 스티븐 킹의 말에 따르면 형편없는 작가는 훌륭한 작가가 될 수 없다고 했다. (훌륭한 작가 또한 위대한 작가가 될 수 없다고 했다) 그런 점에서 글 잘 쓰는 능력은 더 부럽게 느껴진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7.25
  • 와 방명록이 라지히트가 터져서 이젠 복습하기 힘드네...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7.24
  • 한창 열심히 따라하다가도 준비해왔다고 하는 순간부터는 녹화 없이 도저히 쫓아갈 수가 없었고, 녹화용 테이프가 없다는 점에서 그저 분노밖에 ㅠㅠ 작성자 뉴늅뉴비 작성시간 15.07.24
  • 요즘 김영만 아자씨가 다시 보이던데, 솔직히 그 아저씨하면 "저는 준비해 왔어요."밖에 안 떠오른다. 작성자 뉴늅뉴비 작성시간 15.07.24
  • 어차피 목숨은 하나! 너도한방! 나도한방! 작성자 프리노프 작성시간 15.07.24
  • I'll show you my guts.
    오스만조의 가장 큰 지방행정단위는 앞서 말했듯이 주(eyâlet)였다.
    이 주는 크게 두가지로 나눠졌는데, 그 기준은 바로 살야네가 있는가(sâlyâneli), 없는가(sâlyânesiz)였다.
    그렇다면 살야네(sâlyâne)란 무엇인가?
    이는 ‘매년’이라는 의미의 페르시아어에서 유래된 단어로, 오스만사에서는 1년에 한번 내는 세금을 말한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7.24
  • 울티메이트 아포칼립스에서는 마린 한마리가 110원이고 가드맨 한마리가 20원이다. ㄷㄷ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7.24
  • 좌파가 실패한 이유는 대부분의 경우 스탈린 동지처럼 하지 못해서이다

    너무 요구치가 높긴 하네
    작성자 작성시간 15.07.24
  • 학교생활 3화 타케야 유키는 좀비사태 이전에는 주변인들 수군거리는 묘사도 있고 좀 왕따 비슷한 스탠스였던 것 같은데...

    솔까 고3 여고생이 초3처럼 돌아다니고 있어서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 15.07.24
  • 다음 쪽지 기능 삭제 그냥 지우기만 하는 게 아니라 다른 쪽지 기능을 추가하면서 전에 걸 자른거더라고요. 어제 혼자 중얼거린 건 설레발로...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 15.07.24
  • 우린 모두 너무 쉽게 약해지는걸요. 그게 그렇게 중요한가요? 작성자 브리 작성시간 15.07.24
  • 양호의 오정론을 가지고 온갖 떡밥을 빚었는데 현재 스스로 박살내기 일보직전임. 작성자 선비욜롱 작성시간 15.07.24
  • 여자 제갈량은 정사를 적당히 반영하면서 연의도 그럭저럭 섞고 작가의 상상력도 더하니 여러모로 읽으면서 즐거움.

    근데 원소 진영도 다뤄줬음 하는데 제목이 여자 제갈량이면서도 비중 대부분은 조조 식구 이야기.
    작성자 선비욜롱 작성시간 15.07.24
  • 확실히 삼국전투기보다는 여자 제갈량이 더 취향이다. 작성자 선비욜롱 작성시간 15.07.24
  • 하루를 어떻게 써야 할지 갈피가 안 잡힌다. 무엇부터 공부해야 하는지, 몇시간 혹은 며칠 단위로 한 주제를 공부해야할지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7.24
  • 크롬 탭 하나가 갑자기 메모리 먹는 양이 폭주하다가 혼자 컴퓨터를 다운시켜버림

    장난하나 ㅋㅋㅋ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 15.07.24
  • 가급적 발제문은 안 쓰고 방명록에 찔끔찔끔 쓰는 것으로 치우려했는데 300자의 압박이 너무 강하다.
    놀라운 발견을 했으나 증명을 쓰기엔 여백이 부족하다도 아니고.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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