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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너는 네 노새, 콜 파에론을 계속 데리고 있을 수 있었지. 러스는 자기 무리들을, 라이온은 루서를 데리고 있을 수 있었어. 그들의 형제나 양아버지같은 '인간'들은 구해져서 군단의 일원으로 받아들여졌어. 하지만 나는 아니었어. 이 앙그론은. 아니였지. 황제가 그 금 갑옷을 휘감은 커스토디언들을 내려보내 나와 내 군대를 도와줬던가? 아니었어. 황제가 워 하운즈를 풀고 내 곁에서 싸우도록 명령했던가? 아니었어. 황제가 라이온의 가장 가까운 가족을 구하고 영광스럽게 만들었던 것처럼 내 형제자매들을 구해줬던가? 콜 파에론에게 그랬던 것처럼? 아니야, 아니야, 아니었어. 앙그론에게는 아무런 자비도 내려주지 않았어.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7.22
  • 이 맹세를 어기는 자 앙그론에게는, 배신자 앙그론에게는 아무 것도.....황제가 너와 콜키스에서 있었던 것처럼, 불칸과 녹턴에서 있었던 것처럼, 러스와 펜리스에서 있었던 것처럼, 내 고향행성에서 몇 주간 머물렀었나? 아니야. 노예 앙그론과는 힘을 겨루는 시합도 하지 않았어. 몇주간 행성에 머무르며 웃고 떠들고 행성의 상처를 치유하지도 않았지. 그 대신에, 황제는 내게서 내가 살아왔던 인생을 빼앗고 내가 마침내 얻어낸 죽음까지도 빼앗았지. 황제는 나를 필요로 했던 사람들에게 내가 했던 맹세까지도 부수게 만들었어."
    크으.. 앙그론 짜릉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7.22
  • 일감이 없어서 심심하다냥요.
    걍 프라모델 하나 사서 여기서 만들고 싶을 정도 입니다.
    뭐 휴가 후에 월급 들어옴요. ㅋ
    작성자 마린다레베로공작 작성시간 15.07.22
  • 민원실하고 민원창고 차이는 뭐지 작성자 만치 작성시간 15.07.22
  • 벽이 멋있으면? 작성자 미닉이 작성시간 15.07.22
  • 사람이 없으면 문제도 없다 (1988, 아르바트의 아이들)

    몽골군: 적극적인 문제해결사들
    독소전쟁: 인류 최대의 문제해결사
    소련군의 종심작전: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작전
    무다구치 렌야: 일본군의 문제만 해결함
    작성자 루키 작성시간 15.07.22
  • 오키나와 갔다가 오사카 왔습니다
    한국 돌아가고 좀 한가해지면 기행기나 써볼까
    작성자 만치 작성시간 15.07.22
  • "네놈들이 용기와 명예, 용기와 명예, 용기와 명예라고 외치는 걸 들어봐라. 네놈은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알기는 하나? 용기란 너를 노예로 삼은 왕국에 맞서 싸우는 걸 말한다. 그들의 수가 일만 대 일로 너를 압도한다고 해도 말이다. 네놈은 용기가 뭔지 몰라. 명예는 다른 모두가 폭군이 내리는 위선을 먹고 살쪄갈 때 자기 혼자 뿐일지라도 그걸 거부하는 걸 말한다. 네놈은 명예가 뭔지 아무것도 몰라."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5.07.22
  • 아이고 의미없다 작성자 작성시간 15.07.22
  • 담배나 배워볼까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7.22 '담배나 배워볼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Lazar Kaganobitch 작성자 작성시간 15.07.22
  • 호류지에 가봐야겠다
    담징의 벽화! 조류들이 박치기하는 벽화!
    이러면 당장 달려와서 그거 그냥 전설일뿐입니다 하는 분들이 있을거같은데 그냥 드립입니다
    작성자 Metternich 작성시간 15.07.22
  • 97년에 OPEC의 별들이 모여서 아시아 경제 성장에 대한 기대와 베네수엘라에 대한 징벌적 조치를 담아 대규모 석유증산을 했는데

    97-98년에 세계경제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생각하면 참 어디까지가 우연이고 어디까지가 필연인지
    작성자 작성시간 15.07.22
  • 일베드립을 치고 북한군가 드립을 치는 나으 정체성은 도대체 무얼까.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7.22
  • 아무르의 빨찌산~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7.22
  • 신념을 안겨준 스탈린 동지 작성자 작성시간 15.07.22
  • 아롱파크 소멸~! 작성자 마하반야 작성시간 15.07.22
  • 오늘도 즐거운 주식라이프^^ 작성자 제갈운장 작성시간 15.07.22
  • 전 알몸이 좋습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작성자 프리노프 작성시간 15.07.22
  • 역시 군대 이야기. 미필 형 도망갔습니다.
    불침번, 동초 이야기 해주니깐요.
    작성자 마린다레베로공작 작성시간 1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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