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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자기전에 소리를 0으로 맞춰논 후 롤방송을 보면 자연스럽게 잠을 잘 수 있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07.18
  • 원망도 잘못도 없이 잘 살고 있는데 "해원"을 위해서 원망스런 일을 꼭 떠올려보랬다. 그러고는 상대방 입장에 서서 울어보랜다. 결국 생각해내지도 못 했고 울지도 못 했다. 하지만 잠자리에 들자 그날 밤 꿈에서 초등학생 시절 왕따를 당한 기억이 생생히 드러났다. 거의 항상 같은 옷만 입고 오는 기분 나쁠 정도로 조용하고 반응 없는 내가 보였다. 급우들은 나를 벌레나 음식물 쓰레기 취급을 한다. 어떤 논리도 통하지 않는다. 그들에게 더럽고 조용한 것을 배척하는 것은 정의였다. 그들의 논리를 동조하기 시작하였다. 지금에서야 확신컨데 이곳의 가르침은 그냥 틀린 정도가 아니라 사람 인생을 더 불행하게 만드는 것이다. 작성자 임베설 작성시간 15.07.18
  • 누가 뭐래도 좋다. 경험은 왜 용기를 내길 겁내면서 사람이 추해지는지 설명한다. 당신은 뒤에 앉아서 박수를 친다. 아니면, 뒤를 돌아보던가? 그러고 이내 와서 하는 말이 아름다웠다고 하면. 극의 조롱이다.
    정녕 자리위에 서서 외로이 손을 들어 무참히 손을 들어서 막고자 하면. 안정의 베일 속에서 본능으로 오가는 시선같지도 않은. 더러움뿐이 없다. 그리고 그것을 숭고했었노라고 자위하는 호사꾼.
    시체 위에는 어떤 감정도 없다. 그 자체로는 어떤 느낌도 감정도 만들어진 것일 뿐.
    그리고 여전히. 더럽게 사는 나에게 용서를 하지 않았다.
    작성자 여명 작성시간 15.07.18
  • 인생 구성성분표
    재산 78.08%
    인맥 20.95%
    행복 0.93%
    우정 0.035%
    사랑 0.005%
    작성자 Suhanmu 작성시간 15.07.18
  • '유로트위터는 쓰레기다' 하면 잡혀가나요? 아니면 유로트위터 폐쇄? 파괴? 작성자 여명 작성시간 15.07.18
  • 피곤하긴한데 잠에 들수가 없다
    눈 감았다 뜨면 해야할일이 너무 많다
    작성자 만치 작성시간 15.07.18
  • 하루1이대찬양 작성자 천황의 허세는 천대에서 팔천대까지 작성시간 15.07.18
  • 어쩔 수 없이 토탈앙이 본진이라 토탈워 신작들을 해보고 싶다. 롬2가 똥이라지만 그 똥도 먹어봐야 똥 맛을 알지 흙흙 ㅠㅠ 작성자 하히해 작성시간 15.07.18
  • 나는 노예이다
    러브라이브의 노예이다
    작성자 Metternich 작성시간 15.07.17
  • 후아... 며칠전 그 건 내가 배워놓고 까먹어서 산으로 간거였구나 으아아아아ㅏ아암ㄴ어ㅓㅜ맆ㅋㅌ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5.07.17
  • "노예제의 정의는 자유나 자유인들의 규정과는 관련이 없다. 그 변혁은 정치적, 사회적 및 종교적 투쟁의 장에서의 변화와 함께했다. ... 부자유와 자유는 민법적 정의가 아니라 사회적 관계이다. 이는 어째서 제도로서의 노예제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현대 사회에서, 부자유가 도처에서 발견되는지에 대해서도 역시 설명하고 있다." - Youval Rotman
    - 결론부는 이렇게 내야 꿀잼.. 또 하나의 핫산은 이렇게 감탄하며 오늘도 똑바로 선다.
    작성자 물의 백작 작성시간 15.07.17
  • 인생은 Birth와 Death 사이의 Chicken.
    Chi-men
    작성자 Suhanmu 작성시간 15.07.17
  • 드 아르니스 마지막 자이언트 트롤은 무슨 투명화를 쓰고 들어가도 눈치챔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 15.07.17
  • 장단점 비교

    *문제해결력 - 둘다 비슷
    *들킬위험
    솔직 - 그런게 없다
    거짓부렁 - 적지 않고 들키믄 졸 곤란
    *마음의 흔쾌함
    더이상 설명이 必要韓紙?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7.17
  • 진심 저런 생각이 드는게, 난처한 상황에서 솔직하게 말하고 궁지를 벗어난 적이 좀 많아서... 물론 거짓부렁 치고 넘어간 적도 많긴 하겠습니다만, 저는 어째 솔직하게 말했는데 상황이 해결되었을 때가 훨씬 기억에 선명히 남네요.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7.17
  • 좀 더 솔직해지자.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7.17
  • 오바마 이후 미국이 자신의 가치를 강요하지 않고 그냥 내버려두니 오히러 중동에서 반미감정이 사그라들고 미국의 가치를 따라가자! 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고 함

    역시 기본은 비둘기로 하되 필요할 때는 매의 눈을 부라ㄹ여주는 것이 둏도다
    작성자 작성시간 15.07.17
  • 카자흐어 왜 이리 간지나지 작성자 작성시간 15.07.17
  • 학교생활! 2화 오프닝 보면서 미친듯이 웃었네 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 15.07.17
  • 터키인이 너무 많아 주문화변경이 불가하다!
    이스탄불에서 XXX만 없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던 오스만조 연구의 중진의 발언이 떠오른다.
    물론 직접 들은게 아니니 진짜인지는 알 수 없지만.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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