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시험이 다음주에 싹다 있는데 공부 안하는중... 으헿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5.06.07
  • 세이버엔 질렸습니다. 새로운 것을 개척해야하지 않겠습니까? Plus Ultra! 작성자 폴란드볼 작성시간 15.06.07
  • Nein! 작성자 폴란드볼 작성시간 15.06.07
  • 대학교는 안쉬나! 작성자 腐餘者(부여자) 작성시간 15.06.07
  • 정말 올해는 최악의 해인 것 같다. 작성자 Montag 작성시간 15.06.07
  • 공감할 수 있는 만화를 찾았는데, 뭔가 비참해진 기분이 들었다. 작성자 겨울불곰 작성시간 15.06.07
  • 나란분 많이 기다리셨나여! 작성자 브리 작성시간 15.06.07
  • 오행설은 어디부터 배우길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네... 작성자 마법의 가련 작성시간 15.06.07
  • 그만좀 싸우고 싶네. 3일 내내 별의별 사안으로 부딪치고 부딪치고 나만 병드는듯. 시험기간인데 스트레스 받으면 않좋은데 작성자 유메노 에키 작성시간 15.06.07
  • 야인시대를 봤습니다. 다 본건 아니구 나미꼬가 등장하는, 김두한이 한창 도장깨기하고 다니는 부분만 봤습죠. 드라마만 보면 참 낭만적인 시대 같은데 현실은....
    그나저나 역시 사극에도 청춘사업이 나와야 꿀잼인거 같으요...
    작성자 하늘비 작성시간 15.06.07
  • 내가 지금껏 본것중 바바예투 다음으로 잘만든 게임 OST가 전염병 주식회사
    http://durl.me/8xi7ye
    작성자 유메노 에키 작성시간 15.06.07 '내가 지금껏 본것중 '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이러다 김화백처럼 박근혜 어록 나오는거 아닌가 몰것네. 다만 이건 재미도 감동도 없다는게...

    진중권이 한 말이 떠오르네요. 코미디는 그 어처구니 없는 상황과 내가 거리가 있기 때문에, 웃을 수 있다. 그 상황속에 내가 있다면 웃을 수 없다
    정확한 워딩은 안 떠오르는데 대충 이런 이야기...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6.06
  • 정말 먼 옛날, 핸드폰도 스마트폰이 아니라 피처폰을 쓰던 머나먼 고대 시절에 중고 mp3 플레이어에 들어 있기에 그냥 들었던 노래의 이름을 잊어버린 채 엄청나게 긴 시간이 지났었습니다. 오늘 우연히 그 노래를 다시 찾게 되어 엄청난 감동이 몰려오네요 ㅠㅠ

    챠토몬치(chatmonchy)라는 밴드의 2006년 노래 '샹그릴라(シャングリラ)'였습니다. 정말 오래 전에 들었던 노래였는데…….
    작성자 Misaki Mei 작성시간 15.06.06
  • 근데 솔직히 난 메르스 별로 안 무섭던디... 어저께 제천에서 돌아오면서 평택역을 지나는데 사건의 진원지라는 평택성모병원이 평택역에서 가까운 곳에, 철길에서 잘 보이는 곳에 있더군요. 있나보다, 하고 옴.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6.06
  • 왜 이러시오 도대체! 내가 무슨 죄를 졌다고!!!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6.06
  • 경제학자들은 관찰된 사실과 이론이 일치하지 않는 데 개의치 않는다. 그 결과 대중은 이론적 예측이 사실과 부합하는지 검증하는 다른 과학자들 집단에 대해 가지는 존경심을 경제학자들에게도 똑같이 가지기를 갈수록 꺼리고 있다. - 케인즈

    경제학자들은 과학자인 척하는 걸 좋아한다. 나도 종종 그러기 때문에 잘 안다. 학부생들을 가르칠 때 나는 의식적으로 경제학을 과학의 한 분야로 묘사한다. 내 수업을 듣는 학생들에게 두루뭉술한 학문 분야에 발을 들여놨다는 인상을 주지 않기 위해서이다. - 멘큐
    작성자 루키 작성시간 15.06.06
  • 터키 총선 D-1 작성자 acela 작성시간 15.06.06
  • 깃발을 위아래 뒤집어서 다는건 긴급한 구조신호인데
    작성자 commissar 작성시간 15.06.06
  • 오늘은 현충일입니다. 이 나라가 좆같아도, 나라가 없는 것보다는 약간 낫죠. 없었던 나라를 다시 만들기 위해 고생한 분들을 한번쯤 다시 생각합시다.

    그리고 지금의 좆같음에 주저앉아있지 맙시다.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5.06.06 '오늘은 현충일입니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여태까지 내가 쓴 글을 보니 나 진짜 변태였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프리노프 작성시간 15.06.06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