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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글고보니 요즘 이리야스토커가 안보인다...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5.05.26
  • 아르토리아 펜드레건 작성자 폴란드볼 작성시간 15.05.26
  • 뭔가 쓸 말이 있었으나 까먹음 작성자 Montag 작성시간 15.05.26
  • 진짜 막나가는 한줄요약하면 구좌파는 계급관계와 노동문제고 신좌파는 여성,환경,성소수자, 이런 문제를 다룬다고 하는데
    한국에서 전자에 충분히 관심을 갖는 사람들도 후자는 답답~한 경우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전자는 범위가 포괄적이고 비교적 자기 이익과 밀접하게 관련될 여지가 많은데 비해, 후자는 정말로 상대방에 대한 이해, 관용을 폭넓게 요구하기 때문인 듯.
    아 물론 미숙하다는 건 남일이 아닙니다. 나~는~ 멍청합니다~
    작성자 루키 작성시간 15.05.26
  • 덥긴 덥네요. 방에 몽쉘을 놔뒀는데 녹아서 먹기가 힘들어짐. 냉장고에 넣어야 긋다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5.26
  • 덥다 작성자 만치 작성시간 15.05.26
  • 전창진 실검 1위...

    안타깝네요. 좋아하던 사람이었는데...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5.26
  • 이제야 유로파가 자본주의 맛을 알았으니 이 얼마나 기쁜일입니까 그동안 공산주의적 사상으로 일한 분들을 깨우치기 위해 열심히 선전을 하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작성자 프리노프 작성시간 15.05.26
  • 쯧 난 왜 항상 경솔할까 작성자 작성시간 15.05.26
  • 게임하다보니 해가 뜨는...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05.26
  • 종교에 대해 뭔가 끄적끄적했는데, 역시 안하는게 좋을거 같아 적지 않는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칭송하는 글은 부담이 없지만 비판하는 글은 부담이 되거든.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5.26
  • 아프당 작성자 유메노 에키 작성시간 15.05.26
  • 세이버 작성자 폴란드볼 작성시간 15.05.25
  • 어떤 투표든 느끼는건데 내가 지지하는 후보가 오차범위내서 앞서고 있으면 지고 오차범위내서 지고있으면 지더라 작성자 미라지브롤터 작성시간 15.05.25
  • 내가 3살 이후로 단 한번도 서식지를 반경 5km 밖으로 옮겨본 적이 없고 그럴 생각도 하지 않아서 그런진 몰라도 충주가 대한민국 전체에서 클린하고 토속적인 동네인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이슈게 온갖 막장사태(학폭 관련)과 내 주변을 비교해 보면..... 작성자 유메노 에키 작성시간 15.05.25
  • "무려" 5개월이나 더 버려야 한다.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5.05.25
  • 며칠전 양꼬치를 먹으러 갔는데, 양꼬치 집에 가면 볼 수 있는 한자인




    이 글자가 무슨 글자냐를 갖고 소소한 이야기가 있었죠. 찾아보니

    땅 이름 곶, 꿸 관, 꿰미 천, 꼬챙이 찬

    라는데... 그래서 관 천 찬 중 뭐로 읽어야 하는지는 여전히 미슷헤리... 다 그럴싸헌디...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5.25
  • 건강이 좋지 않으니 드립도 나오질 않네...

    엄밀히 말하면 지금도 건강이 평균 이하인건 아니긴 합니다만, 그 동안 최상급의 건강을 유지해오다가 자잘한 부상으로 운동을 중단한게 반년이상 되어가다봉께, 운동을 못해서 몸 상태가 저하된 게 정말 확연하게 느껴지네요. 빨리 잔부상좀 나았으믄 좋겠구먼...-- 이놈의 정형외과 돌팔이들은 제대로 원인도 못 찾아내니...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5.25
  • 와 진짜 오랜만에 웃었네 작성자 마법의 가련 작성시간 15.05.25
  • 처칠: 로마를 접수한다면 거기 있는 독일군을 모조리 부술 수 있을 것입니다.
    스탈린: 아니오. 저는 1944년 작전의 기본은 오버로드 작전에 맞추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이탈리아 방면의 부대는 그 때 남프랑스 공격에 호응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루즈벨트: 남프랑스 작전에는 약 8~9개의 프랑스 사단을 가용할 수 있을 것 같군요.
    처칠: 아까도 말했지만 터키를 참전시키면...

    스탈린: 터키가 "참전한다면" 가치 있을 이야기겠죠. 저는 터키가 참전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봅니다만은.

    며칠 후, 처칠의 초청으로 터키 대통령 이스멧 이뇌뉘가 도착하였고 루즈벨트와 처칠이 함께 그를 설득하였음에도 터키의 참전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작성자 작성시간 1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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