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막나가는 한줄요약하면 구좌파는 계급관계와 노동문제고 신좌파는 여성,환경,성소수자, 이런 문제를 다룬다고 하는데 한국에서 전자에 충분히 관심을 갖는 사람들도 후자는 답답~한 경우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전자는 범위가 포괄적이고 비교적 자기 이익과 밀접하게 관련될 여지가 많은데 비해, 후자는 정말로 상대방에 대한 이해, 관용을 폭넓게 요구하기 때문인 듯. 아 물론 미숙하다는 건 남일이 아닙니다. 나~는~ 멍청합니다~작성자루키작성시간15.05.26
내가 3살 이후로 단 한번도 서식지를 반경 5km 밖으로 옮겨본 적이 없고 그럴 생각도 하지 않아서 그런진 몰라도 충주가 대한민국 전체에서 클린하고 토속적인 동네인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이슈게 온갖 막장사태(학폭 관련)과 내 주변을 비교해 보면..... 작성자유메노 에키작성시간15.05.25
엄밀히 말하면 지금도 건강이 평균 이하인건 아니긴 합니다만, 그 동안 최상급의 건강을 유지해오다가 자잘한 부상으로 운동을 중단한게 반년이상 되어가다봉께, 운동을 못해서 몸 상태가 저하된 게 정말 확연하게 느껴지네요. 빨리 잔부상좀 나았으믄 좋겠구먼...-- 이놈의 정형외과 돌팔이들은 제대로 원인도 못 찾아내니...작성자앙겔루스 노부스작성시간15.05.25
처칠: 로마를 접수한다면 거기 있는 독일군을 모조리 부술 수 있을 것입니다. 스탈린: 아니오. 저는 1944년 작전의 기본은 오버로드 작전에 맞추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이탈리아 방면의 부대는 그 때 남프랑스 공격에 호응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루즈벨트: 남프랑스 작전에는 약 8~9개의 프랑스 사단을 가용할 수 있을 것 같군요. 처칠: 아까도 말했지만 터키를 참전시키면...
스탈린: 터키가 "참전한다면" 가치 있을 이야기겠죠. 저는 터키가 참전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봅니다만은.
며칠 후, 처칠의 초청으로 터키 대통령 이스멧 이뇌뉘가 도착하였고 루즈벨트와 처칠이 함께 그를 설득하였음에도 터키의 참전은 이루어지지 않았다.작성자첝작성시간15.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