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건강이 좋지 않으니 드립도 나오질 않네...

    엄밀히 말하면 지금도 건강이 평균 이하인건 아니긴 합니다만, 그 동안 최상급의 건강을 유지해오다가 자잘한 부상으로 운동을 중단한게 반년이상 되어가다봉께, 운동을 못해서 몸 상태가 저하된 게 정말 확연하게 느껴지네요. 빨리 잔부상좀 나았으믄 좋겠구먼...-- 이놈의 정형외과 돌팔이들은 제대로 원인도 못 찾아내니...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5.25
  • 와 진짜 오랜만에 웃었네 작성자 마법의 가련 작성시간 15.05.25
  • 처칠: 로마를 접수한다면 거기 있는 독일군을 모조리 부술 수 있을 것입니다.
    스탈린: 아니오. 저는 1944년 작전의 기본은 오버로드 작전에 맞추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이탈리아 방면의 부대는 그 때 남프랑스 공격에 호응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루즈벨트: 남프랑스 작전에는 약 8~9개의 프랑스 사단을 가용할 수 있을 것 같군요.
    처칠: 아까도 말했지만 터키를 참전시키면...

    스탈린: 터키가 "참전한다면" 가치 있을 이야기겠죠. 저는 터키가 참전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봅니다만은.

    며칠 후, 처칠의 초청으로 터키 대통령 이스멧 이뇌뉘가 도착하였고 루즈벨트와 처칠이 함께 그를 설득하였음에도 터키의 참전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작성자 첝 작성시간 15.05.25
  • 세이버^ω^ 작성자 폴란드볼 작성시간 15.05.25
  • 닉네임 복원 작성자 폴란드볼 작성시간 15.05.24
  • 모르는 사람이던 아는 사람이던 대하는 일 모두가 어렵네 작성자 Montag 작성시간 15.05.24
  • 근데 넌 마음에 안듬. 작성자 브리 작성시간 15.05.24
  • "앞에 있으면 선동세력, 뒤에 있으면 배후세력, 가운데 있으면 핵심세력"
    캬 명문
    작성자 acela 작성시간 15.05.24
  • 오늘 하루 700개의 댓글을 달았다! 나도 이제 어엿한 장잉이다! 작성자 프리노프 작성시간 15.05.24
  • 데레데레하고싶다 작성자 마법의 가련 작성시간 15.05.24
  • 세이버는 사랑입니다. 작성자 제도혁명당 작성시간 15.05.24
  • 정말이지, 세상엔 재밌는게 너무 많아☆! 작성자 유메노 에키 작성시간 15.05.24
  • 어우 피곤해... 일찍 자야긋다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5.24
  • 프리프리 프리티 프리큐어 작성자 acela 작성시간 15.05.24
  • 세이버 겨드랑이 만지고싶다 작성자 제도혁명당 작성시간 15.05.23
  • 밑에 고추삼치님 글 받고 하나 얹어보자믄 개인적으로 행복한 기분이 드는 순간은 가만히 넋놓고 있다가 문득, 아 지금 내가 불안해할 일이 없구나, 라는 것을 깨달을 때 이더군요. 물론 불안은 언젠가 다시 다가오겠지만, 지금 이 순간은 확실히 불안하지 않다, 라는 생각이 드는 그 순간. 꽤나 느긋하게 살고 있는 내도 그럴 정도믄 삶에 쫓기는 사람들은 어느정도일지...

    현대사회의 본질은 뭐니뭐니해도 불안인거 같으요.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5.23
  • 개드립이라도 칠려 했으나 드립조차 되지 못하였다.

    시무룩
    작성자 유메노 에키 작성시간 15.05.23
  • 나는 내가 굉장히 맘에 들어요. 작성자 브리 작성시간 15.05.23
  • 서로의 역린은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근데 서로의 역린이 뭔지는 아무도 모르니 여기선 밀당을 해야하나 게임을 해야하나 판을 뒤엎어야하나 아직도 감이 안 오는게 함정 작성자 Montag 작성시간 15.05.23
  • 감기기운 작성자 만치 작성시간 15.05.23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