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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동방 신작이 떴네요 사쿠야는 플레이어블에서 빠졌고 슬픈 밤입니다 후 작성자 미라지브롤터 작성시간 15.04.23 '동방 신작이 떴네요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디씨터짐 ㅡㅡ 작성자 승정원 작성시간 15.04.22
  • 단언컨대 현재 대한민국 사회의 가장 큰 문제는 보수화도, 빨갱이들의 발호도, 저출산도 아니요,
    사회 구성원들이 사회에 대한 신뢰를 스스로 해체하려 든다는 데 있습니다.
    즉 서로가 서로를 믿지 않으려 하여 진짜로 아무도 못 믿는 사회가 되는 거.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5.04.22
  • 루나는 사랑이빈다 작성자 까메 작성시간 15.04.22
  • 시험쳤는데 아는거 세개나옴.
    학과 학번 이름
    작성자 브리 작성시간 15.04.22
  • 이럴 때 쓰라고 있는 말은 아니지만 우리는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 침묵하여야 한다는 꽤나 자주 적용되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 Montag 작성시간 15.04.22
  • 나란분은 뭐 대단한 사람이 아니라서 눈치가 엄청 좋지는 못해서 이야기 하지 않음 몰라. 작성자 브리 작성시간 15.04.22
  • Last Train to London 작성자 만치 작성시간 15.04.22
  • 왜이래 바빠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04.22
  • 이게 대체 무슨 꼬라지인지... 참 잘 돌아간다...--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4.22
  • 물질적으로는 가진만큼 자유롭고 정신적으로는 깨달은 만큼 자유롭다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5.04.22
  • 내가 원한건 이런게 아닌데... 작성자 마법의 가련 작성시간 15.04.21
  • 질 수 있는 짐과 지고 싶은 짐의 무게를 가늠하는 것이야 말로 제일 중요한 일이라 할 수 있을 것이지만 음......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Montag 작성시간 15.04.21 '질 수 있는 짐과 지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당신을 주저 앉히는 그것들이 잘못한게 아니라 주저 앉은 당신이 잘못한거죠.
    왜 용기내지 않느냐고 말하지는 못해요. 하지만 난 용기내라고 응원해요.
    작성자 브리 작성시간 15.04.21
  • 좀 더 쉬운 것과 더 어려운 것의 선택지가 있을 때.

    왜 더 어려운 것을 선택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있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어디까지나 선택자의 자유이고. 호의는 계속되어도 호의일 뿐, 권리가 아닙니다.

    지속성으로 인한 신뢰창출은 명시적인 부정이 계속되면 성립하지 않으니까요.
    작성자 한미르 작성시간 15.04.21
  • 시험 망함
    ㅠㅠㅠㅠ
    작성자 만치 작성시간 15.04.21
  • 루나를 믿으면 온 유롭인이 날 마다 치킨을 뜯을 수 있게 만들겠습니다! 작성자 까메 작성시간 15.04.21
  • 주영신을 토템이라해서 생각난건데, ㄹ혜 누나는 토템으로 남았으면 진짜 엄청났을것같음. 작성자 루키 작성시간 15.04.21
  • 샤워 후 팬티를 세탁기에 넣기 전 코를 대고 킁킁. 비록, 나의 냄새지만 볼에는 홍조 작성자 우등생렐티 작성시간 15.04.21
  • 요즘 머출갤에서 자본주의의 무서움을 실감하고 있읍니다 작성자 승정원 작성시간 1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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