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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자유의 중요성과 통제의 필요성인가, 통제의 중요성과 자유의 필요성인가. 밥을 국에 말아먹는가, 국에 밥을 말아먹는가.
작성자
Suhanmu
작성시간
14.12.23
지적인 존재를 자처하고자 할 때 반드시 필요한걸 하나 꼽으라면, 지금 자신의 위치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일듯.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4.12.23
지금 듣고 있는 음악은 yee 10 hours 입니다. ㅋㅋ~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4.12.23
종북 종북 종북 종북 종북!!! 이야 뭔 일이든 반공에 너 빨갱이 소리 하나면 다 해결되네. ............지금이든 옛날이든. 현대사 배우며 느낀것.
작성자
히카리에키
작성시간
14.12.22
사전에 공모한바 없이 2인 이상이 각각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여 결과적으로 상해를 입힌 경우 가해자 각각이 지는 죄책은?
작성자
슈츠
작성시간
14.12.22
감정적으로 흥분하면 안되는데 체벌 문제만 들어가면 말그대로 '빡돌게' 되네요....
작성자
마법의 가련
작성시간
14.12.22
잠 온다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4.12.22
똥 마려워여
작성자
좌절감의 사나이 조홍
작성시간
14.12.22
애초에 없앨 수 없는 것을 없애자고하는 건 무의미하다. 그 제도 내부에서 완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한다. 전관예우에 관해서 친구랑 대화하다가 나온 말인데... 생각하지 못한 점이기도 하고요.
작성자
루키
작성시간
14.12.22
하핫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크림같은 남자는 이제 버리고 허세를 위한 알파벳 닉네임으로!!!!!
작성자
Hidalgo cremoso
작성시간
14.12.22
오늘 가요대전에서 넥스트가 부른 그대에게는 2012년 버전으로, 방송금지 먹었던 버전이었습니다. 형식적인 추모 공연에 핸드싱크... 어디서 화를 내야될지 잘 모르겠다
작성자
다타
작성시간
14.12.22
케이스와 타스가 됩시다. 아아 진정한 인류애
작성자
Bartleby
작성시간
14.12.22
감정을 드러내되 좀 차분하게 표현하면 안되나. 아니 안되는게 아니라 못하는거긴 하겠지만서도...--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4.12.22
으으 할일이 너무너무 많다. 하고 싶은 일이든 해야 되는 일이든.
작성자
히카리에키
작성시간
14.12.22
통진당 재판 관련해서 놀라운 비밀 정보를 획득하였으나 여백이 없어 적지 않는다
작성자
첝
작성시간
14.12.21
올해 눈이 많이 내리는거같음...
작성자
루키
작성시간
14.12.21
비난은 쉬워요. 내게 책임이 없으니까. 그러나 칭찬은 힘듭니다. 내게 책임이 생기니까. 그리고, 지금 이 사회는 전력으로 자기에게 책임이 오지 않게 만들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사회죠. 물론 자기에게 책임이 오지 않게 성공하는 자들은 권력을 가진 자 들 뿐이지만, 그렇다고 그들에게 책임을 돌려줘야 한다라는 노선으로 싸우면 권력에서 밀려서 집니다. 현재의 진보파 필패구도에 빠진 이유가 뭔지 잘 들 생각해보시길.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4.12.21
그리고 그 비난의 와중에 사회의 신뢰와 구조는 더더욱 취약해지고. 작금 권력을 휘두르고 있다는 그들이 사회에 만족하고 있는지 아닌지를 보시길. 문제는 사회 전체에 만연한 불신과 통합의 해체입니다. 아무도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사회에요. 진지하게 글 써서 싸움내기 싫어 방명록으로 때움.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4.12.21
원래 비난이 더 유리해요. 잘못될거라 말해놨는데, 잘 되면 잘 되었으니까 묻어갈 수 있지만, 잘못되면 거봐라 내가 뭐라 그랬냐, 하면서 선견지명 코스프레 하기 좋으니까. 책임감의 부재가 취약사회의 큰 원인인데, 그러한 책임감 부재를 뒷받침해주는 매우 훌륭한 논리죠.
작성자
앙겔루스 노부스
작성시간
1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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