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pa Universalis
회원80,101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38183. 대칭 번호 글은 제가 가져갑니다 야호. 스스로의 필력에 대해 자신감이 수직하락하고 있습니다. 글 진짜 겁나 못 쓰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2.10.25
리빙포인트: 깨(또는 들깨)를 싰(?)는 방법 물을 받은 스텐통에 깨(또는 들깨)를 넣은 후 손으로 휘휘 저은 후 물에 뜨는 것들을 버리고 밑에 남은 것을 모아 말린다 말린 것을 볶아 기름을 짜든지 음식에 넣어 먹든지 한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2.10.25
나훈아 청주콘서트 예매일 40분 후 예매개시 으으으으으으윽!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2.10.25
개발일지를 쓰기 시작한 작년 봄 이후 패독콘과 런칭 준비를 한 오늘까지. 여름 휴가를 가족과 안 가본적이 거의 없다. 이제 본격적인 정식오픈을 하루 앞 둔 오늘. 바람소리와 스산한 빗소리가 사무실 창밖을 때린다. 폭.풍.전.야. 유로파에서 빅토2를 세번 부정하던, 지금도 비웃는 이들에게 반박글을 달지 않았다. 니들이 허접한지, 우리'도' 허접한지는 결과가 말해줄 것이다.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22.10.25
내일, 갓겜의 판도가 뒤엎어진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10.24
잠시 후면 올백까지 반 남았다 올백 맞을 수 있으려나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2.10.23
디스턴트 월드2 한글화 하길래 구경하러 가봤더니 스텔라리스가 보인다 ㅇㅂㅇ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22.10.23
여기는 계룡대 군문화엑스포 마지막 전날 노브레인이 공연중 아죠시...목소리에 힘이 빠졌어욬ㅋㅋㅋㅋ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2.10.22
이미지 확대
내 생각속의 기상청: 합법적으로 거짓말을 할수있는 국가기관. 국가기관인 주제에 몰?루 를 시전해도 혹평 세례를 받지않는 견제없이 폭주하고있는 집단 사실 우리나라 적폐는 다름아닌 기상청 아닌가? 라는 생각를 해봤습니다.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2.10.21
고인모독성 단어를 유머로 쓰면서 웃고다니는 종자들의 양심과 염치는 얼마나 무뎌져 있을까요. 역겹기도 하고 가까이하기 두렵습니다.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2.10.21
용과 만화경, 대학원 다닌 사람이라면 정말 웃기는 물건이군요...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22.10.21
빅토리아3가 2023년 1월 21일로 출시가 연기되었다고 합니다.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22.10.19
저번 주중에 떠올라서 토요일 쯤에 집토게에 쓰고 싶었던 글이 있었는데 하필 그날 카카오가 터져서 미뤄지는 중.. 사실 쓰려고 하면 쓸 수 있는데 글 쓰려면 항상 각잡고 도전해야 한다는 점과 언제나와 같은 귀찮음 때문에 미루고 미루다 머리속에서 증발하는 건 아닐까..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2.10.19
티스토리가 날아간 게 아직 돌아올 생각을 안 합니다. 스킨 커미션 맡긴 거였는데…… 게다가 그 분 이제 스킨 제작 안 하신다는데…… 마음에 드는 스킨인데ㅠㅠ 여기까지 쓰고. 제가 이렇게 못생긴 걸 못 견디는 인간이란 사실을 다시금 새삼 아주 절절히 깨닫고 있습니다. 충격받아서 암것도 쓰기 싫고 머릿속은 계속 삐-- 삐-- 삐---- 가.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2.10.17
카톡 서버 퍼진걸 알리는 기사에 제보는 카톡으로 해달라는 고정 문구가 매우 웃겼었다.
작성자
홀리 머커랠
작성시간
22.10.16
됐다가 안됐다가 됐다가 안됐다가 됐다가 안됐다가....., 안됐는데 됩니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2.10.16
치환적분은 신이며 삼각치환은 그분의 선지자이다.
작성자
메가스콤네노스
작성시간
22.10.15
세상의 모든 유부남들이여 기억하세요 당신은 처남이라는 이름을 가진 노예의 족쇄를 풀어준 해방자라는 사실을! 자유다! ㅆㅂ 난 자유롭게 숨을 쉴것이다! 힣히 자유만세! 내 동갑내기 매형 만만세!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2.10.15
단순히 둘 다 (똑같이) 나빠와, 성향 상관 없이 각 문제에 질문을 던지는 것은 엄연히 다른 경우인데 같은 취급해버리는 경우가 있네요.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2.10.14
4. 그러고보니 해리포터, 반지의 제왕, 얼음과 불의 노래 세 작품 모두 어떻게든 영국과 관련이 있구나를 적으면서 깨달음. 더 소름돋는건 저 세 작품이 출간된 시기 역시 모두 퀸 엘리자베스 2세 재위기간이었다ㅎㄷㄷ..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22.10.11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