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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매월 1일은 KFC의 국제표준 12호 치킨이 1+1 하는 날입니다. 신상 치킨 일부는 제외됩니다.
    먹을까 말까 고민 중…… 거기 치킨 커서 좋긴 한데 좀 짜서…… 양념 먹으면 짠맛이 단맛에 중화되는데 기본적으로 프라이드 파라.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1.10.01
  • 현재시각 9.30 8:41
    백신접종 후 약 23시간 20분 경과
    접종부 뻐근함 외에 후유증 없음
    굳이 따지자면 간밤에 편하게 자지는 못했으나, 팔 때문에 그런 것.

    지난번 가설 1 폐기 - 2차백신임에도 후유증 없음
    지난번 가설 2 채택 - 삼겹살은 위대하다!!!

    추가가설 - 후유증 수준에는 개인차가 있으며 본인은 애초에 후유증을 별반 경험하지 않는 사람이었을 수 있음
    반론 - 작년 독감백신 접종시 몸살 경험함
    검증시도 - 금년 독감백신 접종시 삼겹살 먹지 않을 예정

    여러분 삼겹살 드세요 두번 드세요 세번 드세요 일단 닥치고 드세요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1.09.30
  • 현재시각 19:25
    백신접종 후 약 10시간 경과
    주사 후 금일 오후 잠시 휴가중 긴급출근
    (자택 출발 10:50 ~ KTX탑승 11:22 ~ 회사도착 12:51 ~ 퇴근 14:49 ~ 자택도착 16:47)
    주사맞은 자리 뻐근함 외에는 이상 없음
    백신 후유증 발생여부는 아직 미확정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1.09.29
  • 현재시각 10:29
    접종후 약 1시간 8분 경과
    주사맞은 자리에 맞은 느낌 외 별다른 이상 없음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1.09.29
  • 백신접종 후 대기중
    접종시각 2021.9.29 09:21
    접종백신제조사명 화이자
    접종차수 2차

    접종후 현재 약 3분
    별 이상 없음.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1.09.29
  • 내일은 2차각성날입니다(?)

    이번에야말로 삼겹살의 효능을 시험해보려고 삼겹살과 뽈살과 뒷고기 등을 사뒀습니다.

    케익을 퍽퍽 떠먹는 걸 좋아하니 케익도 사려 합니다.

    순대 부속물 간/허파/오소리감투/소창/염통 등을 섞어 1kg단위로 파는 것도 토종순대랑 함께 시켰습니다. (집에 강아지 있어서)

    그런데 백신 맞으러 병원 가는 길에 통닭집도 있고 핫도그집도 있고 와플대학 학세권이고………


    원래 어릴 때 주사 맞고 나면 짜장면 먹었던 거 같은데…………


    돼지가 되어 돌아오겠습니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1.09.28
  • 주디스 버틀러의 강의까지 수강.... 아..어렵다.. 가장 난해한 수업이었다... 일부러 이렇게 배치한건지 모르겠지만 리처드 도킨스의 수업이 앞에 있으니 대조해서 생각해볼만 하다. 내가 들은게 맞다면 평상시 인터넷에서 젠더의 다양화 및 선택에 찬성한다, 반대한다 하는 사람들 중 반 이상은 젠더를 모르는 것 같다. 그래서 나도 얘기 안하는게 맞을 것 같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09.28
  • 한동안 바빠서 못봤던 위대한 수업 다시 보는 중
    리처드 도킨스의 강의를 듣고 있으니 예전 이기적 유전자를 읽던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재밌게도 철학 수업에서 철학교수님께서 수업용으로 읽으라고 하셨던 책이었는데, 그 분의 안목대로, 어떤 철학책보다 내 인생을 바꿨던 책이었다. 그 뒤로 삶의 의미라는 것에 연연하지 않았으니.
    근데 B0 받음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09.27
  • 한국: 사단편제 38개, 동아시아 최약체.
    폴란드: 사단편제 4개, 유럽의 탱커.

    ...?
    작성자 메가스콤네노스 작성시간 21.09.25
  • 빅토3 마렵다 ㅜㅜ
    전략 겜에 손이 안 가네요 ㅜㅜ
    작성자 마하반야 작성시간 21.09.25
  • 조금 전 여유 넘치게 일을 끝냈습니다. 그리고 밤 동안 모기를 11마리나 잡았습니다. 요즘 모기들은 팀플을 하는지 혼자 컴하고 있으면 2~3마리가 소리없이 달려듭니다. (방지용으로 선풍기 틀고 있음)

    갑자기 급 다 때려치울까 싶다가 20만자 넘게 쓴 걸 떠올리고 참았습니다…… 정말 쓰고 싶었던 장면은 아직 쓰지도 않았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1.09.24
  • 공산당은 빨갛고 국민당은 푸르며 장제스는 만주에다 꼴아박으면 안 됬어요 작성자 메가스콤네노스 작성시간 21.09.23
  • 아니,
    1. 넷플릭스는 월정액으로 넷플릭스가 제공하는 컨텐츠를 무제한 제공 받을 수 있다
    2. 넷플릭스에 들어간 컨텐츠 양은 무궁무진해서 아무리 봐도 안끝난다
    3. 나는 영상컨텐츠에 상당히 취약하다(영화도 좋아하고 드라마도 보기 시작하면 끝까지 봄. 유튜브도 집이 조용하면 틀어둘 정도)
    4. 게다가 게임에 몰입하면 생활 밸런스가 망가질 때가 있을 정도로 내 시간관리 능력은 상당히 취약하다
    5. 넷플릭스를 신청할 경우 난 그 안의 영상컨텐츠들에 대한 흥미가 떨어질때까지 계속 파고들 가능성이 매우매우 크다
    6. 지금 독서, 운동, 식사, 영화, 게임, (격월제 공부) 등의 여가활동 밸런스 잡기도 힘든데 넷플릭스로 망칠 순 없다
    이 논리가 어렵나? 납득이 안가나? 왜 자꾸 넷플릭스 보라고 하는거야?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09.23
  • 분리수거 좀 하다보면 알겠지만 프링글스 얘는 분리수거가 부담스러워서 안사먹게 되더라. 분리수거 하려면 좀 귀찮은 과정을 거쳐야 하는게 아닌지라..

    그냥 힘으로 꾸겨서 일반쓰레기로 버린다 해도 부피가 커서 쓰레기봉투 공간낭비가 심하다.
    한통 정도면 어찌어찌 되는데, 감자칩 좋아하는 사람은 알겠지만 프링글스 2통,3통 사서 먹고나면 버릴때 난감..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21.09.22
  • 이제야 그 유명한 레드플러드 모드를 해봤다. 아아… 저같은 느림보는 촉진주의의 참맛을 너무나도 뒤늦게 알아버렸습니다… 더빨리더빨리더빨리더빨리더빨리더빨리더빨리더빨리더빨리더빨리더빨리더빨리 작성자 E.E.샤츠슈나이더 작성시간 21.09.22
  • 시간이 흐를수록 제사상도 간소하게 차리지만 차례상은 더 간소하게 차리게된다 그렇게 하는데 왜 힘이 덜 든다는 느낌이 없지?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1.09.21
  • 음.. 뭐가 맞는 건지.. 모르겠다...
    모든 선택은 어려운 법이지만...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21.09.20
  • 추석입니다. 크루세이더 킹즈를 하시며 참된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귀중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명절 되세요^^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1.09.20
  • 추석. 고등학생한테는.....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1.09.19
  • 저는 제가 묵힌 분노를 가지고 있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크고 오래 슬픔을 묵히고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슬픈 일에 대해 사람은 슬퍼해야할 때가 있으며 그러한 때 사람은 해야할만큼 슬퍼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가끔, 아직도 끝맺음을 내지 못한 케케묵은 과거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열쇠는 어쩌면 복수나 용서가 아니라 그저 했어야 할 애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작성자 메가스콤네노스 작성시간 2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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