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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머리 좀 식히려 동네뒷산 올라갔는데 너무 더워서 머리가 더 달궈졌습니다. ㅠㅠ(...)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2.04.23
  • 로스트 시티를 봤다
    사실 코미디가 섞이긴 했지만 좀 전형적인 로코 탐험물인데, 그동안의 탐험물을 오마주 or 패러디한 느낌이 강했다.
    전형적이라는건 단점이자 장점이다. 물론 이 감정이 어떻게 갈지, 마지막은 어떨지 대충 짐작은 가지만, 그 스토리라인을 어떻게 풀어갈지 보는게 영화의 재미 아닐까. 그런 면에서 이 영화도 조금은 진부할지 몰라도 세련되게 잘 뽑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산드라 불록과 채닝 테이텀은 예쁘고 잘생겼다. 하지만 브래드 피트가 제일 잘생겼다. 브래드 피트 때문이라도 이 영화는 봐야한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04.23
  • 지능은 다시 여러 갈래로 나뉘고 서로 다른 갈래의 지능은 세월이 흐르며 다르게 변해가는군요. 당연한 말인데 새삼 와닿습니다. 지식/경험, 이해력, 순발력, 기억력, 그 중 지식/경험은 당연히 계속 늘어나고 이해력 역시 전 큰 차이 없이 유지되는거 같은데, 순발력과 기억력은 점점 줄어가고 있네요... 작성자 메가스콤네노스 작성시간 22.04.22
  • 어릴때 본 '본 아이덴티티'는 당시 영화를 안좋아해서, 커서 본 '제이슨 본'은 세 편 거르고 봤더니 내용 이해도 안가고 그냥저냥 해서 왜이렇게 사람들이 열광하는지 몰랐다
    이번 일주일간 제이슨 본 시리즈를 다 보니 이제 알 것 같다.
    이게 영화다.. 이게 트릴로지다!!
    그래도 4편 제이슨 본은 초큼.. 심심하달까 ㅋㅎ;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04.21
  • 현실 세상 잠시 로그아웃하고 심즈 세상 가고 싶습니다.
    심즈의 그 여유와 온화함이 그립다………
    심즈의 수변공원에서 산책하고 해 지면 라이브카페 가서 공연 보고 이웃 심 보면 인사하고 대화하고(비록 뭔 말을 하는지는 모르지만) 유니콘 찾아다니고 그냥 그런 게 그립습니다 잉잉.


    비록 저는 심즈를 켜면 책으로 기술레벨부터 올리고 지루해지면 심들 연쇄살인에 도전하는 의지의 한국인이지만.


    물론 절대 크루세이더 킹즈 세상으로는 가고 싶지 않습니다. 크킹러가 가면 경력 n00년차 신입이겠지만 현대인은 샤워기 없이 살 수 없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2.04.21
  • 응 계속 컴퓨터 멈춰봐 연대기 안쓰면 그만이야~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04.20
  • 수-퍼 소닉2는 개연성이 다소 아쉽고, 어린이 영화 같은 장면이 있고 하지만,
    그럼에도 어른이를 위한 수-퍼한 소닉영화이다.
    이게 게임 원작 영화지.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04.19
  • 하츠 오브 아이언 하다가 모스크바 방위군 행진곡이 나오니까 뭔가 기분이 묘하다 ;;; 작성자 홀리 머커랠 작성시간 22.04.16
  • 한풀이. 자기 글과 행동이 한풀이인지 평정심에 기인한 것인지 구별하기.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2.04.16
  • 올핸 뭔가 더 먹먹하고..... 갑갑하고....하.. 작성자 Barricade 작성시간 22.04.16
  • 자기발전 커뮤니티가 영미쪽에 많이 있습니다. 삶의 여러 고통으로부터 회복 그리고 성장하려는 사람들이 모인 곳입니다. 가끔 눈팅하고 오는데, 나름 괜찮습니다. 하지만, 그곳에 있는 사람들 그리고 저 자신이 제 삶에서 보였던 모습 등을 떠올려보면 제가 분명 문제라 생각하는 요소 역시 존재합니다. 고통이 꼭 같은 고통에 대한 공감으로 곧장 이어지진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런 곳에 불행히 드물잖게 그런 사람들이 자주 있거든요. 고통받는 사람을 보며 연민이 아닌 우월감을 느끼는 자들. 내가 고통을 극복해냈으니 아직 고통에 시달리는 이들보다 더 높은 위치에 올랐다 생각하는 이들. 그리고 그러한 자신의 '조언'을 일방적으로 설파해 그게 먹히지 않을 경우 너의 문제라 우기는 사람들. 그들은 듣기 전에 먼저 말하며 그 말은 '도움' 받는 대상 대신 자기 자신에게 향합니다.

    전 그게 지극히 오만하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역시 회복의 과정에 사람이 거쳐갈 수 있는 단계 중 하나라 생각합니다. 모든 과정이 아름다울 수 없으니까요. 그럼에도, 전 이 질문을 던지고 싶습니다. 힘들어하는 자가 가장 힘들어하는 순간에, 채찍을 드는 것. 정말 그게 바라는 선택인지.
    작성자 메가스콤네노스 작성시간 22.04.15
  • 예비후보면 예비후보지 왜 당원도 아닌 나에게 폭탄을 끊임없이 보내는가 내 지역도 아닌데 타지역후보는 왜 ㅅㅂㅂ식기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2.04.15
  • 크앙..
    죄다 물어버려야지 안되겠다.
    송곳니나 갈아야지.. ㅡㅡ^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22.04.15
  • 기본적으로 걷기운동을 하면 놀거나 재테크 책을 읽는다. 나는 노는 것과 돈과 자산이 좋기 때문이다(...) 그렇게 읽을때마다 느끼지만 나너우리가 주식을 못하는 이유를 알것 같다.
    1. 가치투자는 저평가된 기업에 투자하는 것으로 별별 수치를 다 보고 '기다린다' 떨어져도 기다린다. 왜? 애초에 엄청 싼 상태였기 때문에 지금 스테이터스면 더 저평가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더 사고 더 산다. 그러다 고평가 되면 판다.
    2. 성장투자는 가치투자보다 더하다. 데이터는 기본이고 업황에 장래성에 CEO는 어떤지, 회사 분위기는 어떤지, 대체재는 있는지, 필요하면 주주총회, 현장답사까지 하고 이 기업이 투자할만하다 여기면 사고 '기다린다' 이건 더 지독한게 그냥 '안 판다' 파는 인간은 못믿는거다. 이건 오른다. 무조건 오른다는 마음가짐으로 그 스테이터스가 유지되는 한 그냥 마냥 기다린다. 그래서 10배가 돼도 '안 판다' 이보다 좋은 기업은 없기 때문이다.
    3. 위 두가지는 기본적 분석 쪽이라면 기술적 분석은 진짜 주식에 몰입한 인간들의 영역이다. 차트는 모든걸 말해주지만, 그 모든게 늘 맞진 않다. 그러니까 일단 추세가 보이면 '기다리고' 넣는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04.14
  • 아니; 뭔 다음계정과 카카오계정 통합이야 난 다음으로 만족하는데.
    지금도 삐삐쓰고 016 쓰는 사람들이 남았는 그것보다 다음 계정이 먼저 사라지네요. 안타깝구만...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04.12
  • 에이펙스 레전드 스플릿 2 플레 달성.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2.04.12
  • 흑백으로 세상을 보면 편하긴 하죠. 사람이든 어떠한 사안이든 뭐든 딱 두 가지 색깔로 분류하면 되니 얼마나 쉽고 좋습니까. 학교친구와 대화하면 이런 걸 자주 느낍니다.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2.04.10
  • 마누라도 나도 한줄이다

    으흐...

    그래도 혹시 모르니 앞으로 이틀 더 집안에서 마스크쓰고 있어야지

    아 귓바퀴아퍼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2.04.08
  • 큰일났다. 아무리 번역을 해도 끝이 안난다. 튜토리얼이 진짜 쓰레기여서 꼭 플레이하지 마시라고 쓰려고 한건데 그냥 안하고 본편을 갔어야 했나? 아니지, 그러면 또 재미없는데? 진짜 장기 프로젝트 되겠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04.08
  • 혼자 알 수 없어서 찾아왔습니다. 평범한 장보기이지 일체의 광고는 아니고요, 진짜로. 독일 독발 슈바인학센이 가게 스마트스토어 오픈 특가로 1개에 11900원 3만원 이상 무료배송이라는 획기적인 가격을 보았습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 gogibible 주소는 여기고 일부러 띄어쓰기가 되어 있으니(뭐 안 받았어요! 링크로 떨어지는 거 없어요!! 그치만 그래도 합리적 의심 되시면 띄어쓰기 붙이고 가세요!!) 붙여넣으시면 됩니다. 저는 엄마가 좋아하셔서 5개쯤 질렀습니다. 검색으로 가실 분은 슈바인학센 치시고 스마트스토어 가게 이름 '고기의 정석' 찾으시면 됩니다. 슈바인학센과 수비드 통삼겹 딱 둘 팔고 있어요.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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