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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교전할 때 왜 핑 안 찍는지 모르겠다. 그거 하나 차이가 생각보다 큰데. 그따위로 하니까 쳐발리는 건데... ㅡㅡ;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2.04.06
  •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2.04.06
  • 그래도 의리로 위대한 세기 쾨셈 꿋꿋이 봤는데, 위대한 세기 이름이 무색하게도 스토리가 산으로 바다로 푸른 들판으로 신나고 즐겁게 달려가는 건 알고 있었지만 오스만 2세 시해부터 무라드 4세 즉위까지 무스타파 복위 시기를 소드마스터 야마토 전개로 날려버리고…… 끝이 났습니다. 위대한 세기 쾨셈이라 이름을 걸고서 쾨셈 술탄의 섭정기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따위 극본으로 열연을 보여준 터키 배우들 대단…………

    제가 미리 찍먹해보았으니 혹 보실 예정이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2.04.05
  • 1060이 운명하기 직전이다. 옛날에 유로트위터에 1060 버티라고 했던게 생각나서 찾아보니까 작년 4월이었다...
    3시리즈 언제 돌아오냐고 아 ㅋㅋ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04.04
  • 공유기가 페덱스를 타고 올 예정인데 일단 난 죽었다...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22.04.04
  • 장난감이 물건너 시간대 몇개를 뛰어넘어 인천공항에 있다…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22.04.04
  • 요즘 덧글을 쓰려다가 지우는 경우가 부쩍 늘어난 것 같다.
    덧글을 썼다가 트집 잡히면 괜히 신경 쓰인달까..
    무엇보다도 해명하는 게 귀찮다!
    작성자 Historius 작성시간 22.04.03
  • 자신감 하락 구간이 찾아왔습니다. 제가 글을 꾸준히 엄청 잘 쓰는 사람이라면 참 좋을 텐데요.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2.04.03
  • 길거리에 똥 싸는 사람이 싫다고 본인도 지나다니는 길에 똥 싸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고 치자. 그럼 듣는 이가 잘 생각했다고 칭찬해야 하나. 왜 그런 글을 쓰는 지 모르겠다. 이해할 수 없는 사고방식이다.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2.04.03
  • 아 후딱 뽑아라~~~
    너무 길다!!!
    작성자 Barricade 작성시간 22.04.02
  • 오늘 아는 형과 얘기하면서 느낀점
    1. 진짜로 리액션이 괜찮으면 얘기가 안끊길 수 있는데
    2. 그러려면 그 사람이 그 방면에서 해온 경험이나 생각과 얘기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야 되고
    3. 잠깐 끊겼을때 나도 할 얘기가 있어야 하며
    4. 둘다 그 얘기가 들을만 해야 한다.
    오늘 듣는 얘기가 너무 흥미로워서 계속 들었네 ㄹㅇ;
    확실히 내가 못해본 건 재밌는것 같다. 시간만 더 있었으면 세시간이 아니라 네시간 여섯시간도 듣고 싶은데 그땐 내가 할 얘기가 없었겠지..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04.02
  • 토탈워를 돌릴 수 있는 능력 있는 컴퓨터를 가지고 싶습니다 남는 거 있으면 한 대만 적선을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2.04.01
  • ...나는 어째서 굽시니스트가 된 것일까..
    여기서도 굽신 굽신.. 저기서도 굽신굽신..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22.04.01
  • 확진 5일차

    목이 약간 텁텁하고 가래가 약간 있는 정도.

    3일차가 제일 고비라더니 그날이 제일 힘들었다. 지금은 거진 다 나은듯.


    P.S. 마누라 확진 T^T

    P.S.2 애기도 확진인거 같은 느낌인데 검사를 하러 갈 수가 없다 ㅠㅠ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2.04.01
  • 신스는 승리한다. 작성자 인간말살시스템 신스 작성시간 22.04.01
  • 기억력이 좋지 않으면서 정리정돈에 약하다는 치명적인 단점 때문에, 나는 간혹 일하다가, 혹은 쉬다가 어떤 걸 두려고 할 때 '이거 분명 여기두면 까먹겠지? 그러면 여기에 두면 나중에 찾을 수 있겠지?'하고 둘 때가 있다.
    그러다 도저히 기억 안날때 '나라면 그 때 내가 잊어먹을까봐 거기 뒀겠지?'하고 거길 봤을 때 실제로 있을 때의 희열은 겪어본 사람만 알 수 있다.
    하지만 내가 생각보다 더 멍청해서 거기 없을 때의 극심한 암울함도 겪어봐야 알 수 있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2.03.31
  • 롤토체스는 진짜 억까, 억빠가 장난 아닌듯. 똑같이 7렙에 난 5코 한번을 못 봤는데 왜 상대는 5코짜리 3개가 있고 어떤 사람은 5코 2성짜리가 있고.. 진짜 말도 안 됌. 한두 번도 아니고 연달아 몇번씩 이런 판이 나오니까 라이엇 특유의 승률 50% 맞추기가 롤체에도 있어서 무조건 누구 이기라고 억빠하는 시스템이 있는듯. 누구 이번에 이겨야 하니까 이번엔 니가 엿 좀 먹어보라고.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2.03.29
  • 형주를 두고 귀큰놈과 손제리가 싸웠다 양국의 주요 장수들이 죽었고 결국엔 이릉의 변으로 끝이 났다 현재로 돌아와서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는데 같은 실수를 반복할까?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2.03.28
  • 씁...선명하게 두줄이다...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2.03.28
  • 배운 사람이나 안 배운 사람이나 오만한 건 똑같아요.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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