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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기타게임 카페에 올리던 홋볼 문서에 오류가 발생하여 기록이 소실됩니다
    작성자의 의욕이 -50 하락합니다
    작성자가 중간 중간 적어 놓은 개그가 기억나지 않습니다
    작성자의 의욕이 -100 하락합니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1.09.06
  • 드디어 총균쇠를 다 읽었다.
    책 구매 후 8년 반, 제대로 페이지 펴고 1년, 집중적으로 읽기 시작한지 한달 반만이다.
    이렇게 쓰니 인생의 장기 프로젝트 같은 느낌이구만.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09.04
  • 후비루증후군... 비염도 없고 코나 호흡기 관련 아무 질환도 없는데 코랑 목 사이 이물감과 흘러내리는 거지같은 느낌이 지속되는 증상... ㅠㅠ 살다살다 이런거 처음 겪어보는데 마스크쓰고 오래있으면 증상이 심해지네여... 이비인후과 의사도 증세가 있으면 모르겠는데 아예 없으면서 고통를 호소하는, 간혹 이런 케이스가 있다며 그냥 코세척으로 내시경 감지 안되는 점액을 씻어내거나 플라시보 노려보는 것 뿐이라네요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1.09.03
  • 어제 폰을 획기적으로 떨어뜨렸는지 메인보드가 작살이 났습니다. 오늘 엄마랑 함께 폰을 바꿨습니다. 되게 오랜만에 삼성 폰을 써보네요.

    글을 또 올릴 수 있을 거 같은데... 그치만 뭐라 해야 해; 겸연쩍다 해야 하나 면구스럽다 해야 하나... 그래서 건너뛰는 걸로......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1.09.03
  • 인간과 침팬지 유전자는 서로 98%가 흡사하다고 한다.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겨우 2%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 왜 침팬지와 인간이 그토록 다른지 의문을 가진다. 그것은 그야 본디 말이라는게 글자 하나만 바뀌어도 천지가 격변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작성자 메가스콤네노스 작성시간 21.09.02
  • 1. 너무 짧아!! 멍때리고 듣다보니 끝났다!
    2. 비전이란 사람을 벼랑끝에 내몰지 않을 정도로 무모하지 않으며, 그럼에도 사람에게 안정을 줄 정도로 빛나야 한다... 이에 걸맞는 비전이야말로 일국사회주의ㄷ....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09.01
  • 수신료의 가치를 받아먹는걸 이틀이나 놓쳤다. 이런 멍청한!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09.01
  • 하...그래...똥밟은 내가 잘못이지 똥이 무슨 죄냐.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1.09.01
  • 문신은 몸에 문신이 있어서 문신일까 작성자 메가스콤네노스 작성시간 21.09.01
  • 어차피 봐야할 사람은 안 본다. 작성자 Jung de Hessen 작성시간 21.09.01
  • 說 이 한자를 舌 요 한자로 바꾸면 라이온큰물고기도 므흣해진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1.08.31
  • 술라 이거 순 나쁜 놈이구만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08.30
  • 눈에띄게 갑자기 광고글이 보이기시작했네요 뭔가 다음자체가 해킹에 더 취약해졌나..?? 작성자 ☆ 간↗년↘삼☆ 작성시간 21.08.29
  • 나는 돼지고기 보다 소고기에 열광하는 극우(牛)파입니다. ~_~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21.08.29
  • 일본에서는 이번 아프간에서의 실태에 대해 자위대에 관한 법규정을 거론하고 있다.
    자위대가 우방국에서 활동하는 것과 적성국가에서 활동하는 것에 대해서는 규정이 있고, 이번에는 무려 교전허가까지 내렸다고 한다.
    그런데 정작 아프간에 도착해보니 우방국도, 적성국도 아닌 무정부상태였기에 맞는 규정이 없어서 아무 것도 못 했다는 것.
    매뉴얼의 나라다운 이야기지만, 그런데 정말 그게 작전실패의 원인일까?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21.08.28
  • 오늘도 저는 기름지고 두툼한 대방어회 뱃살을 먹고 싶습니다……… 으앙.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1.08.28
  • 여기는 치과

    으아아아앙어아아아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1.08.27
  • 2학기 성적 전액 장학생 선발 성공ㅠㅠ 작성자 Barricade 작성시간 21.08.27
  • 「바티칸에서 교구의 수조를 올렸다. 십자군 원정을 준비해야 한다, 성당을 보수해야 한다, 성소를 정비해야 한다, 성기사의 군자금이 필요하다 등 이유는 많다. 그러나 원인은 하나다. 전 유럽에서 물가가 눈에 띄게 올랐다. 아니, 통화의 가치가 떨어졌다. 웃돈을 얹어도 일할 사람을 만족스럽게 채울 수 없는 시대다. 한 사람이 여러 사람의 몫을 하는 것도 감안해 전체 인건비가 상승했다. 그리고 고용주는 그 비용을 포함해 출하 가격을 재측정했다. 게다가 시장 크기가 절반 이하로 줄었으니 이윤을 더 높일 수밖에 없다. 악순환이다. 여기에 더해 옛 교황 그레고리오 7세가 바티칸에 낼 세금을 전부 금전으로 바꿔 현물 상납도 안 되는 형편이다. 부담을 느낀 성직자들은 자신의 교구 인근을 다스리는 군주에게 속속들이 도움을 청했다. 평민 출신인 성직자는 친가의 도움을 받지 못해 농지를 개발하기에도 새로운 산업을 시도하기에도 한계가 있다.」



    이런 거 쓰고 현타가 오는 중입니다…… 안 쓰자니… 이해가 안 될 테고……(예상독자 연령은 어디까지나 중학생) 쓰는데……… 설명이 기네……


    통닭 먹고 싶습니다. 시간이 늦어서 안 팝니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1.08.26
  • 사춘기도 아닌데, 세상이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바와 달리 돌아간다고 왜 이렇게까지 신경쓰이고 분노하는가.

    발달과정을 제대로 밟아온 것이 아니었던가.
    작성자 한미르 작성시간 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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