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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winter is coming!
    호도르! 호도르!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1.10.16
  • Ignoramus et ignorabimus.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21.10.15
  • mRNA가 무슨 짓거리를 벌이는건지 머리가 띵하다(...)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21.10.14
  • 삶이란건 참 기이하고 기괴합니다. 어느날 갑자기 통제할 수 없는 세상에 내던져지며 시작합니다. 개연성 없이 갑툭튀한 사건이 그럼에도 끔찍한 고통과 좌절을 남기고 갈 수도 있습니다. 세상에서 삶만큼 끔찍해질 수 있는 것도 드물죠. 그런데, 그럼에도, 그럴 가치가 있습니다. 그게 참 재밌는거 같습니다. 작성자 메가스콤네노스 작성시간 21.10.14
  • 위대한 개(의 이름) 츠비,
    크리스토퍼 놀란의 논란,
    빚이 생겨라 하니 빚이 생겼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1.10.14
  • '이럴 리가 없는데?;;' 싶은 통증에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욱신거려서 잠도 잘 안 오고 제 연대기는 어쩐지 보기 싫어서(끄아악)(그래도 댓글은 감사히 봅니다. 관종입니다) 신뢰와 안심의 통장님 연대기를 보는 중입니다. 계속 아프면 경과 조금 봤다가 병원 가야겠습니다. 히잉.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1.10.14
  • Nulla in mundo pax sincera.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21.10.14
  • 어째서 우주 영화가 나오면 그래비티와 비교하는지 알겠다. 내가 본 최고의 우주 영화였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10.11
  • 국사편찬위원장을 했던 이성무가 지은 조선시대 당쟁사라는 책이 있는데 예전에 군에 있을때, 그거 한 열번은 읽었던거 같다.
    당시 야당의원이었던 현 대통령도 추천사를 썼던 책이라 유명해지기도 했었는데 아닌게 아니라, 조선 붕당정치의 입문서로 이보다 좋은책이 없는거 같다.

    동인,서인,북인,대북,소북,남인,시파,벽파 등등 졸라 복잡한 세력들을 피상적인 덩어리로만 인식하지 않고 유교를 기초로 자신들의 국정운영의 철학을 갖고 상대의 철학과 논쟁하는 모습이 뭔가 기시감이 든다.
    떄로는 조정안에서 나름의 합의정신으로 권력을 배분하고 때로는 살벌하게 숙청했다가 당했다가 되살아났다가 하는 모습을 보면 조선은 과연 붓으로 싸운 나라라는 생각도 들면서 동시에

    우리나라 사람들의 이 키배정신은 참 오래된..뭐 그런거 같다. 세도정치와 일제강점으로 단절되지 않았으면 지금도 우리나라 정당들의 아주 큰 뿌리는 동인과 서인 그 어딘가쯤일까 생각하면 흥미롭기도 하고..
    그럼 우리나라 대권주자들은 지금쯤 퇴계이황이나 이이같은 사람들 묘에 참배하러 갔을랑가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21.10.10
  • 9월 29일에 접종하고 부작용 중 하나가 엊그제까지 이어졌습니다.
    빈혈이 오는 사람도 있다는데 다행히 빈혈은 아니었고……
    여러분도 이상 증세가 있으면 겁 먹지 말고 보건소를 찾아주세요.

    음습하고 어둡고 흙먼지 내려앉은 칙칙한 진창길 같은 중세를 써보고 싶은데, 고상한 인물들이 주인공이라 못 쓰고 있습니다. 흑.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1.10.08
  • 음 너무 우울한 글을 썼었는데... 뭔가 쓰고나니까 한결 나아진 기분이네요 ㅠㅠ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1.10.07
  • 내가 생각해도 난 말이 많다. 친해지기 전이거나 말하는 사람이 재밌으면 듣는 편인데, 친해지면서 말이 별로 없는 사람이면 겁나 많아진다. 요즘 카페에서도 글이 길어지는게 내 눈에 보일 정도다. 다시 거리를 둘 때가 오는게 아닌가 고민하기 시작한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10.07
  • 저녁에 알차게 혼밥 조질만한 메뉴가 뭐가 있을까요? 지역은 강남이고, 6시 전까지 공복(...)일 예정입니다... 작성자 E.E.샤츠슈나이더 작성시간 21.10.06
  • 화가 난 타인이 화풀이를 해대니, 열받아서 치받아버리고는.

    결국 입장상 저도 다른 타인에게 화를 내게 되는 상황이 벌어지니, 현타가 세게 오네요.

    입장상 어쩔 수 없다 해도 어차피 저도 남에게 억지소리를 하게 되었으니, 남이 억지소리했다고 화낼 자격이 없나 싶기도 하고.

    남이 억지소리를 했기에 저도 다른 타인에게 억지소리를 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이 된 것이니, 역시 남의 억지소리에 화를 낼 만 했던 것 같기도 하고요.

    옳고 그름은 어렵네요. ;;;
    작성자 한미르 작성시간 21.10.06
  • 스텔라리스를 8개월 만에 다시 만졌는데 크래쉬 해결하는데 8시간, 중간에 어디 나갔다온거까지 하면 11시간이 걸렸다... 망할 UI Overhaul Dynamic... 호환모드를 박살내면 어쩌자는거냐! ㅠㅠ 토요일이 그대로 삭제... 작성자 눈사람no.2 작성시간 21.10.02
  • 유로파를 안하다보니, 유로파 한패에 큰 보안 헛점이 있는걸 몰랐다...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21.10.02
  • 오늘 2차 접종 받았는데.한시간 반정도 지났나...

    슬슬 오른팔이 뻐근해지는군요...ㅋㅋㅋㅋ....
    작성자 931117 작성시간 21.10.01
  • 매월 1일은 KFC의 국제표준 12호 치킨이 1+1 하는 날입니다. 신상 치킨 일부는 제외됩니다.
    먹을까 말까 고민 중…… 거기 치킨 커서 좋긴 한데 좀 짜서…… 양념 먹으면 짠맛이 단맛에 중화되는데 기본적으로 프라이드 파라.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1.10.01
  • 현재시각 9.30 8:41
    백신접종 후 약 23시간 20분 경과
    접종부 뻐근함 외에 후유증 없음
    굳이 따지자면 간밤에 편하게 자지는 못했으나, 팔 때문에 그런 것.

    지난번 가설 1 폐기 - 2차백신임에도 후유증 없음
    지난번 가설 2 채택 - 삼겹살은 위대하다!!!

    추가가설 - 후유증 수준에는 개인차가 있으며 본인은 애초에 후유증을 별반 경험하지 않는 사람이었을 수 있음
    반론 - 작년 독감백신 접종시 몸살 경험함
    검증시도 - 금년 독감백신 접종시 삼겹살 먹지 않을 예정

    여러분 삼겹살 드세요 두번 드세요 세번 드세요 일단 닥치고 드세요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1.09.30
  • 현재시각 19:25
    백신접종 후 약 10시간 경과
    주사 후 금일 오후 잠시 휴가중 긴급출근
    (자택 출발 10:50 ~ KTX탑승 11:22 ~ 회사도착 12:51 ~ 퇴근 14:49 ~ 자택도착 16:47)
    주사맞은 자리 뻐근함 외에는 이상 없음
    백신 후유증 발생여부는 아직 미확정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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