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부산교구

천일국2년2월2일부산교회 예배보고

작성자부산61허가령|작성시간14.03.02|조회수79 목록 댓글 2
요 몇주동안 일이 있어서 못올렸네요...ㅠㅜ

사회자 : 안은심

봉헌기도 :허가령

보고기도 : 아오끼유끼에선생님

말씀 : 아오끼유끼에선생님

오늘은 2세부장님께서 안계세서 저희끼리 예배를 드렸습니다. 신입생들을 위해서 우리노래를 부를때 저와 홍연아성화가 앞에서 율동도 하였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하나님은 어떤분인가?'라는 주제로 말씀을 하였습니다.
오늘 말씀을 하기 전에 천성경을 조금 훈독하였습니다. 원리에서는 하나님을 본성상과 본형상의 주화적 주체이신 동시에 본음성과 본양성의 중화적 주체로 계시고 피조세계에 대하여서는 본성상의 남성격주체로 계신다고 나와 있습니다. 솔직히 어린 저희로써는 너무 어려운 말이여서 이해가 잘 안될 수도 있습니다. 형진님의 말씀을 볼 때, '전화로 이야기한다. 하나님이랑?'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다음 구절의 말씀을 보면 참부모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있는데 형진님이 실제로 하나님의 목소리가 들리냐는 질물을 참부모님께 하였다고 합니다. 참부모님께서 대답하시기를 목소리는 실재로 들을 수 없지만 바로바로 느끼고 아는 것 이라고 말씀하였다고 합니다.
이 것을 볼때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를 알수있습니다. 하나님을 느꼈다는 것은 하나님과 하나가 되었다는 것을 알수있습니다.
즉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아는 것은 직접 체험하는 방법, 하나님과 하나되어 느끼는것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예배가 끝나고 새로운 성화학생들을 위해 우리노래를 30분 정도 가르쳐 주었고, 어색함을 풀어주기 위해서 다같이 게임도 하였습니다!!신입생들이 성화학생예배에 적응을 빨리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서부산60김보민 | 작성시간 14.03.02 역시본부는다르네요
  • 답댓글 작성자부산61허가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3.03 감사합니당ㅎㅎ서부산도홧팅!!!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