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일주일이나 지났는데.......이제 소감문을 쓰네요ㅠㅜ제가 이번주에 연합예배 끝나고 바로 대학탐방을 간다고 글과 사진을 못 올리고 갔다 왔네요..핳하!!!!
이번 2014년 첫 부산교구 연합예배를 함께 준비한 회장단의 입장으로써 그리고 함께 참석한 성화학생으로써 연합예배를 준비하는 과정부터 참석하여 마무리하는 시간까지 저에게 뜻이 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연합예배때 함께 할 프로그램들을 준비하면서 이 많은 것을 애들이 다 함께 따라와 줄수 있을까??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성화들이 모두 원하고 즐길 수 있는 것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도 많이 고민을 하였습니다. 22일까지 교회를 나와서 회장단들끼리 한번 다 함께 맞추어보고 리허설도 해보고 열심히 준비를 하였습니다.
23일 당일에 6층 세미나실에 성화들이 하나 둘 들어오는데 한편으로는 이렇게 와주어서 고맙고 한편으로는 제발 실망하지 않고 마치는 시간까지 다 함께 즐기면서 예배를 참석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연합예배의 말씀주제는 '예수님께서 오신 이유와 다시 오셔야 하는 이유'에 대한 말씀이셨습니다. 이 내용은 원리말씀중에 구주론이랑 아주 많은 관련이 있는 내용이였습니다. 예수님이 왜 십자가에 의해서 죽임을 당하셨는지 그리고 성경말씀을 통하여 저희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기독교에서와 저희가 예수님의 십자가죽음에 대해서 어떻게 다른 해석을 하고있는지도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점심을 먹고 7층 대성전으로 가서 화동 및 기수별 모임을 하였습니다. 처음에 기수별모임을 하였는데, 각자 이름을 소개하고 어색한 분위기를 없애기 위해서 노력을 하였습니다. 기수별 모임이 끝나고 다 함께 화동회를 하였습니다. 이번 년도의 첮 연합예배이기 때문에 다함께 친해지는 목적으로 화동의 하였습니다. 모두 화동이 끝나고나서는 다시 기수별로 모여서 간식을 먹고나서 정리를 한 뒤에 모두 헤어졌습니다.
이번 연합예배로 인하여서 앞으로 부산교구의 연합예배를 어떻게 개선을 해야할지에 대해서 깊이 생각을 해보았고, 연합예배뿐만 아니라 다른 행사들도 어떻게 하면좋을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번에 연합예배를 함께 준비한 회장단들과 교회 교사님, 그리고 2세부장님도수고많으셨고 다음 연합예배는 이번보다 조금더 알차고, 보람있고 모두가 즐기는 그런 연합예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늦었지만 이번에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부산교구 화이팅!!!!!!♥
p.s.다음 연합예배는 6월22일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