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교사수련을 무사히 다녀오신 쌤들이 예배를 준비해주셨습니다~
오늘도 다른때처럼 우리노래를 다같이 부르면서 시작했지만 이번주부터는 사회를 쌤들이 아니라 저희 교회 회장님이신 신은채 성화가 보게되었습니다!
이번에 인길쌤이 해주신 말씀의 주제는 '축복'에 관련된 내용이었습니다.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에 대한 재미있는 사진들도 보고, 참아버님의 훈독말씀도 함께 읽었습니다.
점심식사를 마친 후 남자 성화들은 축구를 했고, 늦게까지 남아있던 몇몇 성화들은 임종훈 학군장님의 권유로 오후 4시부터 성화실에서 예배를 보게될 대학생 선배들을 위해 칠판에 환영문구를 썼습니다^^(저희 얼굴 그림은 뽀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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