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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입니다~ 작성자 묵상 작성시간 14.06.24
  • 촉촉히 대지를 식혀주는 보슬 보슬 내리는 빗줄기..
    내 마음의 문 - 다른 사람에게는 결코 열어주지 않는 문을
    당신에게만 열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야 말로
    당신의 진정한 친구일것입니다
    서로 믿음이라는 열쇠가 없으면 마음의 문은 열리지 않습니다.
    나는 가만히 있으면서 상대의 문만 열리기를 바래서도 안됩니다
    함께 그문을 열어야 진정으로 열린 것이며 다시는 닫히는 일이
    없도록 문단속을 잘해야 합니다..
    남은시간도,,행복하시길,,,,^)^
    작성자 법안(동해) 작성시간 14.06.18
  • 출석입니다~ 작성자 묵상 작성시간 14.06.16
  • 쥔장님 빠른쾌유를 빌면서 지리산에서 출석입니다~ 작성자 묵상 작성시간 14.06.13
  • 산뜻하고 행복한 아침 기분좋은 하루로 시작하세요..
    우리의 여생이 짧을수록 남은 시간은 더 소중하고,
    또한 여생이 짧을수록 남은 시간이 더 절박하다.
    대개 개방적이던 사람도 늙어갈수록 폐쇄적으로 되어가고,
    진보적이던 사람도 늙어갈수록 타산적이기 쉽다
    늙어가는 우리네 인생 마음이 심난 해 집니다..
    오늘도 고운 하룻길 출발해봅니다,,,,,,,,,,,,,,,,^(^
    작성자 법안(동해) 작성시간 14.06.13
  • 여름감기 지독하네요
    한달째 고생하고있습니다
    요즘 많이들 힘든시기라하는데
    잘들 지내고계시죠~?
    건강하시고 용기 잃지마시고 힘내세요~~~
    작성자 천관사 작성시간 14.06.11
  • 잔뜩 찌푸린 하늘입니다,,
    새삼 지난 내 자리를 돌아보면
    무엇인지 모르는 것이
    어느새 채워져 있어
    비워 두지 못한
    내 자신이 부끄러워
    오늘도 마음으로 부르고
    또 가슴으로 찾고
    눈은 이곳저곳을 찿아헤맨다
    되돌아 보면 아득하기만 한데....
    삶의 여유를 가지시구 잠시 뒤돌아보는
    아름다운 시간되시구 오늘도 행복의길로......^)^
    작성자 법안(동해) 작성시간 14.06.11
  • 출석입니다~ 작성자 묵상 작성시간 14.06.08
  • 잔뜩 찌푸린 하늘 방금이래도.,,,!!
    함께하는 나의 가족 가까이 앉아 음식을 함께
    먹는 사람이 가족입니다 그래서 식구(食口)입니다.
    이때 먹는 것은 단순한 음식이 아닙니다.
    정성을 먹고, 사랑과 화목을 나누는 것입니다.
    밥상머리에 앉아 맵니 짜니 투덜대는 것은,
    음식을 마음으로 먹지 않고 혀끝으로만 먹는
    까닭입니다 복(福)은 음식먹는 자리에 있습니다 .
    늘~ 가족사랑 있지마시구,,,,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법안(동해) 작성시간 14.06.05
  • 21일 기도다녀오느라 이제 출석합니다~ 작성자 묵상 작성시간 14.06.03
  • 유월의 따가운햇살 잘 이겨내시고
    힘차게 시작하세요~~~
    작성자 천관사 작성시간 14.06.02
  • 좋은 햇살입니다.
    어제는 가고 없다
    내일은 없을지도 모른다
    오늘뿐..
    아니, 지금 이 순간뿐이다.
    흐르는 강물을
    잡아두려는 건 어리석은 일!
    흘러간 어제에 미련 두지 말자?
    불확실한 내일을 기약하지 말자?
    다만 오늘..
    지금 이 순간을행복하게 살자?
    따뜻한 사랑이 함께하는 즐거운 하루되십시요~~~^)^
    작성자 법안(동해) 작성시간 14.05.28
  • 벌써부터 무더위가 시작 되는계절
    주말 잘 보내시고 항상 건강한 나날 보내세요~^^
    작성자 천관사 작성시간 14.05.24
  • 우리의 마음은 선과 악의 싸움터다.
    나의 마음속에는 항상 두 자아의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용감한 나와 비겁한 나” “커다란 나와 조그만 나” “너그러운 나와 옹졸한 나”
    “부지런한 나와 게으른 나” “의로운 나와 불의의 나” “참된 나와 거짓된 나”

    이러한 두 가지의 자아가 우리의 마음 속에서 항상 싸움을 하고 있다.
    내가 나하고 싸우는 싸움,
    이것은 인간의 자랑이요 영광인 동시에 고뇌와 비극의 원천 이기도 하다.
    이 싸움이 있기 때문에 인간은 위대하다..
    오늘도 행복한 날이되시길,,,,,,,,,,,^(^
    작성자 법안(동해) 작성시간 14.05.21
  • 5월의 푸르름과 신록의 아침이 아름답기만 합니다,,
    삶의 긴~세월속에 수없이 많은 말을 하고
    수많은 일들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네 인생..
    늘,~기분 좋고, 밝고, 맑고, 희망의 말만 한다면
    서로 환한 미소 짓고 힘든 세상 육체는 힘들어도
    편안한 마음과 함께 좋은 인연으로 살지 않을까요?.. ,
    오늘도행복한 고운 하룻길 되시길 바랩니다,,,,,,,^(^
    작성자 법안(동해) 작성시간 14.05.20
  • 출석입니다~ 작성자 묵상 작성시간 14.05.10
  • 하루일과 해야할일들이 끝이없네요
    그래도 건강은 꼬~옥 챙기면서 해야겠죠
    조은 나날되세요~^^
    작성자 천관사 작성시간 14.05.09
  • 사랑스런 어버이날!!!
    어린 시절 어머님 말씀
    항상 봄처럼 꿈을 지녀라
    보이는 곳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생명을 생명답게 키우는 꿈
    봄은 피어나는 가슴..
    지금 내가
    어린 벗에게 다시 하는 말이
    항상 봄처럼 꿈을 지녀라
    오,~ 해마다 이날이 되면
    어린 시절 어머님 말씀..
    항상 봄처럼 새로워라
    사랑합니다... 어머님!!!

    [사랑합니다,.´``°³о,♥ Love]♥ ** 어버이날 행복 **^)^**
    작성자 법안(동해) 작성시간 14.05.08
  •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가 이땅에
    충만한 세상을 기원 합니다_()_
    뜻깊은날 좋은 하루 되셔요 ~^^
    작성자 천관사 작성시간 14.05.06
  • 불기 2558년 부처님이 이땅에 오심을 진심으로 반깁니다
    복이란 누가 지정해서 주시는것이 아니라 나 자신이 복을 짓는만큼 받는것입니다
    항시 고운마음 좋은마음 남을 아끼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선업을 많이 지어시길 빕니다 _()_ _()_ _()_
    작성자 조선팔도달마 작성시간 1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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