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출석입니다~ 작성자 묵상 작성시간 13.12.25
  • 먼과거... 2013년전 세계3대성인을 잉태하신 동정녀 성모 마리아님을 추모하며
    많은 세계인의 추앙을받는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복드리오며
    온누리에 평화와 사랑이 넘쳐나길 바라옵는 마음으로 전투산행에 나섭니다
    물론 목적지는 한라정상 이겠지만 윗새에서 오다가다 만나는분들 있을듯...
    즐거웁고 축복받는 성탄절 되시길 빕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작성자 조선팔도달마 작성시간 13.12.25
  • 한해도 이제 마무리 해야하나 봅니다 가는해
    아쉽지만 오는해 맞이준비 해야할듯 하내요
    늘 건강들 하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향로봉 작성시간 13.12.24
  • 새벽공기가 제법 찹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늘은
    온 세상이 밝고 고통없는
    낙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미움은 온유함으로 지워버리고
    집착은 넉넉함으로 포용하면서
    비우고 또 비우는 마음으로
    새해를 시작하고자 다짐 해 봅니다.
    항상 몸조심하시길바랍니다.

    남은 며칠 잘 마무리하고 내년엔모두들 대박 나시길,,,

    작성자 천관사 작성시간 13.12.23
  • 동지발원 잘하시고 새해 갑오년에는 거침없이 백말을타고 뛰어봅시다! 작성자 소리정사 작성시간 13.12.22
  • 화창하고 포근한 날씨내요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행복한 추억많이 남기는 날 되세요
    작성자 향로봉 작성시간 13.12.22
  • 동짓날 팥죽 많이드시고

    액운도 막으시고,

    계사년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갑오년을 희망차게 맞이하여,


    말처럼 경제도

    신나게 달려 발전하고,

    몸도 튼튼 건강하게 한해를 맞이 하세요~~

    작성자 천관사 작성시간 13.12.22
  • 동지마지 일끝내고 이제야 들어와 봅니다
    즐거운 휴일시간 되시고 건강 하세요
    작성자 향로봉 작성시간 13.12.22
  • 오늘이 가면 내일이 오고
    내일은 또 그렇게 바람처럼
    보이지 않는 시간으로 오고 가고,,~
    가고 오는 세월 속에
    우리 인생 꽃 피우고 지는
    어쩔 수 없는 운명되어 일어서야 하고
    담담한 인내로 언젠가 이별을 위해
    가고 오는 세월을 맞이하는가 봅니다,,,,
    행복한휴일~~맞이하세요~~~~~~~~~^(
    작성자 법안(동해) 작성시간 13.12.21
  • 매서운 찬바람이 오금을 저리게하는 아침입니다,,
    우리네 인생 에서 한번 오고 영원히 다시 오지 않는것은
    지나간 시간과 내뱉은 말이다 늘,후회없는 시간과 신중한 말로
    후회없는 삶을 살아야,, 덕 있는 사람은 반드시 말을 바로 하지만,
    말 잘하는 사람이 반드시 덕 있는 것은 아니다
    아름다움은 어디에나 있다, 단지 우리의 눈이
    그것을 다 알아 보지 못할 뿐이다,,
    차가운 날씨에 건강 잘,추스리고 행복한,,,휴일맞이하시길,,,,,,,,,,,,,,,,,^(^
    작성자 법안(동해) 작성시간 13.12.20
  • 눈이내려 많이 미끄럽습니다
    안전운행 하시고 건강 챙기세요
    작성자 천관사 작성시간 13.12.20
  • 기온이 뚝~,,, 매서운 한파의 아침입니다,,
    만일 우리에게 겨울이 없다면 봄은 그토록
    즐겁지 않을 것이다. 우리들이 이따금 시리도록 아픈
    역경을 맛보지 않는다면, 아름다운 성공은 그토록 별,의미없이
    환영받지 못할 것이다.추운 날씨에 건강들 유념하시고
    남은시간도,,행복하시길,,,,,,,,,,,^(^
    작성자 법안(동해) 작성시간 13.12.19
  • 차가움이 더해만 가는 요즘,,
    바쁘게 지나온 올해도 내 삶에 대해,
    얼마나 감사하며 살아왔는가.
    새해 첫날 가졌던, 그 마음으로 살아 왔는가.
    얼마나 내려놓고, 비우며 살아왔는가.
    얼마나 남을 용서하고, 이해하고, 사랑하며 살아왔는가.
    이제 한 해를 마무리하고 나면,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겠지요.
    펀안한 마음 내려놓고 지나온 한해를 돌아보며 차분히`
    마무리 잘하시는 아름다운 하루길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법안(동해) 작성시간 13.12.18
  • 아침에 눈소식을 전합니다 눈을뜨니 설국으로........
    경치는 죽이지만 눈치울일이 걱정 입니다 오늘도 건강
    하시고 추억 만드는 하루 되세요
    작성자 향로봉 작성시간 13.12.18
  • 눈이오려나 날씨가 포근하고 흐려집니다
    뭔가 좀아쉬운 한해의 뒤안길 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건강 하십시오
    작성자 향로봉 작성시간 13.12.17
  • 주말 잘 보내셨나요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태백가는중에 잠시 인사올립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천관사 작성시간 13.12.16
  • 추위가 사람을 무기력하게 아침입니다
    건강 하시고 즐거운 휴일 되세요
    작성자 향로봉 작성시간 13.12.15
  • 12월도 마지막 종점을 향해달려가고 잇네요,,
    우리네 인간의 영속적인 행복의 원천은
    변하지 않는 인간애, 우정, 관용, 자비심,에서
    우러나는 아름다운 행위라 믿는다,
    추운 겨울날씨 오늘도 따스한 마음으로 행복의길 열어가세요~~^(^
    작성자 법안(동해) 작성시간 13.12.13
  • 겨울다운 날씨 입니다 단단히 보온하고 외출하시고 감기조심 하세요 작성자 향로봉 작성시간 13.12.13
  • 출석입니다~ 작성자 묵상 작성시간 13.12.13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71 72 73 74 75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