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님들 하루일과 시작을 웃음과 함께~ 늦은밤 어떤 중년신사가 술에 취해 길에서 볼일을 보려고 전봇대 앞에 섰다. 신사가 몸을 가누지 못해 쩔쩔매자 지나가던 청년이 말했다. “아저씨, 제가 좀 도와드릴까요?” 신사는 청년에게 기특하다는 듯 말했다. “나는 괜찮으니 흔들리는 전봇대나 좀 잡아주게.” 오늘도,,더위는 쉽게물러가지않겠죠,,,좋은하루되시길,,,,^(^ 작성자법안(겨운석)작성시간13.08.18
미래를 위해 저축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의 주주가 되고 당장 쓰기에 바쁜 사람은 불행의 주주가 됩니다. 사랑을 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일만 있기을 바랍니다 ~~~^(^ 작성자법안(겨운석)작성시간13.08.17
넘 더워서 꼼짝도 못하고 있습니다 식물들도 축 늘어줘 불쌍해 보이고 병까지 들어 할수없이 약을 치고나니 농사짖는분들 피땀이 존경스럽고 감사해야겠다는 생각에 우리 농산물 많이 먹어야겠습니다~^^* 더운날씨지만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ㄴ작성자천관사작성시간13.08.16
내가 어려울수록 주위를 둘러보고 같이 살아갈 방법도 맞대보고 하는것이 인지상정입니다... 잘알면서도 맘대로 안되는것이 사람이 살아가는 현실이지 만서두요.... 어렵고 힘들수록 타인의 입장에 서보는것도 좋은경험이라 여겨집니다 막바지에이른 불볓더위에 건강관리들 잘하시길 빕니다..작성자조선팔도달마작성시간13.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