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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행실본 기자회견 취재보도 요청

작성자정함철(요나답)|작성시간26.03.10|조회수327 목록 댓글 0

[취재요청]
 
“이중투표 성공” 범죄 자백한 박주현 변호사 등 검찰 고발 기자회견

안녕하십니까. 행동하는양심실천운동본부(행실본) 정함철 대표입니다.

내일(3/11) 오후 2시, 원주시청 브리핑룸(2F)에서 최근 ‘부정선거 끝장 토론’ 중 드러난 충격적인 사위투표 자백 및 범인도피 혐의에 대한 고발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 주요 취재 내용

 1. 범죄 자백 : 박주현 변호사가 토론 중 직접 밝힌 ‘춘천 이중투표(사위투표)’ 실행범 은닉 및 방조 혐의 고발

 2. 팩트체크 : “대한민국 개표는 100% 수개표!” - 투표지 분류기 이후 ‘수기(手記) 확정’ 절차 실체 공개

 3.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 “본인확인은 사기”라며 허위사실로 국가 선거사무를 방해한 이영돈 PD 등 고발

보수 진영 유권자들의 투표 포기를 획책하며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영적 사기 집단과 거짓선동가들의 실체를 폭로하는 자리에 언론인 여러분의 많은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26년 3월 11일(수) 오후 2시
■ 장소 : 원주시청 브리핑룸(2F)
■ 주최 : 행동하는양심실천운동본부
■ 문의 : 대표 정함철 010-4379-1051

※ 기자회견문 =》https://m.cafe.daum.net/action-conscience/lkVr/409

 
※ 고발장 내용 바로가기 =》 https://m.cafe.daum.net/action-conscience/lkVr/404

 

[보도자료]

 

정함철 대표, “이중투표 자백한 박주현 변호사 및 선거부정 선동세력 검찰 고발”
- “대한민국 개표는 100% 수개표... 거짓 선동으로 우파 궤멸 노리는 내부의 적 단죄해야” -


[원주=행실본] 행동하는양심실천운동본부(이하 행실본) 정함철 대표는 11일 오후 2시,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주현 변호사와 이영돈 전 PD 등을 공직선거법 위반 및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다고 밝혔다.

▣ “변호사가 중대 선거 범죄 자백하고도 범인 비호해”
정 대표는 고발장에서 지난 2월 27일 진행된 ‘부정선거 끝장 토론’ 중 박주현 변호사가 밝힌 내용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박 변호사는 토론 중 본인이 춘천에서 변호했던 의뢰인이 사전투표 후 본 투표까지 참여하는 ‘이중 투표’에 성공했다는 구체적 범죄 사실을 적시했다. 정 대표는 “법의 수호자인 변호사가 이를 신고하기는커녕 시스템 비방의 도구로 삼으며 범인을 비호한 것은 명백한 사위투표 방조 및 범인도피죄”라고 강조했다.
 
▣ “대한민국 개표는 100% 수작업... 시스템 부정은 국기문란”
특히 정 대표는 ‘투·개표 조작설’의 허구를 조목조목 반박했다. 그는 “대한민국 현행 개표시스템은 투표지 분류기 통과 후 심사집계부에서 참관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전수 수작업 재확인을 거치며, 최종 득표수는 사람이 개표상황표에 볼펜으로 직접 적는(수기 확정) 100% 수개표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문과 서명이 사기라며 가공의 시나리오를 유포하는 행위는 헌법기관의 정당한 공무를 방해하는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라고 규정했다.

▣ “거짓 선동으로 우파 투표 포기 획책하는 영적 사기 집단 심판할 것”
정 대표는 “몰상식한 조작설로 보수 유권자의 투표 의욕을 꺾는 행위는 결국 종북 정권의 권력 승리를 돕는 이적행위”라며, “과거 서북청년단 재건에 목숨을 걸었던 그 결기로, 우리 내부를 좀먹는 선동가들을 법의 심판대에 세워 선거 정의를 바로 세우겠다”고 밝혔다.
행실본은 기자회견 직후 춘천지방검찰청 원주지청을 방문하여 고발장을 정식 접수할 예정이다.


2026년 3월 11일

행동하는양심실천운동본부   대 표   정함철  010-4379-1051


※ 후원계좌 : 농협 351-0500-9201-13, 예금주 : 행동하는양심실천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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