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저보다 두살 어린 조카가 결혼한다고 연락이 왔어여 사촌언니의 아들이에여 어릴때부터 이모 소리 듣기 싫어 너 그냥 누나라 해 ~ 그랬었고 만나지도 않은 녀식이지만 그녀석이 결혼하면은 난 이 젊은 나이에 얼마안가 할머니 소리 듣게 되는건데 너무 속상해요~~~ 지금 내 나이가 32인데 ㅜㅜ 비록 촌수가 멀어 별로 만날일은 없다지만 속상 ~~~~작성자권혜선작성시간14.06.01
절벽 위의 바위에게 온 나무의 씨 그 나무가 자라 바위는 너무 힘이 들지만 너무 행복하고 나무는 자신 때문에 부서지고 아픈 바위가 안쓰러운 마음에 미안하다고 하지만 바위는 외로웠다고 그동안 너무 외로웠지만 너 때문에 외롭지 않아서 너무 행복했다고.. 더이상 나무를 버티지 못한 바위는 부서지고 절벽으로 떨어지고 그와 함께 나무도 같이 떨어졌지만 그 둘은 행복했다는 이야기를 담은 책을 보았어요 서로에서 고통도 아픔도 줄지 모르나 외로움만은 주지 않아 행복했던 바위와 나무의 이야기.. 우리는 어떤 행복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을까요 사람들을 만나며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살아 가고 있을까요?작성자권혜선작성시간14.05.27
작은 것이라도 나누며 살아갈 때 우리는 행복을 느낀다 하지만 진정 행복을 느끼는 순간은 나 자신이 다른 사람들에게 잊혀지지 않았다는 것을 느낄 때가 아닐까요? 내 주변에 한 사람이라도 자신을 알아주고 반가워 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하나 그것이 진정 우리가 행복을 느끼는 순간이 아닐까요?
설령 당장은 알아주지 않아도 언젠가는 나의 빛이 되어 줄 수 있는 존재 오해가 생겨 멀어진다 해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생각나고 그리워지는 존재 눈빛 하나 행동 하나만으로도 모두 알 수 있는 존재 그건 바로 친구입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 나도 모르게 잊고 지낸 소중한 인연들을 떠올리며 작은 미소 하나 지을 수 있는 하루를 보내시기를~~ 작성자권혜선작성시간14.05.16
가입 했어요... 공식 팬클럽이라 어떤 곳인가 하고 ^^ 원래 이런데 가입 잘 안 하는데 이번이 두번째 연기자 분께 가입이네요^^ 아쉽게도 정식가입은 아직 불가능이네요.. 그리고 제가 가입한 이유는 많은 분과 대화를 그리고 마음을 나누고 싶은 것도 한건 했어요^^ 늘 행복하세요^^ 작성자권혜선작성시간14.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