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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프신청하고 싶지만 날짜가 안 맞아 참석못하네요~^^ 작성자 홍시내 작성시간 14.06.09
  • 비가 주룩오는 주말이네요~^^
    오늘 비가 와도 일이 있어서 전라도 광주에 가고 있어요.
    14일 대구에서 하는 태양왕 보러갑니다. 이제 일주일 남았네요~완전 기대됩니다?
    작성자 홍시내 작성시간 14.06.08
  • 남들은 여름이라 덥다고 그러는데
    밤마다 전 추워서 잠을 이루지 못하고..
    참.. 이건 뭐라 할 수 없네요..
    난 여름인데도 춥고 동생이나 다른 가족들은
    덥다고 문열고 ㅜㅜ
    작성자 권혜선 작성시간 14.06.07
  • 내일은 현충일이네요
    토요일 일요일이 껴서
    황금 휴일이니 뭐니 해서
    놀러가시는 분들이 많다하지만
    현충일인데 그냥 노는 날이 아닌데..
    마음이 좀 그러네요;;
    작성자 권혜선 작성시간 14.06.05
  • 오늘 투표는 잘 하셨나요
    아침에 투표하고 개표방송 보는데
    막상막하 ~~ 누가되든 열시미만 해주길
    작성자 권혜선 작성시간 14.06.04
  • 방금 저보다 두살 어린 조카가 결혼한다고 연락이 왔어여
    사촌언니의 아들이에여
    어릴때부터 이모 소리 듣기 싫어
    너 그냥 누나라 해 ~ 그랬었고
    만나지도 않은 녀식이지만
    그녀석이 결혼하면은 난
    이 젊은 나이에 얼마안가 할머니 소리 듣게 되는건데
    너무 속상해요~~~ 지금 내 나이가 32인데 ㅜㅜ
    비록 촌수가 멀어 별로 만날일은 없다지만 속상 ~~~~
    작성자 권혜선 작성시간 14.06.01
  • 내일은 월요일
    비올 확률 있으니 우산 챙기라는 말을 들었어요
    여름감기가 더 힘들고 아프다는데
    여러분 우산 챙기세요^^
    비가 안오면 좋겠지만 정말 와서 감기라도
    걸리면 안되잖아요^^ 님들 감기 조심 ^^
    작성자 권혜선 작성시간 14.06.01
  • 오늘 뷔페인지 하셨다던데
    잘 되었나요^^
    모두 즐거운 하루가 되셨기를 바래요^^
    준비하시느라 님들 힘드셨겠지만
    뭐 즐거움이 더 크셨겠죠^^
    작성자 권혜선 작성시간 14.05.31
  • 이번주가 지나면 6월이네요
    새로운 한달 ~~
    새로운 마음으로 아자아자~~ 하세요^^
    작성자 권혜선 작성시간 14.05.30
  • 절벽 위의 바위에게 온 나무의 씨 그 나무가 자라 바위는 너무 힘이 들지만
    너무 행복하고 나무는 자신 때문에 부서지고 아픈 바위가 안쓰러운 마음에
    미안하다고 하지만 바위는 외로웠다고 그동안 너무 외로웠지만 너 때문에
    외롭지 않아서 너무 행복했다고.. 더이상 나무를 버티지 못한 바위는 부서지고
    절벽으로 떨어지고 그와 함께 나무도 같이 떨어졌지만
    그 둘은 행복했다는 이야기를 담은 책을 보았어요
    서로에서 고통도 아픔도 줄지 모르나
    외로움만은 주지 않아 행복했던 바위와 나무의 이야기..
    우리는 어떤 행복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을까요
    사람들을 만나며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살아 가고 있을까요?
    작성자 권혜선 작성시간 14.05.27
  •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오늘 괜히 심술 좀 부렸어요 ㅋㅋ
    심술이라고 할 것 까진 아니지만
    말 없이 쌩쌩~~ 바람만 날렸죠 ~~
    필요한 말만 하고요~~
    집안에서 쌩쌩 ~~ 바람만 날렸답니다 ~~~
    밖은 어땠을려나 ~~ ^^
    작성자 권혜선 작성시간 14.05.25
  • 일반 게시판은 뭘 적어야 하는 걸까?
    고민고민 ~~~
    작성자 권혜선 작성시간 14.05.24
  • 또 주말이 지나고 새로운 한 주가 다가왔네요
    즐거운 한 주가 되시기를 빌어요
    여러분 ~~ 화이팅!!!! 아자!! 아자!!!
    작성자 권혜선 작성시간 14.05.19
  • 작은 것이라도 나누며 살아갈 때
    우리는 행복을 느낀다 하지만
    진정 행복을 느끼는 순간은
    나 자신이 다른 사람들에게
    잊혀지지 않았다는 것을
    느낄 때가 아닐까요?
    내 주변에 한 사람이라도
    자신을 알아주고 반가워 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하나
    그것이 진정 우리가 행복을 느끼는
    순간이 아닐까요?

    - 모두 행복하세요^^
    작성자 권혜선 작성시간 14.05.18
  • 설령 당장은 알아주지 않아도 언젠가는 나의 빛이 되어 줄 수 있는 존재
    오해가 생겨 멀어진다 해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생각나고 그리워지는 존재
    눈빛 하나 행동 하나만으로도 모두 알 수 있는 존재
    그건 바로 친구입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
    나도 모르게 잊고 지낸 소중한 인연들을
    떠올리며 작은 미소 하나 지을 수 있는 하루를 보내시기를~~
    작성자 권혜선 작성시간 14.05.16
  • 정말 덥습니다~~~ 혜선님~~~^*^
    내일은 더 덥겠지요? 혜선님은 공연 언제 보러 오실껀가요?
    공연장에서 같이 오빠 응원해요~~^____________^~~
    작성자 영sisters 작성시간 14.05.14
  • 오늘따라 더위가 심하게 느껴지네요
    뭐 ~ 내복에 목티에 잠바에 ㅋㅋ
    그러니 당연한 거겠지만~~ 아제는 정말 내복을 벗어던져야 할 때인듯 ^^
    작성자 권혜선 작성시간 14.05.14
  • 가입 했어요...
    공식 팬클럽이라 어떤 곳인가 하고 ^^
    원래 이런데 가입 잘 안 하는데 이번이 두번째 연기자 분께 가입이네요^^
    아쉽게도 정식가입은 아직 불가능이네요.. 그리고 제가 가입한 이유는
    많은 분과 대화를 그리고 마음을 나누고 싶은 것도 한건 했어요^^ 늘 행복하세요^^
    작성자 권혜선 작성시간 14.05.13
  • 가입 작성자 아름다운만남 작성시간 14.05.09
  • 제주도캠프 비행기로 가는거죠?
    아님 각자이동하는건가요?
    작성자 곽민희 작성시간 1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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