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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53년만에 소꼽친구 만나러 가려고 기차표 예매했어요.
어제 저녁에 연락 받고 마음 설레서 잠도 설쳤네요.
내일 다녀와서 보고 드릴게요.
아이 좋아라......^*^ 작성자 이원숙 (인천) 작성시간 13.01.28 -
추워요.
어제 예식장에 가다가 꽁꽁 얼었는데
예식장에 가보니 오랜만에 만난 여러친구들과 수다떨며
추위도 녹였답니다.
역시 친구는 좋은 것이여......^*^ 작성자 이원숙 (인천) 작성시간 13.01.27 -
닉네임, 실명으로 수정했습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카페에 들렀네요^^
평생교육사님들, 2013년에는 하시는 모든 일에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김양자(너는 내 사탕) 작성시간 13.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