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는 공자와 맹자처럼 원대한 치국의 포부와 문무지략을 두루 갖춘인물이었으나 결국 뜻을 이루지 못하고 말년에 초나라 난릉에서 교육과 집필활동에 매진한 인물이다...순자는 당시 매우 획기적이고 대담한 사상을 펼쳤는데 바로," 인간의 삶이 하늘에 의해 결정되는것이 아니며 더 나아가 하늘의 뜻을 이겨낼수 있다"라는 것이다..."숙명론"이 지배적이었던 전국시대에 이같은 견해를 펴기란 결코 쉬운일이 아니었다...이것이 바로 높이 평가하는 이유중의 하나이며, 특히 순자의 인성론은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데 이는 오늘날의 평생학습이라는 것과 일치하므로 순자는 평생교육의 선구자가 이니겠는가 !작성자김천 - 늘푸른작성시간08.07.13
평생학습은 어느 누구의 희망이 아닙니다...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누려야 할 배움의 권리입니다...학습의 내용과 방향도 물론 다양해야 합니다...여성,장애인,노인,청소년 ,직장인,전문인등 모든계층이 함께 누릴수 있어야 하며 그 대상에 따라 원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되고,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기회의 문이 활짝 열려 있어야 하는것입니다... 특정계층에 한정된 평생학습프로그램은 한 부분의 역할밖에 하지 못합니다...다양성,생산성,공평성,참여성,보편성이 어우러진 프로그램 우리는 그것을 평생학습이라 합니다...작성자김천 - 늘푸른작성시간08.07.02
이세상의 모든일에 끝이라는것은 없다...다만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 인간이 점과도 같은 그 순간순간을 끝으로 생각하고 설정했기 때문에 끝이라는 개념이 인식되는것일뿐...또한 자신이 이 세상을 떠난다고 이 세상모든것이 결코 멈추거나 끝나지 않는다..여전이 이 지구는 우주를 공전하면서 끊임없이 진화할것이다..우리가 끝없이 도전하고 공부를 하는것도 자신의 발전과 진화를 위한것이다..그 발전과 진화는 자신의 정신적 성숙을 위한것이다...마치 유아기,청소년기를 지나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 역사속의 수많은 옛 성현들도 어른이 되는과정을 배움과 학문으로 이루었다 :^-^:작성자김천 - 늘푸른작성시간08.06.11
학문과 학벌이 높아진다고 이 세상이 개벽하지는 않는다...이 세상은 여전이 하루 24시간이요...1년은 365일...변함이 없을진데 마치 개벽이 금새 일어나고 운명이 바낄것 같은 착각은 몽상(현실화되지않는꿈)이다 ... 그러나 배움과 평생학습은 분명 이 세상을 개벽하게 만든다...그 이유는 보이지 않던 세상이 보이게 되고, 알아듣지 못했던 사실들을 듣게 되고, 알지 못했던 현실들을 알게되면서 먼나라,먼우주에서 일어나는 미지의 세계에서만 존재할것같은 일들이 내앞에 다가오기 때문이다... "늘푸른 강국원 생각"작성자김천 - 늘푸른작성시간08.06.01
저는 한국방송통신대 교육과 4학년으로 가을학기졸업을 앞두고있어요. 물론 평생교육사2급을 취득합니다. 많은 분들의 말씀처럼.현실적으로는 아직은 소용이 없는듯하지만...모르는 사람보다는 알고있는 사람에게 기회는 주어질것이고..평생교육사2급뿐 아니라. 사회복지사2급, 문해교육지도사2급도있고. 한국어강사3급도 준비중입니다. 여러자격이 갖추어지다보면 같은 분야의 일을 하게되는것이 아닐까요? 우리 서로 노력하기로 해요. 아싸작성자여수-조양옥작성시간08.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