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좋은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 석경숙(서울--여의도) 작성시간 20.09.26 이미지 확대 답글 0 월요일 아침 선선함을 넘어 쌀쌀한 기운이 감돕니다.오늘 아침 대관령은 3.0도까지 내려갔고 서울 13.8도, 대구 12.1도로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이고 있습니다.한낮에는 서울과 대구 24도까지 올라 일교차는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습니다.아침 기온이 10도 아래로 내려간 강원 산지에서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농작물 피해 없도록 유의하셔야겠습니다.오늘 오후부터 밤 사이 경북 동해안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현재 기온은 어제보다 1~4도 낮겠습니다.낮 기온은 서울 24도, 대구 24도로 어제보다 1~3도 낮겠습니다.이번 주 내내 내륙 지방의 하늘, 맑게 드러나겠습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0.09.21 답글 0 오늘도 선선한 가을 날씨 만끽하기 좋겠습니다.오늘 서울의 한낮 기온은 25도로 낮에도 선선함이 감돌겠는데요.다만, 가을에 접어들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고 있습니다.외출 시 입고 벗기 편한 겉옷으로 체온 조절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오늘도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다만,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후에 제주와 전남 남부 지역은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는데요.비의 양은 5에서 많게는 50mm가 되겠습니다.오늘 낮 기온은 서울 25도, 광주 27도, 대구 28도로 예년 수준을 보이겠고요,낮 동안 가을볕이 내리쬐며 자외선이 무척 강하겠습니다.내일도 대체로 맑고 선선한 가을 날씨 만끽하기 좋겠습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0.09.14 답글 0 반갑습니다~ 작성자 장태산 작성시간 20.09.07 답글 0 오늘은 전국이 태풍의 영향을 받아 강한 비바람이 불겠습니다.현재 태풍 '하이선'은 강한 강도로 부산 남쪽 약 160km 부근 해상까지 올라왔습니다.오전 09시 경이면 부산과 가장 가까워지겠고 오후에는 삼척과 강릉을 비롯한 동해안 지역과 가까워지겠습니다.영남과 제주에는 태풍 경보가 발효 중이고요.점차 태풍 특보는 확대, 강화되겠습니다.출근길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태풍의 진로와 가까운 영남과 강원 영동 지역에 많은 비가 집중되겠는데요.내일까지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에는 400mm가 넘는 비가 내리겠고 그 밖의 지역에도 최고 300mm의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0.09.07 답글 0 가을의 시작부터 내륙을 관통하는 매우 강력한 태풍이 찾아왔습니다.9호 태풍 '마이삭'이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고 있는데요.현재 태풍의 전면에서 다량의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곳곳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태풍의 길목인 제주 서귀포에는 오늘 오후 7시에 태풍이 가장 가까워지겠고요.부산은 내일 새벽 3시, 강릉은 오전 9시에 태풍이 근접하며 고비를 맞겠습니다.현재 제주 먼바다에는 태풍경보가, 제주 앞바다에는 태풍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오후에는 남부에, 밤에는 충청 지방에도 태풍특보가 내려지겠고, 내일 새벽에는 서울 등 수도권에도 태풍 특보가 확대하겠습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0.09.02 답글 0 오늘은 전국이 흐리고 곳곳에 비가 오는 가운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충청 내륙과 전라 내륙에는 오후 들어 10∼60㎜의 강한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는데요.낮 동안에는 제주도에, 늦은 오후까지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에도 5∼40㎜의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낮 최고기온은 24∼34도로 예보됐고요.기상청은 충남과 전라도를 중심으로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르며 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9호 태풍 마이삭이 오는 목요일 새벽 쯤 남해안에 상륙해 영남 내륙을 통과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0.08.31 답글 0 오늘도 한낮 무더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전국 대부분 지방에 폭염 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오늘 서울의 한낮 기온은 31도로 어제보다 덥겠고요,습도가 높아 체감 온도는 33도를 웃도는 곳이 많겠습니다.오늘 내륙 지방은 대체로 맑겠지만, 제주도는 북상하는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제8호 태풍 '바비'는 현재 오키나와 서쪽 해상에서 북동진하고 있는데요.이에 따라 오늘 오전 제주도를 시작으로, 내일 밤에는 남해안도 태풍의 간접 영향을 받겠고, 모레는 전국이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 거센 비바람이 몰아치겠습니다.오늘도 폭염특보 속에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0.08.24 답글 0 유난했던 올 장마도 끝이 났겠다, 날씨라도 좀 개운했으면 싶은데요.당분간 밤낮 없는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오늘 우리나라는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그 가장자리에 들어 있는 중북부 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이 지나겠습니다.현재 기온은 서울이 26.1도 등 대부분 25도를 웃돌고 있는데요.낮 기온 어제보다 2도에서 4도가량 올라서 춘천 32도, 청주도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남부 지방도 광주 34도, 울산 33도가 예상됩니다.당분간 대체로 맑은 가운데 무더위가 지속될 거라고 기상청은 전망했습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0.08.17 답글 0 출석,,,,광주 끝없이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작성자 김미정(광주) 작성시간 20.08.10 답글 0 서울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오후부터 다시 빗줄기가 굵어지겠습니다.지금 먼저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든 제주 남쪽 먼바다와 제주 앞바다, 남해 동부 먼바다에 태풍주의보가 내려졌고요.차츰 태풍 길목을 따라서 전라 동부와 경상도, 충청도와 강원 남부 지방까지 순차적으로 태풍주의보가 확대 발효되겠습니다.앞으로 예상되는 비의 양은요, 태풍의 영향으로 제주와 전남 남해안, 경남 해안과 지리산 부근에 최고 250mm 이상, 그 밖의 남부에도 50에서150mm가량의 비가 내리겠고 시속 90km 이상의 순간 돌풍도 몰아칠 것으로 보입니다.또 오늘 밤부터는 북상했던 장마전선이 다시 남하.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0.08.10 답글 0 지금 비가 가장 강하게 내리고 있는 지역은 경기 남부 지역입니다.서울에서는 곳곳에 장대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이처럼 동서로 길게 뻗은 비구름이 차츰 남하하면서 좁은 지역에 단시간 폭우를 쏟아내는 만큼 출근길 조심히 이동하셔야겠습니다.지금 서울 경기와 영서, 강원 북부와 남부 산간 지방 충남 북부와 충북 북부, 경북 북부 지역에 호우경보가 그밖에 충남 북부와 강원 중부 산간 지방으로도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에 있습니다.문제는 오늘 낮까지, 또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중부 지방에는 시간당 50에서 80, 많게는 100mm 이상의 국지성 호우가 이어진다는 점입니다.추가적인 피해가 없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0.08.03 답글 0 출근길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장마전선이 다시 북상하면서 남부지방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중부지방은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후까지 비가 내리다가 밤부터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습니다.내일까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이미 전국 대부분 지역에 10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려서 지반이 약해져있는데요.앞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산사태와 축대붕괴 등 추가 피해가 우려됩니다.목요일까지는 전국에 비가 오락가락 이어지겠고 다음 주 초에는 장마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겠습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0.07.27 답글 0 당초 예상과 달리 출근길 서울 등 중북부 지방에는 산발적으로 약한 비만 내리고 있습니다.지금 청양과 부안 등지에 벼락을 동반해 시간당 10mm 안팎 다소 강하게 내리고 있습니다.여기에 서해 남부 해상에 보이는 강한 비구름대가 유입되면서 앞으로 전북과 충청도 지방을 중심으로 영향을 주겠습니다.현재 기온 보시면 강릉이 30.2도로 초열대야 기준, 서울도 25.7도로 열대야 기준을 넘어서고 있는데요.한낮에 강릉이 32도, 서울도 27도선까지 오르겠습니다.남부 지방도 광주의 낮 기온이 27도, 대구가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0.07.20 답글 0 충청과 남부지방에 호우 특보가 발효 중입니다.특히 충청 남부와 전북에 호우 경보가 내려졌고요.서해안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람까지 거세게 불고 있습니다.앞으로 동해안과 영남 해안에는 150mm가 넘는 비가 내리겠고 영남과 전남 해안, 제주에는 50에서 100mm, 경기 남부와 영서 남부, 충청과 호남에 30에서 80mm, 그 밖의 지역은 10에서 50mm의 비가 예상됩니다.오늘 오전까지 남부지방과 제주에 강한 비가 쏟아지겠고요.비구름이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밤 사이 강원 영동을 중심으로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습니다.비는 내일 오후에 대부분 그치고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주 후반에 다시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0.07.13 답글 0 이번 주 날씨에는 두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잦은 소나기와 장맛비인데요.지금 제주에는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점차 전남과 경남으로 비가 확대되겠습니다.오늘 제주에는 30~80mm, 전남과 경남에 5~2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오후에 중부와 전북, 경북 내륙에는 5에서 40mm의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현재 기온은 서울 22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습니다.낮 기온은 서울 30도, 강릉 28도, 광주 28도, 대구 29도로 30도 안팎으로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0.07.06 답글 0 오늘은 종일 흐린 날씨 속에 곳곳에 산발적으로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낮 동안에는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기온은 어제보다 오르겠는데요.오늘 서울의 한낮 기온은 26도로 어제보다 3도가량 높겠고요, 대구는 27도로 습도가 높아 후텁지근하겠습니다이번 장맛비는 수도권과 영서 지방은 아침까지, 영동 등 그 밖의 지역에는 오후까지 산발적으로 이어지겠는데요.예상되는 비의 양은 5~20mm로 많지는 않겠고, 남부 지방의 비는 낮 동안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오후에 다시 시작되겠습니다.오늘 하늘은 종일 흐리지만, 자외선이 강하겠습니다.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도 꼼꼼히 발라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0.07.01 답글 0 오늘 날씨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장맛비에 대한 대비입니다.장마 전선이 다시 북상하고 있습니다.레이더를 보시면 이제 막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된 모습이고요.출근길 내륙 지방에는 안개만 짙어진 가운데 서해안을 따라서는 바다 안개도 유입된 상태입니다.비구름은 늦은 오후면 남부 지방까지 올라오겠고요.퇴근길 무렵이면 서울에서도 비가 내리겠습니다.특히 초입부터 꽤 많은 비를 뿌리는 데다가 주로 강한 비는 밤사이에 집중되겠습니다.오늘 전국에 차츰 장맛비가 내리겠고요.해안가에서는 강풍도 몰아치겠습니다.중부 지방의 낮 기온 보시면 서울이 29도, 강릉 26도, 대전이 27도로 어제보다 낮겠고요.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0.06.29 답글 0 벌써부터 이렇게나 더워서 올여름 어쩌려나 싶으시죠?그래도 이번 폭염은 오늘까지만 기승을 부리겠습니다.62년만의 가장 심한 폭염을 기록했던 어제만큼은 아니지만요, 그렇다 하더라도 한 낮에 서울이 32도까지 오르겠고요, 춘천 33도, 대구는 34도까지 치솟겠습니다.내일부터는 폭염 대신 장마에 대한 대비를 하셔야겠습니다.오늘은 오후부터 하늘빛이 차츰흐려지겠고요, 오전 동안 경기 남부 등 서쪽 곳곳에서는 일시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질 수 있겠습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0.06.23 답글 0 오늘 중부 지방은 하늘에 구름만 많겠고, 남부 지방은 차차 흐려지겠습니다.낮부터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돼 밤에는 전남 지방으로 확대하겠고, 내일은 그 밖의 남부와 충청 남부 지방에도 비가 내리겠습니다.제주도에는 모레 새벽까지 200mm 이상의 많은 비가 쏟아지겠고, 남해안에는 내일 밤까지 최고 80mm, 그 밖의 지역에는 5~4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오늘 낮 기온은 서울과 대구 29도, 광주 28도로 어제보다 2~4도가량 낮겠지만, 습도가 높아 후텁지근하겠습니다.내일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시간당 30mm 이상의 장대비가 쏟아지겠습니다.비 피해 없도록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작성자 박선미(서울 관악) 작성시간 20.06.17 답글 0 이전페이지 6 현재페이지 7 8 9 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