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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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절 - 108배 또는 000배), (염불 - 몇회 또는 몇십분), (독경 - 00경 몇독), (사경 - 00경 몇회), (선정 - 몇십분), 선행 등
작성자
慧蓮
작성시간
12.12.17
약사경 회향했습니다 천수경 준제다라니80일 금강경 광명진언 40일 입니다
작성자
한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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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23
관음염불3000독 신묘장구대다라니3독
작성자
중학생너구리
작성시간
12.07.23
약사경 100일 천수경 준제다라니 79일 금강경 광명진언 39일 입니다
작성자
한처사
작성시간
12.07.23
천수경,반야심경,금강경 84일-새벽 예불...........................나무아미타불_()_
작성자
안식처
작성시간
12.07.23
천수경,반야심경, 금강경 83일- 절에서 새벽 예불. 108배................나무아미타불_()_
작성자
안식처
작성시간
12.07.22
천수경,반야심경,금강경 82- 새벽예불..............................나무아미타불_()_
작성자
안식처
작성시간
12.07.21
모든 조상님들 천도되소서, 지장보살염불10,080번 광명진언108독 내일 절에가서 부처님전에 쌀공양올릴예정 나무지장왕보살마하살
작성자
중학생너구리
작성시간
12.07.20
천수경,반야심경,금강경 81일- 오늘도 새벽예불. 여전히 감동은 없지만 이제 머리는 잘 돌아감.......................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작성자
안식처
작성시간
12.07.20
약사경 98일 천수경 준제다라니 77일 금강경 광명진언37 일입니다()()()
작성자
한처사
작성시간
12.07.19
천수경, 반야심경, 금강경 80- 오랜만에 새벽 예불. 잠은 이제 쫓은 듯 하고 다른 경계들도 수그러드는 중. 하지만 여전히 금강경을 읽어도 예전 같은 감동도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도 없음. 저절로 되던 알아차림도 전혀 안 되고.... 그나마 조금씩 그 끝이 보이기 시작하는 것에 위안....나무아미타불()()()
작성자
안식처
작성시간
12.07.19
약사경 97일 천수경 준제다라니 76일 금강경 광명진언 36일 입니다
작성자
한처사
작성시간
12.07.18
관세음보살염불1000염중50염진행중... 신묘장구대다라니 10독기도
작성자
중학생너구리
작성시간
12.07.18
천수경, 반야심경, 금강경 78일 오늘은 절에서- 아주 온갖 경계들이 떼로 덤비고 있음. 괴로운 나날. 어제부터 선수행을 해보려고 폼 잡고 있음. 나무아미타불_()_// 참 백팔배 추가.
작성자
안식처
작성시간
12.07.17
지장보살많이부르니 내가 관세음되고지장보살되어 분노를참고 지인들에게 무량한 자비를베푸는구나. 나무지장보살 지장보살3000염,금강경1편
작성자
중학생너구리
작성시간
12.07.17
약사경 94일 천수경 준제다라니 73일 금강경 광명진언 33일 입니다()()()
작성자
한처사
작성시간
12.07.16
오늘도 신묘장구대다라니 10독!!! 가정에서
작성자
중학생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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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15
약사경 92일 천수경 준제다라니 71일 금강경 광명진언 31일 입니다()()()
작성자
한처사
작성시간
12.07.14
오늘은 휴일이니 머리감고 기도준비중..^^ 1.관세음보살염불 천독 2.신묘장구대다라니 15독 3.회향 및 백중기도입재
작성자
중학생너구리
작성시간
12.07.14
천수경,반야심경,금강경 74일- 어제는 예불부터 백팔배까지 엄수. 요샌 경전만 펴면 바로 취침모드..ㅠ,ㅠ..........나무아미타불_()_
작성자
안식처
작성시간
12.07.13
광명진언50독,지장보살염불
작성자
중학생너구리
작성시간
1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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