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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봄에 행복네비님과 또 공주님과 함께 갑천물가를 걸으면서 봄을 즐겼는데 어느덧 가을이 왔네요. 올가을도 꼭 공부님과 함께 오셔서 그 길을 걸어봐요. 노란 은행님 밟히는 그 아름다운 길을....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09.19
  • 요즘 아침이 제법 쌀쌀하네요...백로라는 말이 곧 하얀 이슬 즉 서리를 일컬음이죠?
    그만큼 기온이 떨어진다는 말인데 아닌 게 아니라 아침 나무잎에 서리이듯 하얀 이슬이 피었더군요...
    가을이다 싶었더니 벌써 겨울을 생각케 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생강차나 모과차를 가까이 하시면 좋을듯 싶습니다...
    기온차가 심한 요즘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을 만들어가는 싱그러운 오늘이 되시길요~
    작성자 행복네비(오지원) 작성시간 12.09.19
  • 안녕하세요?
    어제 처음 가입했는데 많은부탁드리면서
    앞으로 카페운영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작성자 원동 작성시간 12.09.18
  • 태풍'산바'가 몰려오고 비가내리는 무거운 날 이지만 오늘도 좋은 마음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월요일 을 시작하렵니다.
    거친 풍파 속에서 몸과 마음은 그것을 이겨내기 위하여 더 단단해 진답니다
    그순간을 지나고 나면 더욱더 강인해 있는 자신을 발견 한답니다.빵긋빵긋
    건강조심 하시고 모두 행복한날을 위하여~~~파이팅
    태풍 피해 없으시기 바라며 빗길 안전하셔서 무사무탈한 좋은날 되십시오.
    작성자 행복네비(오지원) 작성시간 12.09.17
  • 태풍이 또 올라오는가봐요 피해없이 지나가야할텐데 걱정되네요 '소문난 잔치에 먹을것 없다'는 속담처럼 소문만 무성하고 그냥 지나갔으면 합니다 그러지 않아도 국가 경제도 어렵고 서민들 살림도 어렵고 명절이 앞에 있어서 물가가 치솟고 여러가지 걱정거리가 많은 이 시기에 태풍이라도 잠잠했으면 좋으련만...
    여러 서민들에게 눈물과 한숨을 쉬게할까 걱정되서 무사히 지나가길 기도하고 있어요
    작성자 카루소 작성시간 12.09.15
  • 안물안쉼터에는 계절이 더 빨리오는가봐요. 새벽녘 산공기는 이불을 끌어당기게 하는군요. 이 가을엔 울님들 모두 풍성한 열매 맺으시길 빕니다.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09.12
  • 오늘도 의미있는 하루되3 작성자 카루소 작성시간 12.09.11
  • 우리 회원님들 주말은 어떻게 보내셨어요? 추석을 앞두고 조상님 산소를 찾아 금초하고 왔답니다.모기에 잔뜩 헌혈하며...
    맑고 깨끗한 가을 하늘처럼 오늘 만큼은 우리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작은 사랑을 나누며 행복과 사랑까지 나누어주며
    사는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시작함은 어떠하신지요?
    몸과 마음이 무거운 월요일...생각을 바꾸면 행복이 보입니다.
    우리님 들께서는 사사로운 일에도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여유로운 마음이었으면 싶네요...
    건강은 온 가족에 행복이며 평안입니다. 환절기에 건강관리 잘 하시면서 화이팅 하자구요~
    작성자 행복네비(오지원) 작성시간 12.09.10
  • 파란하늘과 솜사탕같은 구름~~ 빙빙 날아다니는 고추 잠자기까지..
    어느덧 가을냄새가 묻어나는 계절이 왔나봐요^^
    고운 국화향기처럼 아름다운 가을로 여유롭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2.09.08 '파란하늘과 솜사탕같'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기온차가 10도를 넘는 환절기입니다.우리님들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라며
    세상은 마음먹은 대로만 살 수는 없지만 마음먹기에 따라 변한다는걸 믿어보면서~
    청명한 가을 날씨와 함께 우리 회원님들께 9월엔 기쁨이 넘치는 일들만 가득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작성자 행복네비(오지원) 작성시간 12.09.06
  • 가는 태풍은 바람으로 피해를 주더니
    오는 태풍은 우산비를 몰고 옵니다.
    제발 피해가 없으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8월의 하루 남았네요~월말 깔끔히 마무리 하시고
    사랑과 행운이 함께하는 행복한 9월을 반기세요~ㅎ
    작성자 행복네비(오지원) 작성시간 12.08.30
  • 올여름은 유난히도 더웠습니다. 건강하게 잘 보내시고 계시죠?
    여름이 끝나가는 길목에서 초강력 태풍 '볼라벤'이 세력을 더욱 확대하며 우리나라 서해쪽으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큰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태풍이 오기 전에 미리 주위를 살펴보시고
    철저한 대비로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행복네비(오지원) 작성시간 12.08.27
  • 조금은 바쁘고 또 며칠은 휴가로... 어찌어찌하다보니 많이 비우고 오늘에야 들어와 쉼터를 방문합니다 모두 건강하시죠 더위도 많이 풀리고 션한 바람이 부네요 이러다보면 수확의 계절이되고 또 한해도 마무리?( 너무 앞서가나요?) 모두 즐겁고 행복하시고 건강하시며 울 쉼터도 자주 들르고 소식 나누길 바랍니다 작성자 카루소 작성시간 12.08.23
  • 세월이 참 빠르지요?아침저녁 공기가 조금씩 다르니...
    지금 부터라도 흐르는 물처럼 살겟습니다~
    물의 법칙대로~~~모든사람을 껴안고
    많은 사람과 소통하고 낮은 곳으로 낮은 곳으로,
    이렇게 지내다 보면 우리 모두에게
    가을 바람처럼 시원한 소통의 바람이 불어올것입니다.
    작성자 행복네비(오지원) 작성시간 12.08.21
  • 팔월도 중순을 지나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입니다...
    실패보다는 성공 경험이, 결핍보다는 풍족함이, 위험보다는 안정이 우리를 나락으로 몰고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에게 가장 힘든 싸움은 남과의 경쟁이 아닌, 나 자신과의 싸움 바로 그것입니다...
    특히 자기도 모르게 튼튼하게 자라난 오만이라는 적과의 싸움입니다...
    절대 초심을 잃지 마시고, 건강하고 행운가득 힘찬 한 주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행복네비(오지원) 작성시간 12.08.20
  • 천사님 카페가 넘 예뻐졌어요. 감사해요.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08.17
  • 인생의 목적은 끊임없는 전진이다.
    앞에는 언덕이 있고, 냇물이 있고, 진흙구덩이가 있다.
    평탄한 길만 이 있는 것은 아니다.
    전진을 하면서 어려운 길을 걸어가면서도,
    누군가와 함께 해 보세요.
    덜 힘들게 인생의 길을 걸을수 있을것입니다..
    사랑하세요. 그리고 함께 하세요~까페 분위기 살짝 리모델링 했어요~ㅎ
    작성자 행복네비(오지원) 작성시간 12.08.17
  • 살인적인 무더위가 폭염으로 기승을 부렸지만 초록이 지치면 단풍든다고 어느새 말복과 입추를 지났어요~ 우리님들! 삼복더위 보내시느라 가정에서, 일터에서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남은 여름도 건강관리, 자기관리 잘 하시어 건강한 몸으로 더위조차 즐기며 마음에 여유를 담아 보시길 바래요~ 화이팅 하시구요!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2.08.08 '살인적인 무더위가 폭'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은 말복이자 입추이내요
    입추는
    여름이 지나고 가을에 접어들었다는 뜻으로,
    어쩌다 늦더위가 있기도 하지만,
    칠월칠석을 전후로 밤에는
    서늘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게 한다고 하내요..
    그래서 인지
    오늘아침은 조금 서늘한것같기도 하는데...
    이 무더위도 이제 얼마안남은듯하니까
    오늘 말복
    보양식..영양식들 꼭 챙겨드시궁
    남은여름날들..
    건강하게
    무탈하게
    더위 잘 피해가면서리
    오늘도 화사하게 웃으면서
    일들 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흔적 쿵 남기고 갑니다

    먼저
    눈으로나마 맘껏 양껏 드시궁
    있따 점심 저녁때
    꼭 챙겨들 드시길여...
    작성자 행복네비(오지원) 작성시간 12.08.07 '오늘은 말복이자 입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무더위가 절정이네요. 주말에 비소식이 있다니 내주부터는 더위가 한풀 꺾이겠네요.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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