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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역시 어르께서 병중이신 관계로 잠시 뜸했습니다~
더운날씨 울님들 건강 각별히 쓰시라 당부 드립니다~~
밤엔 병실 낮엔 집에서 종일 비몽사몽입니다~~
오늘도 많이 더울 것 같습니다~
그래도 마음만은 션하게 ~~ 작성자 에버그린 작성시간 12.07.27 -
너무 더운 날씨죠 건강 잃지 않도록 하시고 행복하십시요 개인적으로 어려움이 있어서 맘이 무거웠는데... 이제는 좀 초연해졌어요 밤이 깊어지니 새벽이 오는 것처럼 고난 뒤의 축복이 더욱 기뻤으면 합니다 작성자 카루소 작성시간 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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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칭찬 받기를 좋아 합니다.
매일 새로운 세계를 만나는 아이들은 칭찬을 먹고 자란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에게 칭찬을 받거나 인정을 받으면 자신감이 생기고 어떠한 일이든지 스스로 해보려는 욕구가 샘솟게 됩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칭찬만 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칭찬도 너무 자주 하면 오히려 칭찬이 일상적인 말로 느껴져 효과가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언제나 내가 먼저인사하고 내가 먼저 말을 건네고 내가 먼저 칭찬하는 하는 습관을 들여볼까요~ㅎ 작성자 행복네비(오지원) 작성시간 12.07.24 -
오늘은 대서...더위에 염소뿔이 녹는다지요.
대서 이후 20여일이 가장 덥다는데,션한 아이스크림이라도 하나씩 물고 더위 잘 이기세요~~~ 작성자 샤오랑(숙희) 작성시간 12.07.22 -
베란다에 아직도 물방을이 매달려 있는걸 보니 비가 제법 왓나 봅니다~
엊저녁 열대야에 공원정자에 늦도록 놀다 왓답니다~`
어찌나 션하고 좋던지 서울 같음 이런자리 발디딜 틈 없을텐데...달랑 우리 식구들만.... 호강하고 들왔네요 ^^
행복 많이 엮어가시길~~ 작성자 에버그린 작성시간 12.07.22 -
오늘 같은날은 그저 밖에 나가도 고생 일 것 같습니다~~
매미소리 벗삼이 방콕이 최고인 것 같아요~~ㅎ
울님들 더위 잘 이기시고 주말 잘 보내시어요~~ 작성자 에버그린 작성시간 12.07.21 -
새벽녘 우는 바람소리에 잠이 깨었습니다~~
산병풍 둘러쌓인 안물안을 평온하겠지요?
울님들 행복 가득 담으시라 행복바구니 살며시 놓구 갑니다^^ 작성자 에버그린 작성시간 12.07.19 -
또 하루가
'오늘'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당신의 하루가 희망차게 열렸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가장 소중한 오늘을 무의미하게,
때로는 아무렇게나 보낼 때가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모여 평생이 되고,
'영원히'란 말이 됩니다. 작성자 행복네비(오지원) 작성시간 12.07.17 -
아침 산책나갔다가 귀엽고 앙증맞은 청솔모 쫒아다니다 아침이 늦었네요 ㅎ
이른 아침 상쾌 함으로 하루를 열었읍니다~`
울님들 행복한 하루 엮어 가시어요~~~ 작성자 에버그린 작성시간 12.07.17 -
방가~ 올만에 왔습니다. 가뭄으로 울님들 걱정하다 가뭄 해갈이 되어서 대천 바닷가 휴가차 다녀왔습니다.
이젠 많은 활성화되어 안전한 자리 메김이 되었군요. 울님들 사랑합니다.모두들 행복하세여~~~ 작성자 함께해요 작성시간 12.07.16 -
이름모를 새들의 지저귐 소리에 아침을 열었습니다~~
오늘도 더위는 종일 우리를 괴롭힐 것 같습니다~~~
오늘은 주말이라 안물안이 시끌 벅적하지 않을까 싶네요~~
풍성한 수확 만큼이나 행복 가득한 날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에버그린 작성시간 12.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