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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늘한 기운이 감도는듯한 오늘하루
    온몸이 욱신욱신~~혹여 류마치스는 아니겠죠...당연이 아닐거라믿으며...며
    작성자 진주 홍순희 작성시간 12.12.14
  • 류마치스 관절염 조심합시다. 뼈마디마다 변형이 생기는 무서운 병이더라구요. 울님들 모두 건강하소서.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12.14
  • 지 생각도 그류^*^ 작성자 카루소 작성시간 12.12.14
  • 요 며칠 사이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몸과마음이 움추려 지네요
    운동이라도. 해서 본래의 컨디션을
    조절해야지..지
    작성자 진주 홍순희 작성시간 12.12.13
  • 서울보다는 대전이 덜 추운것 같아요,
    몇일전에 서울에 다녀왔는데 추워서 고생했답니다,
    대전이 얼마나 축복받은 도시인가 새록새록 마음에 와닫습니다,
    정말, 살기좋은곳이 대전인것같아요,다들 그렇게 생각이 안드나요 ?,,,,,요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12.12.13
  • 유자차가 마시고 싶어요. 따끈한 유자차 한잔을... 오늘은 날씨가 좀 풀려서 살겠어요. 안물안은 누무 추워서... 서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12.13
  • (요ㅡ땡.) 하면 출발 .시작 .어렸을적 친구들과놀이하면서 하던말인데 기억들 나시요?일어를 배우니깐 일본언줄알았죠.정쌤~~~감솨드려유.. 작성자 김농희 작성시간 12.12.12
  • 고드름 고드름 수정고드름~~~~고드름 따다가 발을 역어서 각시방 영창에 달아 놓아요~~~요즘은 고드름 보기 힘들어요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2.12.12
  • 나도.....!
    크리스 마스가 다가오고, 흰눈이 펄펄내려도,좋은건 어디가고, 걱정만이 앞서는건 왜일까?,,,,,,,
    옛어르신말씀이 생각난다,
    몸은 늙어도, 마음만은 이팔청춘 이라고,,,,,,고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12.12.10
  • 징글벨~~ 징글벨~ 크리스 마스가 오구있어요 근데 설레임이어디갔지.이 내마음은 청춘인것 같은데 어쩌나. .. 작성자 김농희 작성시간 12.12.10
  • 길고도 짧은 인생 늘 시간에 쫏기어 아둥바둥했는데
    지금처럼 여유을 갖이고서 마음속에 낙원을 키워야징.....징


    작성자 진주 홍순희 작성시간 12.12.10
  • 지상낙원이 따로 있나요.
    다 우리네 마음속에 낙원도 있는 것이지요.
    하루하루 낙원에서 산다는 생각으로 즐겁게 사시길...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12.10

  •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는 살아가는데
    항상필요한데 순간기분에 치우쳐
    자기만을 생각하고 아집을 부린다
    새해에는
    내가먼저 미안해 손을내미는
    넉넉한 사람이되야지..지
    작성자 진주 홍순희 작성시간 12.12.09
  • 요즘!
    넘, 즐거워용,
    넘,열심히 끝말이어가잖아요,
    서로, 먀~암~이 통할것 같지않나용?
    하나,보다,둘,이좋고,둘보다,셋이좋고,,,,,,,
    서로가 같이한다는건, 행복한 일이잖아용......ㅎㅎ ^*^......알러뷰 미,,,미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12.12.09
  • 사는덴 정답이없는거같아요..인생은 연극이라 누군가는 표현했지요.개인적으론 천상병시인에 귀천 이라는 시가맘에닿네요.한구절 보내드릴께요.(이세상 소풍끝내는날 가서 아름다웠다고 말하리라.) 우리 열심히,예쁘게,서로사랑하면서 살아보자구요.. 작성자 김농희 작성시간 12.12.09
  • 용을 쓰면서 바둥바둥 살고는 있지만 세상사 참 허무하군요...이렇게 살다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길.....
    모든걸 다 내려놓고 버려야 하는데 그게 안되네요 ...더 웅켜쥐려고만 하지 내려놓을줄 모르는
    우리네 인생사.....
    작성자 진송 작성시간 12.12.09
  • 다시한번 뒤돌아보는 인생길
    과연 나는 후회없는 삶을 살았는지 속삭여보지만 ~~ㅠㅠ~정답이 없어용.....용
    작성자 진주 홍순희 작성시간 12.12.08
  • 자유가 좋기는 하지만 방종으로 흘러서는 모두 망하는 길이지요. 책임지는 자유를 감사하며 누립시다.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2.12.08
  • 당연하죠 기다려지는
    화요일 힘들다 하지말고
    숙제도확인하고
    ""신이 선물을 줄 때는 고통의 보자기에 싸서 준다"" 했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하루 열공하면서 ~~아자 아자~~자..
    작성자 진주 홍순희 작성시간 12.12.08
  • 유독, 오늘 춥습니다,
    미끄러운길 조심하시고. 안전운행하시고, 건강한 주말잘보내시고화요일 한분도 빠지는일이 없도록 합시당,,,,,당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1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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