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물안연가(蓮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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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이란, 글은 이어가기 어려워요,,,
오늘은 비가 부슬부슬 ,,, 촉촉하게 내리는구만요,
이런 비를 맞으며, 동학사 길을 올라갔다 왔는데.단풍이 너무 아름다워서 잠시환상에 넋을 잃어버릴뻔 했지요,....요.
작성자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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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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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랄라~~~`즐거운 오늘!~~~~~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작성자
콩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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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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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다리 잡고 삐약 삐약...ㅎㅎ 이 밤중에 통닭 먹고 시포라~~~~~~~~라
작성자
여름연못(송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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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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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끄무리한 재색하늘이 ~~낯선 도시의 풍경처럼 느껴짐은 ~~~마음 한구석에 외로움이 쌓여있는까닭~~~~~~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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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곱게 핀 계절에 우리 선생님은 제주도로 교육을 가셨는데
잘 다녀 오셨겠지요? 멋진 제주도의 바다도 보여주시고~~~
선생님은 제주도에서도 울님들이 보고 싶으셨을 거에요 분명히.... ㅎㅎ (히)
작성자
파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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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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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데카메론 복카치오~~~~한번은 들어봄직한 단어들~~~~
작성자
콩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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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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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삶의 뒤안길을 다시 돌아 보는 시간들이 많아짐을 느끼네요, 늘 후회하며 사는 게 인생이라 했는데, 10월 멋진 계절에 우리 모두 한바탕 껄껄 웃으면서 즐거움을 찾는 것도 좋을텐데...
작성자
유명인
작성시간
1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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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여행 하고 싶어요. 코스모스 피어있는 시골 간이역 가고 싶어요. 거기에 강이흐르는 곳이면 더욱 좋겠지요. 아 가을을 타나?
작성자
향기남(정재홍)
작성시간
1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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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행복하기 늘 건강하기 늘 감사하기~~~~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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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잃지않고 산다는 것은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사는 것이랍니다.
살아볼 만한 세상에 태어나 살면서 항상 웃는 얼굴을 보이는 것이 행복이거늘...
작성자
유명인
작성시간
1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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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 .. 독서 하기 딱 좋은날 ~~
데이트도 즐기고 책읽기도 즐기는 날 되자구용~~^^
작성자
여름연못(송춘용)
작성시간
1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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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가을은 우리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는 바람같은 계절이지요,
길가엔 한들한들 코스모스가 반겨주고, 들판엔 누렇게 익어가는 풍성함을 볼수있어서 즐건 마음과 즐건 기분으로
지내기에
딱좋은 계절이지요,,,,요.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1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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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챗바퀴 같은 일상에서 벗어나 오늘 하루 즐겁고 행복한 나들이~~~가을이 나를 부르네~~~`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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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멋진 선생님댁을 방문할수 있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바쁘신데 후한대접을 해주신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시드립니다.
문예3기임원님들과 함께할수 있어서 더욱좋았습니다.
우리모두 합심해서 우리반을 잘이끌어갔으면 합니다.
선생님 오늘 하루도 감사했습니다.
작성자
김지압
작성시간
1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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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래요래 공부 열심히 하면 ~~~~모두행복한 노후가 기다리고 있습니다만~~~~끈기 없으면 안돼!~~~~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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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재촉하는 비가내리내요.
문예3기동기님 내일 우리가 오랜만에 만나는 날
날씨가 방해 하더라도 물리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꼭 만나요~~~
작성자
김지압
작성시간
1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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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실해야 공부를 열심히 하려나~~
수업 할때는 집에가서 공부해야지! 하는데
집에오면 다른 볼일로 책을 펴 보지도 못하니..
에그... ㅎ 선생님께 죄송합니다~~~~ (다)
작성자
파란별
작성시간
1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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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잎크로바 찾아서 책갈피에 넣어두던 여고 시절 생각난다~~~~그땐 낙엽만 굴러가도 웃고~~떨어지는 낙엽에울고했던 아련한 시절~~~`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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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가 울면 기쁜 소식이 온다는데 울 님 모든분들께도 희망에 넘치는 좋은 일들이 넘쳐났으면 참 좋겠네~~
작성자
유명인
작성시간
1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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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 팅거리는 마누라 사랑해!할맛날까?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
1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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